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 1843억 원 규모의 공사수주 계약
△휴비스, 중국 난통영성 섬유신재료 지분 30% 인수
△파미셀, 4억5200만 원 규모 의약중간체 mPEGs 공급계약 체결
△대웅, 윤재춘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두산중공업, 삼성물산과 7192억 규모 강릉안인화력 공사 계약
△기아자동차, 전 국내 사업장서 생산 재개
△한국항공우주, Embrae
이매진아시아가 신주인수권행사가액 조정 공시 후 큰 폭의 변동을 보이고 있다.
20일 오후 2시 20분 현재 이매진아시아는 전일 대비 2.48%(40원) 오른 16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이매진아시아 주식은 1830원까지 치솟으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여줬지만, 차츰 주가가 떨어지면서 2-3%대 상승선에서 숨고르기를 하고 있다.
이매진아시아는
△ 유엔젤, SK텔레콤과 30억 원 규모 계약 체결
△ 해성디에스, 1분기 영업익 104억 원… 전년 대비 26% 증가
△ 현대산업개발, 626억 원 규모 자사주 취득
△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장, 자사주 1만5000주 매수
△ 계룡건설산업, 1973억 원 규모 주택재건축 정비사업 수주
△ 성신양회, 김영찬 대표이사 선임
△ [조회공시] LG디스플레이,
△KG이니시스, KG옐로우캡 흡수합병 결정
△코데즈컴바인, 최대주주 지분매각 추진설
△덕신하우징, 데크플레이트 관련 특허 취득
△에스씨디, 드라이버 일체형 모터 특허 취득
△코센, 70억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삼기오토모티브, 1338억원 규모 폭스바겐 DCT V/Body 공급 계약 체결
△포티스, 마스터 앱 관련 특허 취득
△큐브스, 20만주 신주인
△한국화장품, 750억 규모 상품 계약 체결
△미래에셋제2호스팩, 콜마비앤에이치 흡수합병
△대동공업, 연간 1024억 규모 미얀마 농업기계화 프로젝트 MOU 체결
△현대공업, 2Q 영업익 59억3000만원…전년비 12.80%↑
△슈프리마, 전자문서 판독방법 관련 특허 취득
△에스에프에이, 99억 규모 LCD 제조장비 공급계약 체결
△한국전력기술, 수력원자력
△CJ헬로비전, 영서ㆍ전북방송 흡수합병
△LG하우시스, 북미 자동차 원단공장 건설 결정
△에스에프에이, 삼성디스플레이와 930억 규모 공급계약
△DGB금융지주 "KDB생명보험 인수 우선협상대상자 탈락"
△STX중공업, 칠레서 623억 규모 탈황설비 수주
△풍산, 美 계열사에 305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한솔PNS "보통주 보호예수기간 오는 17일 만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