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테크노파크 제12대 원장에 송규호 전 대구기계부품연구원(DMI) 원장이 선임됐다.
송 원장은 민간기업 경영과 기업지원 기관장을 거친 신산업⸱혁신 전문가다.
T⸱디스플레이 소재 기업을 운영하며 핵심기술 상용화에 성공해 2026년 장영실상을 수상하는 등 민간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대구테크노파크 나노융합실용화센터장, 대구경북첨단의
경남정보대학교가 부산 지역 중·고등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수소 에너지와 탄소중립을 직접 체험하는 현장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부산 대표 커뮤니티 칼리지’ 경남정보대학교(총장 김태상)는 최근 부산 지역 중·고등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Energy Up! KIT 수소로드; 미래를 충전하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부가 투기적 비거주 1주택자에 대한 대출규제와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적용대상을 점진적으로 확대한다. 금융기관에 대해선 고위험 주택담보대출에 대한 부담을 늘리고, 자본 추가 적립 의무를 부과하는 등 사회적 비용을 내재화하기 위한 제도 개선방안을 모색한다.
재정경제부 등 관계부처는 14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6년 하반기 경제성
비단골드는 디지털 실물자산(RWA) 상품 운영의 공정성과 신뢰성 강화를 위해 ‘비단골드 상품 선정 심의위원회’를 출범했다고 27일 밝혔다.
심의위원회 위촉식은 서울 여의도 국제금융센터(IFC)에서 진행됐다. 비단골드는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의 자회사로, 디지털 실물자산 거래 플랫폼 ‘비단(Bdan)’을 운영하고 있다.
심의위원회는 법률, 회계, 자산평가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통신3사 대표들과 첫 회동을 갖고 기본통신권 강화를 위한 요금제 개편 및 보안·인공지능(AI) 투자 등 통신 현안을 논의했다. 통신3사는 정부의 정책 취지에 공감하며 ‘최고경영자(CEO) 간담회’를 정례화하기로 했다.
9일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통신3사 대표들을
임기근 기획예산처 차관은 11일 중동 상황 관련 에너지 비축, 수출기업 지원 예산 신속한 집행을 강조했다. 또한 피해 중소기업 영향 최소화할 수 있도록 꼼꼼하고 세밀한 집행도 당부했다.
임 차관은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제5차 재정집행 점검 회의'를 열고 중동 상황 관련 분야별 재정집행 현황, 올해 신속집행 추진실적 등을 점검했다.
점검단이 직접 예산낭비 대상 선별·현장조사공공부문 1월 56.8조 집행…전년 대비 8.5조↑
정부가 예산낭비 신고 활성화·제도 실효성 제고를 위한 '예산낭비 민관합동 점검단'을 구성해 시범운영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강영규 기획예산처 미래전략기획실장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제4차 관계부처 합동 재정집행 점검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예산낭비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5일 "인공지능(AI), 반도체 등 올해 총 30조 원 규모 국민성장펀드 지원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구 부총리는 이날 압전단결정(압력을 전기로 바꾸는 초고성능 센서 소재) 생산 기업인 ㈜아이블포토닉스, 로봇 솔루션 설계 및 표준화 플랫폼 구축 기술 보유 기업인 ㈜브릴스 등 인천 소재 신산업 혁신기업 현
'부산 대표 커뮤니티 칼리지' 경남정보대학교가 에너지신산업 혁신융합대학사업 추진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경남정보대학교는 최근 에너지신산업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주관으로 제주도 일원에서 ‘2026 KIT 에너지신산업 사업추진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사업의 안정적 추진과 구성원 간 협업 체계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예산처는 임기근 기획처 장관 직무대행이 13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재정집행 점검 회의'를 하고 올해 신속집행 추진계획, 중점관리사업 집행계획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우선 재정·공공기관·민간투자 등 공공부문의 역량을 총동원해 올해 상반기에 총 393조8000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이는 전년 대비 3조5000억 원 확대된 규모다. 구체적으로
서울시가 테헤란로 일대를 ‘리모델링활성화구역’으로 지정하며 철거 중심 개발에서 벗어난 새로운 도심 정비에 나선다. 기존 건물을 보강해 최대 30%까지 증축을 허용하는 방식이다. 서울시는 이를 포함해 도심·서남·강남권 5곳 거점 개발을 본격화한다.
