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교육·기업 프로젝트 연계 실무형 인재 양성전공과 관계없이 모든 학생 AI 기초 역량 함양
인공지능(AI) 확산으로 산업 현장의 인재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경북도가 대학 교육과 기업 현장을 연결해 실무형 AI 인재를 양성하는 ‘AI 인재 혁신대학’ 조성에 나섰다.
경북도는 15일 영남대학교에서 ‘앵커 혁신 특구 기반 AI 인재 혁신대학 조성 및
국민대는 기업 업무와 유사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직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실무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 ‘CoREP’(Core Role Expert Program)을 운영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CoREP은 학생들이 기업과 시장을 분석하고 사업 아이디어를 기획한 뒤 보고서 작성과 발표까지 프로젝트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는 프로그램이다. 마케팅·기획·
한컴 자회사 한컴이노스트림이 엔비디아와 손잡고 국내 AI 실무 인재 양성에 본격 착수한다. 한컴이노스트림은 국내 최초로 엔비디아 DLI(Deep Learning Institute) 공인 교육센터를 운영 중이다.
한컴이노스트림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K-디지털 트레이닝(KDT) 'AI 캠퍼스' 사업의 핵심 교육 파트너로 참여해 첫 기수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웅진씽크빅이 조선이공대학교와 AI·제조 융합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현장실습부터 취업·인턴십까지 연계하는 인재양성 사업을 추진한다.
웅진씽크빅은 조선이공대와 지난달 28일 ‘2026년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AI 분야’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협약 기간은 5년이다.
이번 사업은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추진
커머스 서비스 전 과정 AI 적용 사례 공유…개발 생산성·안정성 높인 해법 소개전준희 CTO 기술 비전 발표…19일부터 개발자·프로덕트 실무자 무료 참가 접수
무신사는 다음 달 18일 서울 광진구 본다빈치뮤지엄에서 첫 번째 ‘무신사 패턴 ‘26 테크 컨퍼런스(MUSINSA PATTERN '26 Tech Conference)’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교보증권이 임직원 디지털 역량을 끌어올리며 전사적인 업무 혁신에 나선다.
교보증권은 임직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기반 실습형 교육을 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이론 학습을 넘어, 임직원이 현업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해결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췄다. 교육 프로그램은 11월까지 체계적인 단계별 로드맵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
삼성의 대표 청년 소프트웨어(SW)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삼성청년SW·AI아카데미(SSAFY)가 14기 수료생을 배출하며 누적 취업자 1만 명 달성을 눈앞에 뒀다.
삼성은 30일 서울 강남구 SSAFY 서울캠퍼스에서 14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 서일준 국민의힘 의원, 류석영 카이스트 전산학부 교수, 박승희 삼성전
LG전자가 취업 준비 청년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팩토리와 인공지능 전환(AX), 디지털마케팅 등 미래 산업을 이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실무형 교육 프로그램 'Let's Grow with LG전자'를 신설하고 1기 교육생 모집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국내 기업들과 함께 추진하는 청년 직업훈련 사업 'K
SK텔레콤이 AI 전환 시대에 필요한 보안·네트워크 분야 인재 양성에 나선다. 1960만원 상당의 교육비를 전액 국비로 지원해 실무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인재를 키우겠다는 방침이다.
SKT는 코리아IT아카데미와 함께 고용노동부 K-뉴딜 아카데미 사업의 일환으로 AI 보안·네트워크 분야 실무 인재 양성을 위한 ‘알레프(ALEPH)’를 운영하고 교육생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손잡고 AI 전문인력 양성과 스타트업 마케팅 역량 강화에 동시에 나선다.
