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이 임직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사업화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사내벤처 육성에 나섰다.
동서발전은 29일 울산 중구 본사에서 에너지 분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사업화할 '제8기 사내벤처 출범 및 지원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서발전 사내벤처(E-SPARK)는 사내 구성원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사업화하고, 에너지 신사업을 발굴해 분사
전기·전력 등 기존 주력산업 강화신성장 동력으로 ‘배·전·반’ 육성글로벌 행사 직접 참여 현장경영취임 4년차 자산규모 37% 늘어“탈세계화, 기업대응 역량에 성패”
구자은 LS그룹 회장이 취임 4주년을 맞아 ‘양손잡이 경영’ 전략에 한층 속도를 내고 있다. 전통 주력 산업을 다지는 동시에 신사업을 미래 성장축으로 삼아 체질 변화를 꾀하는 이른바 ‘양손잡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도내 중소기업의 규제 애로를 해소하고 신산업 육성을 지원하기 위한 ‘경기도 규제샌드박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규제샌드박스는 신기술과 신산업 분야에서 기존 법령의 규제를 일정 기간 면제하거나 유예해 기업들이 혁신적인 제품이나 서비스를 자유롭게 시험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이번 사업은 △맞
배양생선을 대량 생산하는 기술과 야외수영장에서 송어낚시를 하는 프랜차이즈가 해양수산 분야 창업 아이디어로 제안됐다.
해양수산부는 ’2022 해양수산 창업 콘테스트’를 개최한 결과, 배양생선 대량 생산기술을 제안한 ’바오밥헬스케어 주식회사‘, 야외수영장 송어낚시 프랜차이즈를 제안한 ’신세계‘, 그리고 수중 모니터링 시스템을 제안한 ’다이브덕‘ 등 세 개
산업통상자원부가 일반인을 대상으로 신성장동력을 창출하기 위해 신산업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에 나선다. 수상자에게 최대 1억 원까지 연구개발(R&D) 비용을 지원한다.
산업부는 이달 18일부터 10월 14일까지 ‘신산업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열고 에너지 신산업, 정보농신기술(ICT) 제조융합, 바이오 헬스, 미래형 신소재, 고급소비재 등 5대 신산업 분
미래창조과학부는 지난 12일 ‘우주기술 기반 벤처창업 지원 및 기업역량 강화사업(STAR-Exploration)’을 우주개발진흥실무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하고, 오는 3월부터 본격 추진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여년간 국가 우주개발사업을 통해 축적해온 고신뢰도·첨단기술의 집약체인 국가 보유 우주기술 기반으로 본격적인 성과확산 촉진을 위
지식경제부가 24일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제7차 기후변화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지경부에 따르면 서울 코엑스에서 사흘간 열리는 이번 행사는 사회각계가 참여하는 행사를 강화하고 기후변화 관련 산업현장의 우수사례와 아이디어 발굴에 중점을 뒀다.
행사 첫 날엔 ‘소통으로 기후변화 싹을 틔우다’란 주제로 ‘기후변화 명장 희망나눔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