서울시는 23일 제18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테헤란로 리모델링활성화구역 지정 등 총 5건의 안건을 통과시켰다
“철도정책 혼선, 신산업 전략 공백, AI 미래 준비 부재… 이대로면 용인의 10년이 흔들린다.”
용인특례시의회 김병민 의원(더불어민주당·구성·마북·동백1·동백2동)이 26일 제297회 정례회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던진 핵심 메시지다. 김 의원은 이날 용인시의 철도정책·미래산업 전략 전반을 “방향성 없는 추진”이라 규정하고, 용인시가 지금 무엇을 선택해야
'부산을 대표하는 커뮤니티 칼리지'로 꼽히는 경남정보대학교 에너지신산업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 글로벌 에너지 산업 변화 흐름을 직접 체감하는 해외 현장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업단은 최근 3박 4일 일정으로 대만 타이베이에서 'Energy Up! KIT-FIT(Field Innovation Trip and Training)'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1일
서울시가 30년 가까이 단일 대규모 계획구역으로 묶여 있던 ‘용산 지구단위계획구역’을 6개 구역으로 분할하며 전면 재편에 나섰다.
13일 서울시는 전날 개최한 제18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용산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서울역에서 한강대교까지 이어지는 한강대로 일대이자 국가상징거점으로 구상 중
서울시가 용산전자상가와 후암동 일대를 서울 도심의 신산업 혁신 및 주거환경 개선 거점으로 탈바꿈시킨다.
25일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16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용산 지구단위계획(변경) 및 용산전자상가지구 특별계획구역4,6 세부개발계획 결정(안)'과 '용산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후암동 특별계획구역 일대 재정비) 결정(변경)(안)'을 모두 수정가
대한상의, ‘2025 오사카·간사이 엑스포 참관단’ 파견전국상의 회장단 오사카 찾아 협력 의지 다져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오사카·경주·제주 릴레이 교류
한국 경제계가 일본과 연대를 강화하고 경제협력 의지를 다지기 위해 2025년 월드 엑스포 개최지인 오사카 ‘꿈의 섬(유메시마)’을 찾았다. 양국 경제계 차원의 협력 분위기는 10월 경주 APEC CEO
용산전자상가 내 나진상가 15·17·18동이 신산업 혁신거점으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14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용산 지구단위계획(변경) 및 세부개발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용산전자상가 동측에 입지한 나진상가 15동(특별계획구역7)과 17·18동(특별계획구역8)은 용산전자상가 내에서 나진상가 12·13동(특별
용산전자상가의 관문인 나진 12·13동 일대가 서울의 미래 신산업 혁신거점으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제10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용산전자상가지구 나진12․13동 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안', '특별계획구역5 세부개발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용산역에서 직접 연결되는 나진상가 12·13동 부지는 광역교통 접
‘안전한 개인정보, 신뢰받는 AI 시대’ 비전 발표AI 개발에 원본 데이터 활용 허용 AI 특례 준비글로벌 프라이버시 총회의 서울서 9월에 개최의료·통신 분야부터 마이데이터 제도 본격 시행공공기관 법 위반 공표…대규모 유출 추가 점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2025년 원본 데이터 활용을 허용하는 인공지능(AI) 특례를 마련하고 마이데이터를 본격 시행한다.
산업부, '2024년 제5차 산업융합 규제특례심의위원회' 개최78개 특례과제 심의‧의결
앞으로 엘리베이터 내부 CCTV 화면을 실시간으로 1층 또는 지하층 엘리베이터 주변 모니터와 방재실에 송출하고, 인공지능(AI) 기술로 위험 감지 시 위급상황 문구를 알려 범죄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게 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8일 서울 포시즌스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자회사 비단골드가 디지털 실물자산(RWA) 상품 운영의 투명성과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한 외부 전문가 심의체계를 마련했다.
비단골드는 서울 여의도 국제금융센터(IFC)에서 ‘비단골드 상품 선정 심의위원회’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비단골드는 디지털 실물자산 거래 플랫폼 ‘비단(Bdan)’의 운영사다.
이번 심의위원회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