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가 오마이걸‧갓세븐을 후배 가수 1픽으로 꼽았다.
31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신곡 ‘내가 돌아’로 컴백한 보아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보아는 “후배들의 이름을 외우기가 어려워 음악 방송을 열심히 봤다. 어떤 그룹이 무슨 노래를 하는지 알고 싶었다”라며 “인사하러 왔는데 모르면 속상하지 않겠냐.
소속사 대표 A 씨와 가수 문희옥을 성추행 및 사기 혐의로 고소한 피해자 B 씨의 아버지가 "A 씨와 문희옥 사이에 혼외자가 있다"고 주장했다고 20일 스포츠경향이 보도했다.
이날 오전 11시 B 씨의 아버지는 영등포경찰서에서 피해자 신분으로 조사를 마친 뒤 "A 씨와 문희옥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다"라며 "두 사람 사이에 십수 년 전 태어난
가수 오예중이 '아침마당' 출연에 나선다며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오예중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방송 '아침마당'에 많은 성원 보내주셔서 13일 오전 8시 25분 KBS '아침마당' 도전 꿈의 무대 '패자부활전'에 출연하게 됐습니다. 이번에 저는 1번으로 출연하네요. 투표방식으로 진행되며 오전 8시 25분부터 오전 9시 20분까지 투표하
가수 민서가 ‘인기가요’ 1위를 차지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민서의 ‘좋아’가 레드벨벳 ‘피카부’, 멜로망스 ‘선물’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민서의 ‘좋아’는 윤종신이 부른 ‘좋니’의 여자 버전으로 윤종신이 직접 작사했다. 윤종신의 ‘좋니’가 역주행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민서의 ‘좋아’ 역시 음원 차트 1위에
가수 제이닉, 임창정이 23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그 사람을 아나요’ 발매 쇼케이스에서 수록곡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타이틀 곡 '그 사람을 아나요'는 2015년 '또 다시 사랑', 2016년 '내가 저지른 사랑'을 탄생시킨 작곡가 멧돼지가 참여해 전형적인 '임창정 표' 발라드곡으로 특유의 고
10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수목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의 OST 라인업이 공개됐다.
8일 '군주-가면의 주인' OST 제작을 맡은 더하기미디어에 따르면 양요섭, 볼빨간사춘기, 수란, 김나영 등 음원 강자로 꼽히는 가수들이 1차 라인업을 이뤄 첫 방영 당일부터 음원 공개를 앞두고 있어 관심을 높인다.
양요섭은 하이라이트 활동 시작 이후 '군
그룹 하이라이트의 ‘컬투쇼’ 출연 인증샷이 공개됐다.
20일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는 공식 SNS를 통해 “슨생님들~ 신인 가수 ‘하이라이트’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웃어보아요, 화알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이라이트’로 새로운 출발을 시작한 윤두준, 용준
다날엔터테인먼트는 싱어송라이터 ‘재재(JAEJAE)’의 첫번째 싱글앨범 ‘오늘까지만’을 새롭게 발매했다고 26이 밝혔다.
신곡 ‘오늘까지만’은 가슴시린 겨울감성 발라드로 서정적이고 잔잔한 선율의 피아노와 스트링에 호소력 짙은 재재만의 목소리가 녹아들어 이별의 아쉬움과 헤어진 연인에 대한 간절함을 표현한 곡이다.
특히, 노래 중 ‘사랑한다 수천번 말
멜론은 오는 11월 19일 개최하는 ‘카카오와 함께하는 2016 멜론뮤직어워드’의 TOP10 선정을 위한 투표가 한창인 가운데 올해 돋보였던 음원 시장의 트렌드를 정리했다. TOP30에는 성별, 세대, 장르를 초월한 아티스트들이 이름을 올렸고, 현재까지 1~10위에는 인기 남녀그룹과 라이징 스타들이 고르게 순위를 차지하고 있다.
◇세대 초월, 감성 음
그룹 리쌍의 멤버 길과 음악 프로듀서 프라이머리가 협심해 기획한 사이버 걸그룹이 나온다.
5일 오전 서울 중구 셀스테이지에서는 힙합 뮤지션 길과 프라이머리가 3인 사이버 걸 그룹 고고로켓 씨스타의 음원 정식 론칭을 선언하는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두 사람이 발표한 '고고로켓 씨스타'는 외계에서 온 팀이란 콘셉트로 걸크러쉬를 만끽할 있는 카리스마와
‘레전드 토토가’에 출연한 양수경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양수경은 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상암문화광장에서 열린 2016 MBC 페스티벌 ‘레전드 토토가’에 출연해 ‘사랑은 창 밖에 빗물 같아요’를 열창했다.
