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씨’ 이은하, 13살에 데뷔…“17살이라고 나이 속였다”

입력 2016-05-25 16: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은하(출처= TV조선 방송 캡처)
▲이은하(출처= TV조선 방송 캡처)

가수 이은하가 ‘호박씨’에 출연해 13세에 가요계에 데뷔했던 사실을 털어놨다.

이은하는 24일 방송된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에 출연해 데뷔 당시 나이를 속일 수밖에 없던 사연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은하는 “13살 어린 나이에 17살이라고 속이고 데뷔를 했었다”며 “그땐 17세 미만은 가수 활동을 할 수 없어서 부득이하게 속이게 됐다”고 고백했다.

이어 이은하는 “40년 동안을 58년생으로 살아왔다”며 “당시 신인가수 후보에 올랐는데 방송국에서 등본을 내라고 하기에 급하게 본명이 비슷한 사촌 언니의 등본을 제출했다”고 그때의 상황을 설명했다.

이은하는 “나이 들어 보이려고 새벽에도 화장을 했다”며 “어른인 척하느라 힘들었다”고 당시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이날 이은하는 기타리스트 남자친구에게 납치당한 사연 등을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539,000
    • +1.81%
    • 이더리움
    • 2,670,000
    • +2.57%
    • 비트코인 캐시
    • 307,100
    • +2.5%
    • 리플
    • 1,748
    • +1.16%
    • 솔라나
    • 112,800
    • +1.26%
    • 에이다
    • 245
    • +0.41%
    • 트론
    • 499
    • +1.22%
    • 스텔라루멘
    • 324
    • -0.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30
    • +2.13%
    • 체인링크
    • 12,220
    • +1.75%
    • 샌드박스
    • 84.92
    • -2.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