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을 맞이한 tvN이 올해 꺼내든 비장의 카드는 무엇일까.
가장 먼저 포문을 연 드라마는 ‘치즈인더트랩’이다. 4일 첫 방송된 ‘치즈인더트랩’은 수많은 마니아를 탄생시킨 동명의 웹툰이 원작인 드라마다. 달콤한 미소 뒤 위험한 본성을 숨긴 완벽 스펙남 유정(박해진 분)과 유일하게 그의 본모습을 꿰뚫어본 비범한 여대생 홍설(김고은 분)의 로맨스릴러다.
배우 신하균이 케이블채널 tvN 새 월화드라마 ‘피리부는 사나이’에 캐스팅됐다.
tvN은 14일 “새 월화드라마 ‘피리부는 사나이’에 신하균이 캐스팅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이어 “조윤희와 유준상은 조율 중”이라고 덧붙였다.
신하균은 과거 천재적인 기업 협상 전문가였지만 지금은 외부 전문가로서 경찰 내 위기협상팀을 도와주는 인물인 주성찬 역을 맡았다
걸그룹 포미닛 전지윤이 Mnet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에 깜짝 합류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고백한 이상형이 다시 화제다.
전지윤은 과거 포미닛 멤버들과 함께 KBS2 '연예가중계'의 게릴라 데이트 코너에 출연해 홍대 거리를 걸은 바 있다.
당시 전지윤은 게릴라 데이트 시작부터 "신하균"을 외쳤다. 이에 리포터 김생민이 "왜 이렇게 신하균 씨
개그우먼 장도연의 이상형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장도연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저는 원숭이상을 좋아한다”며 “장난기가 있는 신하균 씨 얼굴도 좋다”고 밝혔다.
이어 장도연은 “원숭이상이 좋다고 얘기를 하고 다녔더니 예전에 누가 소개팅을 시켜줬는데 ‘웃찾사’에서 원숭이 역할을 한 오빠를 데리고 왔다”며 “원숭이상이어야지 원숭이
도심속 고층 아파트는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생활공간이다. 하지만 최근 이런 흐름에서 벗어나 복잡한 도심보다 쾌적한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조용한 동네가 각광받고 있다.
그중 대표적인 곳이 판교다. 판교는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운중동·백현동 일대 약 930만㎡에 조성된 2기 신도시로 분당·일산·평촌 등 아파트로 뒤덮은 1기 신도시의 문제점을 감안,
한채아, 이민정 얼굴 붉힌 사연은? "이병헌과 함께 연기하고파" 돌직구
배우 한채아가 23일 방영된 MBC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시즌3'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도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방영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선 새 수목드라마 '내 연애의 모든 것' 주인공들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동갑내기 친구인 이민정, 한
배우 박효주가 과거 임원희에게 연기를 배웠던 에피소드를 전했다.
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박효주 장소연 하재숙 이미도가 출연, '신스틸러 여배우들'이라는 주제로 방송을 꾸몄다.
이날 박효주는 "과거 척추분리증 때문에 하고 싶던 발레를 못했다. 그러다 지금의 대표님을 만나 우연히 사진을 찍고 배우가 됐다"며 "그때 대표님과 함께
유상무 장도연
유상무와 장도연이 또다시 키스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장도연의 이상형 발언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장도연과 함께 활약하고 있는 개그우먼 박나래는 최근 MBC '세바퀴'에서 "장도연의 이상형은 확고하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원숭이상 남자를 선호한다"고 말했고 이에 출연진은 "장동민 같은 스타일이냐"고 물었다. 이에 박나래는 "진짜 원
수사물의 종합선물세트가 온다. 로맨틱 코미디, 스릴 넘치는 수사물 등이 고루 섞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다.
16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너를 기억해’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서인국, 장나라, 최원영, 이천희, 박보검, 노상훈 PD 등이 모습을 드러냈다.
‘너를 기억해’는 위험하지만 자꾸 끌리는 남자와 그
배우 강한나가 직접 만든 어버이날 선물을 공개했다.
강한나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국의 모든 아버지 어머니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플로리스트인 언니랑 함께 어버이날을 기념해 더욱 정성껏 만들어봤어요. 모든 가정이 오늘 하루 아름다운 카네이션처럼 특별히 행복하시길.."이라는 멘트와 함께 자신이 직접 만든 카네이션 화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
'세바퀴' 박나래 폭로 "장도연 이상형은 진짜 원숭이"
'세바퀴' 박나래가 장도연의 이상형에 대해 언급했다.
