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오상진이 생후 50일 된 둘째 아들을 방송에서 처음 공개한다.
13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최근 둘째 아들을 품에 안은 오상진의 육아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오상진은 생후 50일 된 둘째 아들 수호를 품에 안고 등장한다. 수호의 모습이 방송을 통해 공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상진의 아내 김소영은 4월 3일
신생아 시기는 부모에게 가장 낯설고 긴장되는 시간이다. 작은 기침 소리 하나에도 병원을 가야 하는지 고민하게 되고 인터넷과 SNS에 넘쳐나는 정보 속에서 무엇을 믿어야 할지 혼란을 겪기 쉽다. 특히 최근에는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등 영유아 호흡기 감염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초보 부모들의 불안감도 커지고 있다.
손수예 우리아이들병원 튼튼센
신세계백화점이 유아 전문 브랜드와 손잡고 출산·육아용품 선물 세트 ‘신세계 맘&베이비 박스’ 3종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신세계 맘&베이비박스는 신세계백화점이 유아복 브랜드 ‘압소바’와 ‘에뜨와’ 의 신생아 용품을 엄선해 구성한 선물 꾸러미다. 소중한 이에게 마음을 전하기 좋은 연말 시즌을 맞아, SSG닷컴 신세계백화점몰에서만 한정 판매한다.
에코프로는 6일 충북도청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북지역본부에 저소득 가정 출산을 지원하기 위한 4000만 원 상당의 ‘마더박스’ 170개를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마더박스는 속싸개, 치발기, 젖병솔, 젖병, 체온계, 온습도계, 손수건, 보온병, 수건, 수납박스 등 신생아 육아에 필요한 10개 품목으로 구성했다.
에코프로는 2020년부터 저소득 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