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소리가 제7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오리종티 경쟁부문(Orizzonti competition)의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24일 문소리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문소리가 심사를 맡게 된 오리종티 경쟁부문에서는 전 세계 혁신적인 경향의 작품이 소개된다”며 “한국배우가 베니스국제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국내 영화
배우 노수람이 파격적인 전신 시스루 드레스로 화제가 되고있다.
노수람은 17일 오후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35회 청룡영화상 시상식 레드카펫에서 가릴 곳만 가린 전신 시스루 드레스로 이목을 끌었다.
또한 전신이 시스루로 처리된 데다 시스루 사이로 브레이지어 및 티팬티까지 노출돼 보는 이들의 시선을 더욱 집중시켰다.
2011년 미스그린코리아 진
박유천이 21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 51회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에서 남자 신인배우상의 영예를 안았다.
무대에 오른 박유천은 "수상할 줄은 진짜 몰랐다. 진심으로 감사하다. '해무'로 첫 영화를 하게 됐는데 배우와 제작진에게 감사하다. 올해가 20대의 마지막인데, 큰 상 받아서 기쁘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연기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장
우에노 주리 윤아
소녀시대 윤아가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여주인공으로 낙점됐다. 동시에 일본 여배우 우에노 주리에 대한 관심도 커졌다.
'노다메 칸타빌레'에 출연한 우에노 주리는 1986년 5월 25일 일본에서 태어났다.
우에노 주리는 지난 2001년 CF로 데뷔한 후 2003년 영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
설국열차 양갱, 제이미벨 봉준호 감독 팬
할리우드 배우 제이미벨이 봉준호 감독의 열혈팬이 됐다.
제이미벨은 7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봉준호 감독이 만든 영화를 보고 싶다. 봉 감독의 영화는 모두가 볼 만한 가치가 있다"는 글을 올렸다.
지난 1일 개봉한 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에 출연하면서 그의 작품 세계에 매우 흥미를 갖게 됐다는 의미로
그룹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이 일본 영화 비평가 대상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한다.
일본 영화 비평가 대상 사무국은 지난 10일 시상식 일정과 수상자 명단을 발표했다. 최강창민은 지난해 11월 현지 개봉한 일본 영화 ‘황금을 안고 튀어라(黄金を抱いて翔べ)’에서 모모 역으로 출연한 활약을 인정받아 신인상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최강창민은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