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100일 맞아 민생·돌봄·지역경제 중심 구정 방향 제시신청사 건립은 특정감사 결과 토대로 결정…소상공인 초저리 대출 2027년 시행 목표구포역·구포시장 연계 개발로 지역경제 활력…청년 주거·일자리·문화 기반 확대
정명희 북구청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민생과 현장을 중심으로 한 구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 AI 기반 돌봄서비스를 비롯해 소상공인 금융
대출이자 2% 2년간 지원하는 이차보전금 120억 원으로 늘려부실 위험 확산 막고, 다중채무자 증가도 억제
경북도가 고물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를 위해 금융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하는 정책을 추진한다.
경북도는 12일 도청 사림실에서 경북신용보증재단, 5개 시중은행과 ‘경북 버팀금융’ 지원 확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경기도가 '재정 비상'을 선언한 지 두달여 만에 도 산하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전사 재정혁신 조직을 꾸렸다. 운영비와 중복 행정부터 줄이고 기업지원 핵심기능은 지킨다는 원칙을 앞세웠다.
1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과원은 이날 '재정위기 대응 혁신 TF' 착수회의를 열고 기관운영비 절감과 자체수입 확대, 사업운영 효율화에 착수했다.
특히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수사와 기소가 분리된 새 형사사법체계의 경기남부 거점 출범에 힘을 보탰다.
수원지방중대범죄수사청(수원중수청) 개청식에 참석해 '중대범죄는 엄정하게, 국민의 권리는 두텁게'라는 메시지를 내놓았고, 수원중수청이 신뢰받는 수사기관으로 자리 잡도록 수원시도 함께하겠다고 약속했다.
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 시장은 이날 수원시 영통구
전국 5개 지방중수청장이 일제히 첫 출근한 가운데 ‘전문 수사’와 ‘인권 보호’등을 강조하는 동시에 신속한 조직 안착 의지를 다졌다. 다만 인력·인사 현황이나 청사 준비 정도, ‘1호 사건’ 등 구체적인 현안과 관련해서는 대부분 답을 아꼈다.
6일 오전 김형근 수원중수청장은 8시 50분경 수원중수청 임시 청사가 마련된 수원시 영통구 광교 경기신용보증재단
서울신용보증재단은 하나은행, 네이버페이, 네이버와 손잡고 서울시 야간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성장을 돕기 위해 총 687억5000만 원 규모의 특별 보증을 공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특별보증을 위해 하나은행이 50억원, 네이버페이와 네이버가 5억원 등 총 55억원을 출연하고, 서울신보는 이를 재원으로 특별보증을 신설한다. 시 야간경제 활성화 상권인 ‘
"경영 위기 넘는다" 포항시·4개 금융기관, 소상공인 희망동행 특례보증 손잡아1,000개 업체 수혜 기대… 2년간 연 3% 이자 지원 및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혜택까지
철강 경기 침체와 장기 불황으로 자금난을 겪는 포항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해 포항시가 대규모 금융 지원에 나선다.
포항시는 30일 경북신용보증재단 및 시중 4대 은행(iM뱅크·하나·농협·신한
경기신용보증재단이 30일 남양주본점에서 '2026년 제3회 고객자문위원회'를 열고 AI 챗봇 연계 이지원 모바일 서비스 고도화 방향을 공유했다. 남양주본점 이전 이후 처음 열린 자문위원회다.
이날 회의에는 시석중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고객자문위원 10명 등 23여명이 참석했다. 기존 위원 4명의 임기 만료에 따라 시흥·안양·남양주·화성 소재 화학물질·
최상수 iM뱅크 부행장이 28일 대구신용보증재단 12대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대구신용보증재단은 27일 임원추천위원회의 공개모집 및 심사, 이사장 후보자 추천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최 부행장을 제12대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취임식을 생략하고 지역 소기업·소상공인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것으로 첫 공식 일정을 시작한 최 이사장은 기업성장지
경기신용보증재단 노사가 대홍수로 큰 피해를 입은 네팔 이재민 지원에 나섰다.
