결혼 경험 여부에 적정 축의금 규모가 2배 이상 차이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연이 이달 4~11일 25~39세 미혼 남녀 506명과 기혼 남녀 502명을 대상으로 한 '결혼 비용 및 축의금 인식 조사'에 따르면 미혼이 생각하는 적정 축의금은 평균 13만원, 기혼은 평균 29만원이었다.
미혼은 축의금 액수를 정할 때 '당사자와의 친분 및 알고 지내온
또다시 찾아온 결혼 소식과 날아든 청첩장. 주말이면 결혼식을 가기 바쁜 요즘 축의금 비용은 늘 고민이다. 5만 원을 내자니 적어보이고, 10만 원을 내자니 쏟아지는 결혼식에 부담이 되는 상황.
카카오페이가 송금 데이터 기준 연도별·연령대별 평균 축의금 액수를 조사한 결과, 올해 9월 기준 평균 축의금은 9만 원으로 나타났다. 2021년 7만3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