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21일 정례회의서 혁신금융서비스 심사 결과 발표 혁신금융서비스 5건 신규 지정ㆍ14건 지정기간 연장
금융위원회가 신한은행의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땡겨요’를 혁신금융서비스로 재지정했다.
21일 금융위는 정례회의를 통해 신한은행이 개발ㆍ운영 중인 ‘음식 주문중개를 통한 소상공인 상생 플랫폼’의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기간을 2년 연장한다고 밝혔
보험가입부터 지급, 고객불만 처리시간 줄어이달 새로운 AI 심사모델, OCR 시스템 도입
교보생명이 전사적인 디지털 전환 작업 추진에 힘입어 기존 보험사업 부문의 각종 지표를 개선했다.
교보생명은 급변하는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전사적인 디지털 전환을 핵심으로 하는 'DBS(Digital Transformation Based Strategy) 경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이 보험 본연의 가치를 살린 '함께하는 금융안심보험' 출시로 첫 행보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기술로 보험의 문제를 해결하고, 함께 하면 모두가 혜택받는 보험 본연의 가치를 되살리며 국민 디지털 손해보험사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의지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의 첫 번째 보험인 ‘함께하는 금융안심보험’은 최근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흥국생명은 태풍 힌남노로 피해를 본 고객을 위해 금융지원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흥국생명은 피해 고객을 대상으로 보험료 납입을 최대 6개월 유예한다. 유예된 보험료는 유예기간 종료 후 일시납입 또는 분할납입이 가능하다. 보험계약대출 이자 납입도 최대 6개월 유예 가능하다. 유예된 보험계약 대출 이자는 원금 가산 없이 유예기간 경과 후 6개월간 분할
금융당국은 태풍 '힌남노'로 피해를 입은 가계와 기업들이 신속하게 필요한 자금을 지원받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금융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고 6일 밝혔다.
우선 금융위원회는 힌남노 피해 지역과 주민에 대한 금융지원을 위해 금융당국과 유관기관, 각 업권별 협회 등으로 구성된 '태풍 피해지역 종합금융지원센터'를 운영한다.
금융감독원 내의 '중소기업금
금융당국이 최근 폭우 피해로 인한 침수차 보상을 적극적으로 유도하고 있다. 고의성이 없다면 손해보험사들에 보상금을 신속히 지급하라고 연일 독려 중이다. 다만 일각에서는 당국의 이 같은 조처가 고의성을 입증하기 모호한 건도 지급을 서두를 수 있어 모럴해저드(도덕적 해이)가 우려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24일 손해보험업계와 간담회를 열고
서울 관악구가 이번 수해로 피해를 본 구민들을 위한 재정지원 추진에 속도를 가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우선 주택침수로 피해를 본 주민에게 세대당 200만 원, 수해 손해를 입은 소상공인에게 상가당 200만 원을 복구비로 지원한다.
구는 9일부터 각 동 주민센터에 침수 피해 접수창구를 마련해 피해 상황을 접수하고 있다. 16일 기준으로 주택침수 52
금융감독원은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피해를 본 차량 보상과 관련해 “고의적인 행위에 따른 침수 사실이 명백한 차량을 제외하고는 피해차량에 대한 신속한 보상이 이루어지도록 조치했다”고 11일 밝혔다.
금감원은 자동차보험 자기차량손해 담보에 따른 보험금 신속지급과 관련해 ‘보상되지 않는 손해’에 대한 기준을 이같이 판단했다.
