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보다 많은 소상공인이 새희망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당초 11월 6일이던 신청기한을 13일로 1주일 연장한다고 9일 밝혔다. 다만 소상공인 업계는 1주일 연장이 아닌 장기간 연장해줄 것을 요청한 바 있다.
정부가 행정정보를 활용, 사전선별해 문자메시지・우편・전화로 지원대상임을 안내한 신속지급 대상자 중에 아직 새희망자금을 신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조봉환 이사장은 28일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현장접수 상황 점검을 위해 서울 종로구청을 방문했다.
공단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매출 감소 등 경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 대해 지난 추석 전부터 첫 현금지급이자 맞춤형 지원인 '소상공인 새희망자금'을 운영하고 있다.
27일 기준으로 신속지급 대상자 246만명 중 215만 명의 소상
중소벤처기업부는 폐업 소상공인의 심적 부담을 완화하고 재기 지원을 위해 마련된 ‘폐업점포 재도전 장려금’의 신청 편의를 위해 27일부터 공통증빙서류(4종) 제출 없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그간 9월 25일 이후 폐업 신고한 소상공인은 개인이 소상공인 확인서류, 폐업사실증명원 등 4종 서류를 온라인 플랫폼에 업로드 방식으로 제출해야만 신청이
중소벤처기업부는 26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온라인뿐 아니라 현장 방문을 통해서도 소상공인 새희망자금을 신청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주민센터 등 2839개 센터에서 현장접수를 하고, 30일까지는 5부제가 적용된다.
중기부는 정부가 보유한 행정정보만으로 사전선별이 어려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난 16일부터 온라인 신청을 통한 새희망자금 확인지급을 진행해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와 한국동서발전이 16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힘든 상황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판로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은 △중소기업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규제 개선 △중기제품 구매비율 확대 △정부의 소액수의계약관련 계약절차 단축 및 계약대금 신속 지급 등을 공
중소벤처기업부는 정부가 보유한 행정 정보만으로 사전 선별이 어려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6일부터 11월 6일까지 온라인 신청 원칙으로 ’확인지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확인지급 대상자는 전체 새희망자금 지급 대상 294만 명(예산편성 기준)에서 신속지급 대상자 246만 명을 제외한 48만 명으로 추정된다.
이 중 33만 명(일반업종 30만 명, 특별피해업
중소벤처기업부는 특별피해업종 지원대상 소상공인(집합금지 200만 원, 영업제한 150만 원) 중 추석 전에 100만 원을 우선 지급받은 4만9000명에게 차액인 100만 원과 50만 원을 각각 추가 지급한다고 15일 밝혔다.
문자메시지를 통해 대상자에게 지급 사실을 안내하고, 별도 신청절차 없이 해당 금액을 지원 대상자 계좌에 입금할 예정이다.
신속지급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6일 특별피해업종 신속지급 대상 2만3000명을 추가 지원한데 이어, 특별피해업종 소상공인 2만9000명을 다시 확인해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대상자 문자메시지는 이날 오후 1시부터 발송된다.
지원대상으로 포함된 특별피해업종 2만9000명은 중기부가 지자체에서 제출한 사업자 정보를 건강보험공단이 공유한 사업체 정보와 매칭 작업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8일 열린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2020년도 국정감사'에 참석해 "코로나19에 시름하는 소상공인과 중소벤처기업 지원에 힘쓰겠다"며 "이를 통해 3세대 글로벌 혁신기업 발굴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장관은 "코로나19 위기국면에서 마련한 소상공인 1차 금융지원 프로그램은 소상공인의 긴급한 자금수요 해
문재인 대통령은 7일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최대 200만원을 지원하는 새희망자금에 대해 "어느 나라도 따를 수 없을 정도로 전례 없이 빠르고 효율적인 행정력"이라고 극찬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지난 3월 소상공인 긴급대출을 위해 복잡한 서류를 준비하고 긴 줄을 서 있던 모습이 매우 안타까웠었는데 놀라운 변
정부가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1차 지급을 완료하고, 2차 지원에 나선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새희망자금 신청 첫날인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5일까지 12일간 소상공인 198만1000명(신속지급 대상 241만명의 82%)에게 2조1252억 원(신속지급 금액 2조5700억 원의 83%)을 지급했다고 6일 밝혔다.
10월 5일 24시까지 신청・접수 규모는 총 20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1조8900억 원을 28일 오전까지 지급 완료한다고 밝혔다.
중기부는 24일 신청한 72만 명에게 7765억 원을 25일 지급했다.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신청ㆍ접수분은 104만 건으로 이 신청 건에 대한 1조1161억 원은 28일 새벽 3시부터 지급돼 오전 내 지급이 완료된다.
당초 추석 전 지급을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7771억 원이 25일 지급된다.
25일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이달 23일, 24일 이틀간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신속 지급 대상 241만 명에게 안내 문자메시지 발송을 마쳤다고 밝혔다. 사업자 번호 끝자리를 기준으로 홀짝제를 적용한 온라인 신청 접수는 서버 과부하 없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다.
중기부는 1차 데이터베이스를 토대로
증빙서류 제출 없이 ‘새희망자금.kr’ 사이트서 온라인 신청일반업종 100만 원·특별피해업종 150만~200만 원 25일부터 지급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에 매출이 감소한 241만 영세 소상공인에게 ‘새희망자금’을 지급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100만~200만 원
영세 소상공인을 위한 '100~200만 원 새희망자금' 지급 신청이 24일부터 개시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코로나19' 확대로 매출이 감소한 영세 소상공인에게 ‘새희망자금’ 100~200만 원을 지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중기부는 신속 지급 1차 대상자 241만 명을 선정해 23일 오후부터 문자 메시지로 안내하고, 24일부터 신청, 25일부터 지급할 예정
이번 주(9월 21~25일)에는 정부가 코로나19 재확산에 대응해 편성한 4차 추가경정예산안이 언제 국회를 통과할지가 가장 관심이다. 여야가 합의한 22일(화) 국회 본회의 처리가 지켜지는가에 따라 추석 전에 각종 지원금 지급 여부가 결정되기 때문이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지난주 원내대표 회동을 갖고 21일 예산소위원회를 거쳐 22일 본회의에서 추경
2차 금융지원 프로그램 지원 한도 1000만 원→2000만 원 상향이미 받은 사람도 추가 지원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18일 "소상공인 2차 금융지원 프로그램은 12개 은행에서 23일부터 대출 이용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김용범 차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6차 혁신성장 전략점검회의 겸 정책점검회의를 주재하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
기획재정부가 15일 "예산사업 집행시 수혜자에게 혜택을 지원하기 위한 전달비용은 필수적으로 소요된다"며 "새희망자금에 280억 원, 통신비 지원 임시센터에 9억5000만 원이 꼭 필요하다"고 밝혔다.
기재부는 이날 "이번 추경에는 피해계층에 집중해 일시 지원하는 사업이 많아 신속한 집행을 위해 별도의 전달체계 유지비용은 불가피하고 꼭 필요한 예산"이라며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학원을 대상으로 한 2차 재난지원금이 신속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완화로 중소학원 운영도 재개되는 만큼 학원들의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도 강조했다.
유 부총리는 14일 영등포구 교육시설재난공제회에서 한국학원총연합회와 간담회를 열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4차 추경안을 7조 원 중반대로 편성하기로 했다. 또 세부 내용은 이번 주 중 대책발표와 추경안 국회 제출을 마무리해 추석 전에 신속 지급하기로 했다.
최인호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국회 브리핑을 통해 이날 총리공관에서 가진 고위 당정협의회에서 이같이 당정청이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