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업계가 백화점 못지 않은 프리미엄급 구성으로 설 선물세트 판매를 시작한다. 수백만 원에 달하는 프리미엄 와인부터 편의점에서 보기 힘든 골드바까지 이색적인 설 선물세트를 마련했다.
GS리테일은 신축년을 맞아 ‘소(牛)플렉스’ 콘셉트로 기획한 설 선물세트 ‘우월한우한마리세트’, ‘황금소코인’ 등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최상급 한우의 풍미를 붇돋아줄
롯데마트가 새해를 맞아 13일까지 전 점에서 ‘2021 반갑소 힘내소 다시함께’ 행사를 통해 인기 신선식품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우선 신축년 소의 해를 맞아 ‘호주청정우’와 ‘투뿔넘버나인’, ‘횡성한우’를 엘포인트 회원 대상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 ‘호주산 척아이롤(100g/냉장/호주산)’과 ‘호
롯데백화점은 신축년 새해를 맞아 올해의 컬러인 '일루미네이팅'과 '얼티미트 그레이' 컬러로 구성된 다양한 주방 아이템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매년 올해의 컬러를 발표하는 색채전문기업 팬톤은 코로나19로 인해 힘겨운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을 위로하는 색으로 변치 않은 견고함을 뜻하는 그레이(얼니미트 그레이)와 밝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삼성증권이 올해 주목할만 한 해외 주식 키워드로 ‘VㆍAㆍCㆍCㆍIㆍNㆍE’과 ‘HㆍOㆍPㆍE’을 제시했다고 6일 밝혔다.
‘VㆍAㆍCㆍCㆍIㆍNㆍE’과 ‘HㆍOㆍPㆍE’는 올해 해외증시에서 열기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되는 11개 글로벌 추천 종목들의 앞 글자를 따서 만든 키워드다.
(V)isa(비자), (A)pple(애플), (C)TG Duty Fr
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경직적인 과태료 부과 관행과 심사중단제도를 개선하겠다고 6일 밝혔다.
도 부위원장은 이날 오전 금융업권 간담회를 열고 “그동안 디지털금융 혁신을 위한 제도와 규제 개선에 많은 진척이 있었다”며 “특히 금년에는 정부가 금융행정 수행 과정에서 공급자 중심의 사고와 관행을 답습하고 있지 않은지 냉철하게 되돌아보겠다”며 이같이 말
도심형 복합리조트 ‘제주 드림타워'가 신축년 새해를 맞아 28일까지 시즌 스페셜 프로모션 3종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프리미엄급 호텔브랜드의 대명사인 ‘그랜드 하얏트 제주’로 직접 운영되는 글로벌 레스토랑&바와유럽식 로즈베이 스파를 할인된 가격에 경험해 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다.
3인 이상의 가족 및 단체를 위한 ‘그랜드키친 2+1’
깨끗한나라가 신축년을 맞아 3겹 펄프 두루마리 화장지로 구성된 고객 감사 기획 제품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한 해 동안 ‘깨끗한나라’를 사랑해 주신 소비자들을 위해 고객감사 기획 제품을 특가로 출시하고, ‘건강하고 깨끗한 세상’이라는 2021년 브랜드 슬로건을 담은 디자인을 적용했다.
이번 고객 감사 기획 제품은 3겹 데코 100% 천연펄프의 무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그룹의 새해 경영 키워드는 '친환경'이다. '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소비자가 늘며 기업 이미지의 중요성이 점차 커지는 가운데 오너 경영인의 의지가 더해져 에코 드라이브가 속도를 내는 것으로 풀이된다.
편의점 CU는 업계 최초로 비닐봉투 사용을 중단하고 친환경 봉투의 전면 도입을 선언한 데 이어 올해부터 일회용품까지 친환경
OK저축은행은 2021년 신축년 새해를 맞아 ‘OK 읏샷! 정기예금’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특판 정기예금 총 판매 한도는 1000억 원으로 한도 소진 시 자동 종료된다. 가입금액은 최소 10만 원 이상, 만기는 6개월이고 적용금리는 가입 이후 6개월 동안 연 1.8%(세전)이 적용된다.
