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서 어린 시절 얼굴에 남은 흉터와 가족의 비난으로 30년 넘게 화장을 지우지 못한 채 살아온 아내의 사연이 공개됐다.
8월 31일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183회에서는 화려한 외모 뒤에 오랜 상처를 숨긴 아내와 그런 아내를 이해하지 못했던 남편, 이른바 ‘가면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아내는 새벽 3
전 세계 2%의 사람들이 앓고 있는 '신체이형장애'에 대한 이야기가 공개됐다.
6일 오전 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2005년 미국 오프라 윈프리쇼에 출연한 청년의 사연이 등장했다.
이 청년은 누가 봐도 훤칠한 키에 잘생긴 외모를 가진 남자였다. 그런나 그는 자신을 괴물이라고 표현했다. 자신의 눈이 이상하다고 생각했고, 피부며 눈, 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