경기신보는 22일 네팔 피해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재)좋은친구산업복지재단에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성금은 경기신보 임직원들이 급여 끝전공제와 무한돌봄제도를 통해 매달 적립해온 사랑나눔기금으로 마련됐다. 노사는 대홍수로 어려움을 겪는 네팔 주민들의 조속
정부가 사회연대경제기업의 창업부터 성장 단계까지 지원하는 스케일업 체계를 마련한다.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에 팁스(TIPS) 물량 10%를 우선 할당하고 200억원 규모 전용 정책자금과 연간 1500억원 이상의 임팩트 보증을 공급한다. 2028년부터는 사회연대경제기업 제품의 공공기관 우선구매 제도도 운영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2일 서울 여의도
우리은행은 부산광역시·부산신용보증재단과 ‘민생안심 협약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부산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업체당 최대 3000만원의 운전자금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부산시가 추진하는 종합금융지원 프로젝트 ‘민생112(금리 1%대로 1조2000억원 금융지원)’의 일환이다. 우리은행을 비롯한 5개 금융기관이 참여해 신규보증과 전환보증을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도내 소상공인의 금융부담 완화를 위해 ‘소상공인 회생보듬자금’에 18억원을 추가 출연한다.
전북은행은 11일 전북특별자치도, 전북신용보증재단과 소상공인 회생보듬자금 특례보증 추가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전북은행은 25억원을 출연해 700억원 규모의 대출을 지원한 데 이어 이번 추가 출연을 통해 500억원을 추
본예산 6억 조기 소진에 추경 투입…올해 출연금 8억·최대 80억 보증 규모
7월 초 바닥난 오산지역 소상공인 금융지원의 자금줄이 다시 열린다.
오산시가 소상공인 특례보증 출연금 2억원을 추가 확보하면서다. 출연금의 10배까지 보증하는 현행 구조를 적용하면 최대 20억원의 추가 보증 여력이 생긴다.
11일 오산시와 오산시의회 자료를 종합하면 시는
올해 지원규모 6670억으로 확대14일부터 시행… 3년간 1% 이차보전
전북특별자치도가 고환율과 소비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회생보듬자금’ 2500억원을 추가 공급한다.
11일 전북도에 따르면 도는 전날 전북신용보증재단과 KB국민은행·NH농협은행·전북은행·iM뱅크·새마을금고중앙회가 참여한 가운데 ‘소상공인 회생보듬자금 특례보증 추가지원
경기도가 소상공인 자금난 해소를 위해 전국에서 처음 도입한 '힘내GO카드' 신규 지원사업을 중단한다. 6월 조례까지 고쳐 금융상품 지원 근거를 마련했지만, 금융당국 지적으로 핵심 혜택인 보증료 지원이 어려워지면서 올해 사업비를 전액 삭감했다.
1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도는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서 '경기소상공인 더힘내 GO카드' 지원예
소상공인이 문을 닫은 뒤 재기를 돕는 데서 한발 더 나아가, 폐업 위험을 미리 찾아 지원하는 방안이 경기도의회에서 제시됐다.
특히 소상공인과 금융 접점이 넓은 경기신용보증재단의 보증·상환 정보가 위기 징후를 조기에 포착하는 핵심 데이터로 거론됐다.
9일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박준모 의원(더불어민주당·안양4)은 8일 제393회 임시회 경제노동위원회의 ‘경
배달 매출을 어떻게 올릴지, 흔들리지 않는 매출 구조를 어떻게 만들지. 소상공인이 정작 어디서도 듣기 어려운 이야기가 강단에 올랐다.
9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신용보증재단(경기신보)은 이날 오후 2시 수원사옥 3층 강당에서 도내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기도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성공두드림세미나'를 열었다.
서울시는 생계형 자영업자 전용 ‘안심통장’ 2호를 총 2000억 원 규모로 28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안심통장’은 제도권 금융 대출이 어려운 자영업자가 불법 사금융으로 내몰리지 않도록 마련된 자영업자 전용 마이너스 통장이다. 지난 3월 처음 출시된 1호는 58일 만에 2000억이 전액 소진됐다.
안심통장 2호는 ‘서울형 자영업자 위기 극복 안심통장
은행연합회와 신용보증기금이 ‘희망플러스 신용대출’의 대출 한도와 지원 대상을 대폭 확대한다.
‘희망플러스 신용대출’은 총 4조 8000억 원 규모의 금융지원 프로그램이다. 신용보증기금이 이자를 지원하고 은행이 고신용 자영업자·소상공인에게 1.5% 금리로 1000만 원까지 대출을 제공한다.
은행연합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 피해회복 지원을
역량을 강화하고 싶은 소상공인이나 자영업자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전자도서관을 열고 전자책 5만 8000여 권을 무료로 대여할 수 있게 했다. 시공간에 제약이 없는 전자책을 통해 사업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언제 어디서나 습득하고, 경영 개선을 돕고자 함이다.
이번에 도입하는 전자도서관은 소상공인의 디지털 적응력을 높이고 자기 계발, 경영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