박나래는 11일 오후 방송된 MBC '세바퀴'에서 "장도연의 이상형은 확고하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이어 "원숭이상 남자를 선호한다"고 말했고 이에 출연진은 "장동민 같은 스타일이냐"고 물었다. 이에 박나래는 "진짜 원숭이 말고"라고 응수해
영화 '순수의 시대'
배우 강한나의 노출로 관심을 모은 영화 '순수의 시대'가 흥행 실패가 약한 노출 수위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영화 '순수의 시대'는 조선시대 왕자의 난을 배경으로 역사가 숨기고자 했던 선홍빛 싸움을 그린 영화다. 무거운 내용에도 이 영화가 주목받을 수 있었던 것은 한국판 '색, 계'에 대한 기대감 때문이었다.
영화 홍보가
최근 건강 몸매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뜨겁게 달구는 여성 방송인 유승옥, 정아름, 강한나 등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아름은 지난 21일 tvN 'SNL코리아'에 출연한 특유의 건강 몸매를 뽐냈다. 정아름은 퍼스널 트레이너로 입지를 쌓은 후 최근 다시 온라인 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인물이다.
유승옥 역시 8등신 건강 몸매로 최근 SB
배우 신하균의 필모그래피는 화려하다. 1998년 영화 ‘기막힌 사내들’로 시작된 신하균의 출연작을 하나하나 보고 있자면, 그 넓은 스펙트럼에 가히 감탄이 나온다. “매번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그의 연기 철학은 ‘순수의 시대’에서 잘 드러난다.
최근 서울 종로구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만난 신하균은 신인의 자세로 돌아와 있었다. 파격적인 정사신도,
영화 ‘순수의 시대’(감독 안상훈, 제작 화인웍스)에서 미모와 춤 솜씨, 지성을 갖춘 매혹적인 기녀 가희 역을 맡은 배우 강한나가 깜찍 셀카를 공개했다.
강한나는 1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꽃샘추위라 날은 추운데 아침햇살은 정말이지 봄같네”라는 멘트와 함께 귀여운 애교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한나가 우윳빛 피부를 뽐내며
영화 ‘순수의 시대’ 주역들이 개봉 첫 주말 무대인사에 참여했다.
지난 7일, 8일 영화 ‘순수의 시대’ 출연 배우 신하균, 강하늘, 강한나와 안상훈 감독은 개봉 첫 주 서울 지역 무대인사를 진행했다.
신하균은 “처음 시도해 보는 것들이 많았다. 특히 몸으로 많이 표현하고자 했다”고 매력을 어필했고, 강한나는 “귀중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하다. 첫
배우 강한나가 3일 서울 동작구 대방동에 있는 이투데이 사옥에서 진행된 영화 '순수의 시대'(제작 화인웍스 키메이커, 배급 CJ엔터테인먼트) 인터뷰에서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와 여배우로서 마음가짐을 전했다.
극 중 가희의 매력은 등장할 때 가장 압도적이다. 이방원과 김민재 등 궁궐 고위관직자 앞에서 홀로 춤을 추는 가희의 모습은 그녀의 매력과 존재감을
배우 강한나(26)는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일명 ‘엉덩이 드레스’로 화제를 모은 후 줄곧 “연기자로 기억되고 싶다”는 의지를 표명해왔다. 그로부터 1년 6개월이 지난 지금 강한나는 영화 ‘순수의 시대’(제작 화인웍스 키메이커, 배급 CJ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배우 인생 2막을 준비하고 있다.
3일, ‘순수의 시대’ 개봉을 이틀 앞두고 서울 동작구
*‘순수의 시대’ 강한나, 신하균 홀리는 무희 춤 연습 “5개월 동안 쉬지 않고 연습했어요”
‘순수의 시대’ 강한나의 무희 춤 연습 스틸사진이 공개됐다.
3일 CJ E&M은 보도자료를 통해 강한나의 춤 연습 사진을 공개했다. 영화에서 강한나(가희)는 연회에서 매혹적인 무희 춤으로 신하균(김민재)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강한나는 “가희가 민재에게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