해당상품은 △영업점 △인터넷 뱅킹 △ 모바일 뱅킹을 통
전국의 국세가족 여러분!
신축년(辛丑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의 기운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는
전례 없는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영세자영업자에 대한
세정지원을 적극 실시하는 한편,
성실납세를 지원하고
악의적 탈세‧체납에 엄정 대응하는 등
국세청 본연의 소임을 묵묵
2021년 신축년을 맞아 국내 증시는 사상 최고치로 마감한 지난 해의 기운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지난 해 증시를 떠받친 개인 투자자들의 증시 유입을 확대하기 위해 정부 당국도 제도 개선에 나서는 등 소소한 변화가 예상된다.
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개인 투자자들의 원할한 투자를 위해 공매도 제도를 개선하고 공무주 청약기회를 확대하는
삼진제약이 2021년 새해에는 디지털헬스케어ㆍ컨슈머헬스 등 새롭게 시작한 사업의 성장기반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장홍순, 최용주 삼진제약 대표는 4일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혼란한 상황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최선의 노력을 다해준 임직원을 격려하고 삼진제약의 도약을 위해 다같이 노력하자고 결의했다.
장홍순, 최용주 대표는 “지난해는 어려운 시장환경과 코로나
“지난 해 코로나19로 인한 금융시장의 변동성 확대와 업무적 제약에도 불구하고, 통합 이후 최대 성과를 창출했습니다. 올해도 성장세를 이어나가 더욱 경쟁력 있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해야 할 것입니다.”
박정림·김성현 KB증권 대표는 2021년 신년사를 통해 “새로운 성장과 도약을 위해 지난해 ‘2023 중장기 전략’을 수립했으며, 2021년은 중장기
신축년(辛丑年)을 맞이한 제약업계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 시무식이 진행됐다.
허은철 GC녹십자 사장은 4일 시무식에서 "예고없이 찾아오는 위기에 대응하고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늘 성실히 준비하는 행동을 바탕으로 내실 있는 회사가 되자"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고
신축년에도 인기 명맥을 잇는 소띠 장수식품이 눈길을 끌고 있다.
환갑을 맞는 브랜드부터 이제 막 스무 살을 넘은 브랜드까지 스테디셀러도 다양하다. 이들 브랜드가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비결은 고유의 전통과 정체성은 유지하면서도 가격상승률을 낮추고, 시대 흐름에 발 빠르게 대응하는 혁신적인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게 업계 분석이다.
소띠 식품 중에서도 1961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신축년(新丑年) 새해를 맞아 준비한 영상 메시지를 전격 취소했다.
울산 공장에서 발생한 협력업체 직원의 사망 사고에 대한 애도 차원이다. 서면으로 대신한 신년 메시지 역시 11번이나 ‘안전’을 강조했다.
정의선 회장은 4일 오전 글로벌 그룹 임직원에게 보내는 서면 메시지를 통해 “먼저 애통한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안타깝다.
문창기 이디야커피 회장이 언택트 시무식에서 "신축년은 이디야커피의 창립 20주년인 만큼 가맹점과 상생을 더욱 강조하고 앞으로 20년을 준비하는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4일 문창기 회장은 2021년 경영 슬로건으로 ‘지나온 20년, 또 다른 20년, 다함께 힘내자 으쌰!으쌰!’를 내세웠다. 이날 시무식은 유튜브 라이브방송으로 진행됐다.
문창기 회장은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4일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의원에 대한 공개 지지를 선언하며 자신의 서울시장 출마설에 선을 그었다.
임 전 실장은 4일 페이스북에서 "저는 우상호 형에게 아주 적극적으로 서울시장 출마를 권유했다"며 "제게도 시장 출마를 이야기하는 분들이 있는데 그때마다 '제 마음 다 실어서 우상호 의원을 지지한다'고 말씀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