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신세계센트럴 실무협의 착수… 연내 사전협상 마무리 목표1975년 준공 노후 시설 지하화, 지상엔 업무·쇼핑 '랜드마크' 조성
서울 강남의 대표적 노후 시설인 서울 고속버스터미널 부지를 지하화하고, 지상에 최고 60층 이상의 업무·상업·주거 복합단지를 조성하는 대규모 개발 사업이 본격화된다.
14일 서울시와 신세계그룹에 따르면, 서울시와 신세계
이노션은 건물 외벽과 유휴 공간을 디지털 미디어 자산으로 전환하는 디지털 옥외광고(DOOH)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건물 소유주와 디벨로퍼에는 신규 수익원을 제공하고 도시 이용자에게는 콘텐츠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 사업은 건물 외벽을 디지털 미디어 플랫폼으로 전환해 광고뿐 아니라 문화 콘텐츠와 브랜드 메시지를 함께 송출하는
14일 코스피 시장에서는 한화갤러리아우, 한화갤러리아, 천일고속, 동양고속, DYP 등 5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 종목은 없었다.
한화갤러리아는 전 거래일 대비 29.97%(374원) 오른 1622원에 거래를 마치며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했다. 한화가 인적 분할을 결정하면서 계열사 주가가 동반 강세를 보인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화갤러리아우 역시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5일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금호건설우(29.76%)과 동양고속(29.89%), 코스닥시장은 대주산업(29.95%), 바이오스마트(29.95%), 에스제이그룹(29.91%), 육일씨엔에쓰(30.00%), 해성산업1우(29.95%) 5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동양고속이 상한가를 기록한 것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호재 때문으로 보인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번 주(12월 8~12일) 코스피는 지난주보다 67.11포인트(1.64%) 오른 4167.16포인트로 마감했다. 이 기간 외국인이 1조9746억 원어치, 기관은 1조5416억 원 순매수했고 개인은 홀로 3조6577억 원어치 순매도했다.
이번 주 가장 큰 상승률을 기록한 종목은 동양고속으로 한 주간 185.25% 상승했다.
동양고속이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기대감에 6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11일 오후 2시 7분 기준 동양고속은 전 거래일 대비 29.99% 오른 6만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10일)까지 5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한 데 이어 이날도 상한가 행진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동양고속 주가가 상승하는 건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호재 때문으로
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한신공영, 천일고속, 대성산업 등 4개였다. 하한가에 도달한 종목은 없었다.
이날 한신공영은 전 거래일 대비 30.00% 오른 1만1050원에 마감했다. 김이탁 신임 국토교통부 1차관이 임명되며 주택 공급 확대 등 국토부 주요 정책 방향에 속도가 붙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김 차관은
롯데백화점, 정통 스페인 다이닝 '라콘차', 스테이크 전문점 '르뵈프'까지신세계, 유통사 최초 '아디다스' 팝업 · 국내 최초 '비밀의 아이프리' 팝업
국내 주요 백화점들이 황금 연휴를 맞아 다양한 팝업 행사와 미식 다이닝 매장을 신규 오픈한다.
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추석 연휴를 시작으로 새로운 다이닝 매장을 잇달아 선보인다. 2일 롯데
이마트, 26일 주총서 이준오 전 국세청 조사국장 사외이사 신규 선임신세계, 진희선 전 서울시 부시장 신규 선임…곽세붕ㆍ김한년 재선임 경영승계 이슈 등 과제 산더미…신세계 부동산 개발사업 등도 숙제 '유동성 리스크 과제' 롯데지주, 한은 금융통화위원 출신 서영경 낙점
국내 주요 유통기업들이 이달 열리는 정기주주총회(주총)를 앞두고 사외이사 전열을 재
아모레·휠라홀딩스·신세계센트럴시티 등 사명 변경농심·롯데하이마트·호텔신라, 사업 목적 추가신동빈 회장, 롯데쇼핑 사내이사 복귀 등 주목
유통·식품·패션업계 주요 상장사들이 3월 정기 주주총회 시즌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롯데하이마트, 호텔신라, 농심 등의 기업은 향후 사업 확대를 위해 사업 목적을 추가하는 정관 개정을 예고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강남점 거래액 2년 연속 3조 돌파백화점 전체 연간 영업익 7.8% 감소면세점ㆍ패션 사업도 수익성 악화“올해 본업경쟁력ㆍ내실 경영 강화”
정유경 회장이 이끄는 신세계가 작년 3분기 이마트와의 계열분리를 공식화한 이후 첫 연간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고물가와 소비침체 등 영업환경 악화에도 연 매출은 전년 대비 소폭 상승하며 선방했다. 다만 각종 일회성
신세계 연결 기준 3분기 매출 '1조5401억' 잠정 집계3분기 영업익 29.4% 하락…"리뉴얼ㆍ면세 등 영향"
신세계의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이 전년 대비 2.8%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영업이익은 점포 리뉴얼 투자 및 면세점 업황 악화 등 영향으로 30% 가까이 급감했다.
8일 신세계는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이 전년 대비 2.8%
지난해 전국 시도에서 부과한 교통유발부담금이 5420억70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위는 제2롯데월드였고 부담금을 내는 상위 10개 시설 중 8개가 쇼핑몰이나 백화점이었다.
29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연희 의원에게 국토교통부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작년 교통유발부담금은 총액은 5420억7000만 원으로 2020년(3408
신세계백화점(신세계)이 서울 도심 한복판에 디지털 박물관을 열고 우리 문화유산을 색다르게 소개한다.
신세계는 27일부터 신세계센트럴시티와 국립중앙박물관이 협업한 미디어 전시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미디어 전시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 신세계센트럴시티 1층에서 열린다. 전국 각지의 국립박물관에서 보유한 우리 문화유산을 디지털로 재해석한 미디어 전
백화점 사업 매출 역대 2분기 최대...하우스오브신세계 등 대체불가 콘텐츠 효과신세계라이브쇼핑·까사 등 자회사 영업익↑...인천공항 면세점 임대료 할인 줄어 적자
신세계가 소비 심리 위축 등 어려운 유통 환경에서도 2분기 호실적을 거뒀다. 특히 백화점 사업은 역대 2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새로 썼고, 자회사인 신세계라이브쇼핑과 신세계까사의 손익도 개선됐
신세계는 올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2조8187억 원, 영업이익 1630억 원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각각 5.4%, 7% 증가한 수치다.
신세계 관계자는 “백화점과 더불어 주요 자회사들의 매출과 영업이익 대부분 상승하며 내실 성장을 이뤄냈다”고 설명했다.
백화점 사업 1분기 총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7.9% 늘어난 1조8014억 원을 기록
신세계그룹은 상반기 최대 규모 행사 ‘2024 랜더스 데이’ 기간 중 5일부터 7일까지 오프라인 행사를 연다고 3일 밝혔다.
랜더스데이는 신세계그룹이 프로야구 개막에 맞춰서 진행하는 연례행사로, 올해는 20개의 계열사가 힘을 합쳐 총 1조 원 규모의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1일부터 SSG닷컴, G마켓, W컨셉, 신세계라이브쇼핑 등 온라인 계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