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오상진, 생후 50일 둘째 아들 방송 최초 공개

입력 2026-08-12 11:00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인 오상진과 생후 50일된 둘째 아들. (사진제공=KBS)
▲방송인 오상진과 생후 50일된 둘째 아들. (사진제공=KBS)
방송인 오상진이 생후 50일 된 둘째 아들을 방송에서 처음 공개한다.

13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최근 둘째 아들을 품에 안은 오상진의 육아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오상진은 생후 50일 된 둘째 아들 수호를 품에 안고 등장한다. 수호의 모습이 방송을 통해 공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상진의 아내 김소영은 4월 3일 7시간의 진통 끝에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공개된 수호의 모습을 본 출연진은 “엄마 아빠 장점을 쏙 닮았다”, “이목구비가 엄청 또렷하다”며 감탄했다.

46세에 다시 신생아 육아에 나선 오상진은 한시도 쉴 틈 없이 아들을 돌보며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인다. 특히 수호의 상태를 세심하게 살피던 그는 출생 직후 아들이 중환자실에 입원했던 사실도 털어놓는다.

오상진은 “수호가 태어나자마자 중환자실에 입원했다”며 “아내와 함께 마음고생을 많이 했다. 기도밖에 할 수 있는 게 없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출생 직후 위기를 겪었던 수호는 현재 건강하게 생후 50일을 맞았다. 오상진은 가족들과 함께 수호의 50일을 축하하는 자리도 마련한다.

이 과정에서 오상진은 아들을 돌보면서 여러 가지 음식을 동시에 준비하는 등 육아와 집안일을 병행하는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오상진과 둘째 아들 수호의 모습은 13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월 취업자 10.8만명↑…청년실업률 5년반만 최대폭 증가
  • 태풍 '찬홈' 일본 관통…이제는 한반도로?
  • 이달 코스피 수익률 2배 넘긴 코스닥, 주도주는 바이오에서 반도체로 [코스닥의 반격①]
  • 뉴욕증시, CPI 관망에 하락…유가, 미·이란 협상 난항에 상승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상반기 거래 2760조 ETF ‘숨은 손’… 차익거래로 연 1000억 이상 번다 ['황금알' 낳는 ETF LP①]
  • K바이오, 파이프라인 ‘특허 보호막’ 확보 잰걸음[K-제약바이오 성장동력①]
  • 디즈니+ '킬러들의 쇼핑몰2', 오늘(12일) 최종회 7~8화 공개 시간은?
  • 오늘 밤 페르세우스 유성우 쏟아진다…관측 시간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8.12 12: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934,000
    • -0.48%
    • 이더리움
    • 2,657,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300,900
    • -0.82%
    • 리플
    • 1,438
    • +0.63%
    • 솔라나
    • 107,700
    • +0.47%
    • 에이다
    • 264
    • -1.49%
    • 트론
    • 471
    • +0.86%
    • 스텔라루멘
    • 228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30
    • +0.1%
    • 체인링크
    • 12,300
    • +3.97%
    • 샌드박스
    • 56.64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