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실상부 ‘리딩뱅크’로 도약한 신한금융은 하반기에도 해외진출과 영업력 강화를 주력 과제로 삼았다. 공격적인 자산 증대보다 수익성과 건전성 강화에 방점을 찍고 은행과 금융투자의 협업을 통해 장기 수익 창출 기회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가장 공을 들이는 부분은 해외진출이다. 신한금융은 현재 16개국, 76개 점포를 올해 말까지 18개국, 82개 점포로 확장할
신한금융은 27일 준자산가 고객들을 대상으로 은행ㆍ증권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복합점포 '신한 PWM라운지'를 개점했다.
이날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신한은행 경희궁지점에서 진행된 개점식에는 한동우 회장과 조용병 신한은행장, 강대석 신한금융투자 사장 등이 참석했다.
'PWM라운지'는 일반 신한은행 지점에 신한금융투자의 직원이 함께 근무하는 복합점포다.
신한은행은 싱가폴 금융전문지인 아시안 뱅커(The Asian Banker)지가 주관하는 ‘The Asian Banker Country Awards 2015’에서 대한민국 최우수 PB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아시아 뱅커지는 매년 리테일 뱅킹에 대한 핵심상품 시장점유율, 수익성장성, 리스크 관리의 재무성과와 윤리경영, 상품·서비스 등의 비재무성과 등의
신한금융투자의 고객자산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100조원을 넘어섰다. 1973년 효성증권으로 출발한지 52년 만이다.
9일 신한금융투자는 7월 기준 고객자산이 103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고객 총자산은 2012년 강대석 현 사장의 취임 당시만해도 지금의 40% 수준인 41조원 규모였다. 그러나 3년여 동안 연평균 30%의 성장률을 기록하면서 100조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15 THE PROUD 수상’에서 신한은행이 2개 부문을 석권했다.
신한은행은 ‘신한미래설계’가 고객가치최우수상품 은퇴설계서비스부문 1위, ‘신한PWM’이 대한민국명품 PB부문 6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종합적이고 최적화된 은퇴 솔루션 제공을 목표로 지난 5월 전국 781개 미래설
신한은행은 인천 PWM센터를 26일 개점했다고 밝혔다.
‘신한PWM 인천센터’는 지난 2011년 국내 최초로 은행과 증권 협업 기반 복합점포 모델로 시작된 신한PWM의 26번째 센터다.
금융당국의 복합점포 활성화 발표에 따라 인천지역의 고자산 고객들을 대상으로 은행과 금융투자 PB팀장의 공동상담을 통해 금융업권의 경계를 넘는 종합적이고 전문적인 자산
신한은행의 임직원은 월급여에서 1만원 기부로 나눔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적극적인 방법으로 노사합의를 통해 2014년부터 3년간 직원의 월급여에서 1만원씩 기부하는 ‘신한가족 만나기’를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신한은행은 미얀마 농촌지원사업과 베트남 북부 흥예성에 위치한 띤꺼우 희망센터의 양육시설 개·보수 및 학습
“효과적인 100세 시대 포트폴리오는 투자자 본인이 리스크를 감내할 수 있는 투자 상품을 분산해 정기예금+알파 수익을 추구하는 것이 정답이라고 봅니다. 현장을 찾는 고객들에게도 이 같은 점에 근거해 자산 포트폴리오를 짜 드리고 있어요.”
노희정 신한금융투자PWM 서울FC(파이낸스센터) PB팀장이 추구하는 100세 시대 자산관리 포트폴리오 개념이다. 노 팀
신한은행은 PWM(Private Wealth Management) 전 임직원(신한은행, 신한금융투자)이 서울 송파구 마천동 소재 굿윌스토어 본사에 중고 생활물품 2200여점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PWM 임직원들이 2주간 중고물품 모으기에 참여해 얻은 의류, 도서 등 실생활에 유용한 물품을 기증했다. 전달된 중고물품은 굿윌스토
신한은행은 영국 금융전문지 더 뱅커(The Banker)지와 PWM(Professional Wealth Management)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제6회 Global Private Banking Awards 2014’에서 대한민국 최우수 PB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더 뱅커지는 주요성과 지표, 성장전략, 고객서비스, 포트폴리오 및 위험관리 등 총
신한금융투자가 3분기 고객수익률 우수직원을 선정했다. 평균 수익률 49.5%에 이르는 '신의 손' 들이다. 서울 논현지점 윤득용 PB팀장은 123.6% 수익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16일 신한금융투자는 3분기 수익률 우수직원 10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이들은 2월부터 9월까지 평균 49.5% 수익률을 보이며, 같은 기간 KOSPI(4.1% 상승) 상승률
은행·증권·보험 등 경쟁력 있는 자회사를 보유한 대형 금융지주사를 중심으로 복합 금융점포를 확대하려는 움직임이 가시화되고 있다. 금융당국의 규제 완화 발표 이후 상대적으로 유리한 위치에 있는 은행계 금융회사들의 영업력 확장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BS금융은 현재 운영 중인 BWB(Branch With Branch)
신한은행은 신한PWM 고객들을 대상으로 통합·맞춤형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WM솔루션팀을 신설했다고 17일 밝혔다.
WM솔루션팀은 종합 자산관리 솔루션 제공 센터인 IPS(Investment Products & Services)본부 내 금융상품, 세무, 부동산 전문가들이 3인 1팀으로 구성된다.
이 팀은 그룹 내 채권, 주식, 리서치 전문가들과
신한은행은 신한PWM서교센터 개점과 함께 전체 25개 PB센터의 PWM 전환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로써 신한은행은 지난 2011년 말 신한PWM서울센터 1호점을 시작으로 2년 반 만에 전국적인 자산관리 네트워크 망(수도권 21개·지방 4개)을 구축해 고액자산가 고객들에게 차별화되고 품격 높은 전문적인 ‘PWM서비스’를 펼치게 됐다
#A씨는 B은행 PB센터에서 마련해준 유기농 샐러드로 아침을 시작한다. 오전 10시 PB센터를 찾은 A씨는 LPGA 소속 프로선수의 골프 원포인트 레슨을 받고 브런치와 함께 12시부터 진행되는 투자 세미나를 들었다. 이후 A씨는 PB센터 고객들과 함께 오후 3시 평소 보고 싶었던 미술 전시회를 관람했다. 저녁에는 PB센터가 마련한 미팅으로 지난달 결혼식을
신한은행이 대구광역시에 신한PWM 대구센터를 개점했다고 19일 밝혔다. 신한PWM 대구센터는 대구지역 고액 자산가들을 대상으로 은행과 증권의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 2011년 12월 출범한 신한PWM센터는 신한은행과 신한금융투자 PB직원들이 함께 고액 자산가들에게 다양한 상품과 차별화된 자산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외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