양수경은 1985년 데뷔해 이듬해 KBS 신인 가수 발굴 프로그램 ‘신인무대’에 출연했다. 이후 1988년에는 가수 활동과 함께 CF와
네오비젼은 신인가수 민세영을 ‘아름다운 눈, 연예인 컬러 콘택트렌즈’ 홍보대사로 발탁했다고 27일 밝혔다.
민세영은 드라마 ‘최고의 연인’ OST ‘바보처럼’을 불러 가창력을 인정받았으며, MBC 일일드라마 ‘다시 시작해’ OST 엔딩 타이틀곡인 ‘어쩌죠 사랑하나봐’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신예가수다. 민세영은 권영찬닷컴 소속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축제
가수 이은하가 ‘호박씨’에 출연해 13세에 가요계에 데뷔했던 사실을 털어놨다.
이은하는 24일 방송된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에 출연해 데뷔 당시 나이를 속일 수밖에 없던 사연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은하는 “13살 어린 나이에 17살이라고 속이고 데뷔를 했었다”며 “그땐 17세 미만은 가수 활동을 할 수 없어서 부득이하게 속이게
'라디오스타'에 황치열, 김민석, 이현재, 박재정이 출연해 대세남의 입담을 선보인다.
18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운빨 브로맨스' 특집으로 운이 제대로 터진 네 남자 황치열, 김민석, 이현재, 박재정이 출연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중국에서 대세남으로 등극한 황치열, KBS 2TV '태양의후예' 김일병 김민석, 중국에서 배우로 잘
가수 더원이 소속돼 있는 다이아몬드원이 태양씨앤엘을 통해 증시에 입성한다. 특히 태양씨앤엘은 현재 중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더원의 방송 출연과 공연을 토대로 아카데미 사업과 제작 사업까지 사업을 확장할 전망이다.
9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태양씨앤엘은 지난달 12일 연예기획사 다이아몬드원 지분 100%를 100억원에 인수했다.
태양씨앤엘은 이어
가수 양수경의 과거 모습이 새삼 눈길을 사고 있다.
양수경은 고등학교 1학년 때인 1983년 KBS 신인 가수 발굴 프로그램 '신인무대'에 출연한 뒤 모델로 활동하다 1988년 1집 '떠나는 마음'으로 정식 데뷔했다. 1990년대에는 '사랑은 차가운 유혹', '당신은 어디 있나요?', '사랑은 창밖의 빗물 같아요'등을 히트시켰다.
1990년에 발표된
최근 중국을 뒤흔든 한류 스타들의 행보가 눈에 띈다. 국내에서 인기를 얻은 뒤 중국으로 진출했던 기존 한류 스타와 달리 이들은 처음부터 중국에서 스타로 발돋움하는 계기를 얻었다.
황치열은 지난 1월 15일 중국 후난TV ‘나는 가수다 시즌4’에 출연해 빅뱅의 ‘뱅뱅뱅’을 중국어로 불러 1위를 차지했다. 화끈한 무대 매너와 감미로운 목소리, 의외의 랩
‘K팝스타5’ 유제이가 또 한 번 차세대 신인가수로서 눈도장을 찍었다.
31일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5’(K팝스타5)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3대 기획사의 자존심을 건 ‘캐스팅 오디션’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수정과 유제이는 한 팀으로 등장했다. 이수정과 유제이는 ‘캐스팅 오디션’ 곡으로 박진영이 추천한
신인가수 서예안이 3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를 통해 데뷔할 예정이다.
서예안은 올해 초 'K팝스타4‘에 출연해 섹시하면서도 청초한 미모와 막춤 등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본선 1라운드에 출연한 서예안은 경쾌한 팝송을 귀여운 춤과 함께 소화해냈다. 맑은 목소리와 귀여운 외모로 만장 일치 퉁과를 얻어냈다. 한편 리듬에 몸을 맞기는 어정쩡한 막
‘불후의 명곡’ 더원이 중국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고 알려져 화제다.
2일 방송된 KBS ‘불후의 명곡’에서 신인가수 진민호와 함게 작곡가 한돌의 ‘홀로 아리랑’을 열창한 더원은 함께 출연한 출연진에게 중국 내 인기에 관한 질문을 받았다.
‘대륙을 흔든 남자’로 소개된 더원은 “자동차보다 비행기를 더 많이 탄다”며 하루에 4번 왕복한 경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