금감원은 “창문‧선루프 개방했거
금융위원회는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금융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전 금융권으로 구성된 금융상담센터를 설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수해 피해자들이 신속히 필요한 자금을 지원받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금융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우선 은행과 상호금융 등 금융사는 수해피해 거래고객 대상으로 긴급생활자금을 지원한다. 이외의 금융사도 추후 긴급생활자금 지원
흥국생명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고객을 위한 금융 지원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흥국생명은 피해 고객을 대상으로 보험료 납입을 최대 6개월 유예한다. 유예된 보험료는 유예기간 종료 후 일시납입 또는 분할납입이 가능하다. 보험계약대출 이자 납입도 최대 6개월 유예 가능하며 유예된 보험계약 대출 이자는 원금가산 없이 유예기간 경과 후 6개월간 분할납입
수도권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본 차량에 대한 자동차보험 보상이 신속하게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금융위원회는 10일 “사고접수 이후 보험금 지급까지 통상 10일의 기간이 소요되나 손해보험업계는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에 대해 최대한 신속하게 보험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금융위는 “자동차보험의 자기차량손해 담보에 가입한 경우 침수 등으로 인
국민의힘과 정부는 10일 수해 대책으로 특별재난지역 선포와 대심도 배수시설 설치를 제시했다.
박형수 국민의힘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정협의 결과브리핑에 나서 먼저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대해 “선포 절차 조건에 맞으면 선포를 적극 검토키로 했다. 선포하려면 피해조사가 선행돼야 한다”며 “(피해액이) 법에 정한 금액의 2.5배를 너머야 해서 시·군
1일 오후 2시 기준…11.9만 개사에 4933억 원 지급
올해 1분기 소상공인 손실보상 신청 둘째 날인 1일 약 4933억 원이 지급됐다.
1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이날 14시 기준 총 12만5449개사가 손실보상을 신청해, 11만 9814개사가 받았다. 지급액 규모는 4933억8000만 원이다.
1분기 손실보상은 올해 1월 1일∼3월 31일
이은청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코로나19회복지원단장이 이번 소상공인 손실보전금 사각지대 논란에 대해 "가장 객관적인 지표인 매출을 기준으로 할 수 밖에 없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이은청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 회복지원단장은 17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간담회를 갖고 "한정된 재원 여건을 고려하면 조금이라도 (매출이 감소한) 어려운 사업체를 선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보름에 걸쳐 20조 원이 넘는 소상공인 손실보전금을 지급했다.
13일 소진공에 따르면 공단은 전날 기준 337만 개사에 총 20조5000억 원의 손실보전금을 지급했다. 앞서 소진공은 지난달 30일부터 총 371만 개사 중 사전 선별한 348만 개사를 대상으로 소상공인 손실보전금 신속지급을 진행해 왔다. 지급액 예산 규모는
소상공인 손실보전금 확인지급 신청이 오늘부터 시작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3일 오전 9시부터 '소상공인 손실보전금' 확인지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중기부는 지난달 30일부터 사전 선별한 348만개사를 대상으로 소상공인 손실보전금 신속지급을 진행해 왔다. 전날까지 총 337만 개사에 20조 5000억 원을 지급했다. 신속지급은 별도의 서류 제출이 필요없
코로나19 소상공인 손실보전금 신청 규모가 나흘째인 2일 기준 90%를 넘어섰다. 지급 규모는 19조에 달한다. 다만 이번 손실보전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 일부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은 지급대상 확대와 소급적용을 촉구하는 내용의 반발 성명서를 발표하기도 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일 오후 12시 기준 신속지급 대상 348만 개사 중 91.4%에 해당하는 3
소상공인 손실보전금 지급 이틀째인 31일에는 사업자등록번호 끝짜리가 ‘홀수’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이날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에 따르면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가 홀수인 162만개사를 대상으로 손실보전금 신청이 진행된다. 첫날인 30일은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 짝수 161만 개사가 대상이었다.
신청은 손실보전금 누리집(소상공인손실보전금.kr)을 통해
정부가 30일 23조 원 규모의 소상공인 손실보전금 지급에 본격 돌입했다. 매출이 감소한 371만 소상공인 등에 최소 600만 원, 최대 1000만 원을 지급하는 게 골자다. 다만 이번 추경안에 여야 합의 막판까지 최대 쟁점이었던 소급적용은 포함되지 않았다. 소상공인업계는 대통령 공약이었던 만큼 소급적용을 조속히 실행해야 한다고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