1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과원은 'AI전문인력양성사업' 교육생 60명을 이달 30일까지 모집하고, '마케팅 및 글로벌 진출 과정' 교육생도 다음달 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AI 전문인력 양성 사업은 구글클라우드(Go
카카오의 기업재단인 카카오 임팩트재단이 교육부, 한국대학교육협의회와 함께 대학 인공지능(AI) 교육 혁신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카카오 임팩트재단은 28일 오후 카카오 판교아지트에서 교육부 최은옥 차관, 대교협 이기정 회장, 카카오 임팩트재단 류석영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 인공지능(AI) 기본교육과정 개발 지원사업’
서울시가 대학이 보유한 우수한 인재와 연구 성과를 산업 현장의 실질적인 경제 성과로 연결하기 위해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을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청년취업사관학교 대학+ △산학협력 생태계 활성화 △서울 RISE 10 챌린지 등 3개 단위과제를 추가 공모한다. 먼저 ‘청년취업사관학교 대학+’는 높은 취업률(75.4%)로
서울시 청년 디지털 인재 양성기관인 ‘청년취업사관학교(SeSAC)’가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손잡고 AI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선다.
12일 시는 기존 3개였던 AI 특화 캠퍼스를 8개로 확대하고, 엔비디아(Nvidia)와 오라클(Oracle) 등 세계적인 AI 선도 기업들이 참여하는 ‘빅테크 전담 캠퍼스’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 확대 개편은
KT가 지난 한 해 KT디지털인재장학생들이 진행한 인공지능(AI) 실무 프로젝트 등의 성과를 공유하고 졸업생을 대상으로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15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WEST에서 KT디지털인재장학생의 성과공유회 및 졸업생 수료식이 열렸다. KT디지털인재장학생 프로그램은 정보기술(IT)과 AI 분야 진출에 꿈을 가진 대학생에게 등록금
9대1 경쟁률 뚫고 52개 기업서 실무 경험 서울시, 2026년 '서울영커리언스'로 확대
서울시가 운영하는 ‘서울 청년 예비인턴’ 사업을 통해 120명의 청년이 첫 경력을 쌓으며 취업 시장의 높은 문턱을 넘었다. 시는 청년들을 모아 예비인턴 사업에서 얻은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서울시는 27일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첫 사회 경험을 마친 예비
이 위원장 "중남미 금융 개발 위해 최대한 협력할 것”고우드파잉 총재 "韓, 금융혁신 리더"… 실무 프로젝트 제안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일랑 고우드파잉 미주개발은행(IDB) 총재를 면담하고 '한-중남미 금융협력' 강화를 논의했다.
이 위원장은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고우드파잉 총재를 만나 디지털·녹색·인공지능(AI) 등 미래 금융에 대한 구체적 협력
정부가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AI 역량 강화 정책을 꺼내 들면서, 민간 기업의 특화 프로그램과 맞물린 '전 생애주기 맞춤형 AI 교육 생태계'가 본격적으로 구축되는 모습이다. 정책·산업 현장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교육 패러다임 전환의 분수령이 될지 주목된다.
교육부는 지난달 16일 국무회의에서 확정된 6대 국정과제를 통해 초·중·고 학생부터 대학(원
국민대학교가 아마존웹서비스(AWS)와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양자·인공지능(AI) 교육 혁신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국민대는 10일 본부관에서 정승렬 총장과 손진식 기획부총장, 제프 크라츠 AWS 글로벌 공공부문·비영리·국제 산업 영업 담당 부사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협력식을 열었다.
AWS는 2006년 출범 이후 전 세계 개인·기업
서울시가 23번째 캠퍼스인 양천캠퍼스를 8일 개관하고 서남권 청년들의 AI·디지털 인재 양성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청년취업사관학교는 2021년 영등포 캠퍼스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누적 취업률 75%의 성과를 내는 청년 인재 양성기관이다. 양천캠퍼스는 몰입형 교육환경을 갖추고, 기업 수요를 반영한 3개 과정을 운영해 올해 12월까지 75명의 청년 인재
초고령사회 진입과 인구 구조 변화에 따른 다양한 시니어 관련 문제를 탐구하는 청년 모임인 시니어이슈학회가 7기 학회원을 모집한다.
해당 학회는 청년과 시니어가 함께 어울리며 세대 간 벽을 허물고, 초고령사회의 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목적이다. 매주 정규·TF 세션을 통해 시니어 산업을 배우고 실무를 쌓을 수 있도록 하고,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