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배당성장 지수에 국도화학과 롯데케미칼 등 4종목이 신규편입된다.
한국거래소는 코스피 배당성장 등 신(新)배당지수에 대한 구성종목 정기변경을 10일부터 적용한다고 1일 밝혔다.
코스피 배당성장 지수는 유가증권시장 상장종목 중 미래배당이 기대되는 중대형 배당성장주 50종목으로 구성된다.
이번 정기변경을 통해 국도화학, 롯데케미칼, SK, 노루페인
최근 정부에서 주주환원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작년에 배당소득 증대세제와 기업소득 환류세제 등을 발표했으며 거래소에서는 신배당지수 또한 새롭게 출시했다.
이 같은 정부·기관의 움직임은 기업의 사내유보금을 투자 또는 주주환원(배당)으로 유도하고 주식의 배당을 부각시키기 위한 것으로 올 하반기에도 배당주 관련 투자가 주목받을 예정이다.
NH
NH투자증권은 오는 11일 정기 변경이 예정된 배당성장지수에 고려제강, 삼진제약 등 9개 종목에 대해 신규 편입이 기대된다고 4일 밝혔다.
김재은 NH투자증권 퀀트 담당 연구원은 “신배당지수 정기변경 내용은 매년 6월 두 번째 목요일의 익일에 반영된다”며 “이번 정기변경은 지난해 10월 신배당지수 공표 이후 처음 실시하는 이벤트로서 이번주 내 각 지수별
NH투자증권은 신배당지수 발표 이후 첫 번째 정기변경에서 고려제강, 삼진제약, 아모레G, 한국카본 등 14개 종목이 새로 편입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김재은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2일 “연초 이후 코스피 배당성장 50지수(이하 배당성장지수)의 랠리가 계속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실제로 배당성장지수는 연초 이후 25.0% 상승했다. 특히 지
내년 코스피 예상 밴드는 1880~2240포인트를 형성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한화투자증권 박성현 연구원은 9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LEVIES(리바이스) 모델 분석을 통한 KOSPI 전망’을 주제로 간담회를 열고 “내년 주가지수의 상단도 높게 측정하기 힘든 상태이기에 1880~2240포인트로 설정했다”며 “확률적인 고점은 2100 초중반에서
내년 코스피 예상 밴드는 1830~2200포인트를 형성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또 코스피 지수는 성장에 대한 기대가 높지 않아 변동성이 낮게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시장 전체보다는 각 요인별 변화에 따른 엇갈리는 업황을 반영해가는 정중동의 행보가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이영원 HMC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이사는 25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우리투자증권은 안정성과 수익성을 모두 고민하는 투자자들을 위한 ETN 상품을 17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고변동성을 기록하는 시장 주도주에 집중투자하는 ‘Big Vol ETN’과 내부유보율이 높은 우량배당주에 투자하는 ‘WISE 배당 ETN’이다.
‘Big Vol ETN(550001)’은 고변동성 대형주에 집중하여 레버리지 ETF에 준하는 변동성을 지닌
배당 시즌이 돌아왔다! 정부의 배당 확대 정책과 한국거래소의 신 배당지수 발표까지 더해지면서 그 어느 때보다 배당주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상황이다. 전문가들은 우선 결산일이 대거 바뀐 것에 주목하라고 조언한다. 과거 배당주 투자 시기가 연말이었다면 앞으로는 10월 말~11월이 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또 기존의 고배당주 중심에서 벗어나 배당을 지속적으로
한국거래소는 27일부터 지수전용 홈페이지를 정식 오픈하고, 지수 정보를 제공하는 정보상품의 시범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다양하고 체계적인 지수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지수 이용자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오픈되는 홈페이지는 개별지수, 정보센터, 공지사항, 지수라이센스 및 정보상품 등 모든 지수관련 컨텐츠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모바일
노루홀딩스가 한국거래소가 새롭게 내놓은 배당지수에 편입됐다는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22일 오전 9시33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노루홀딩스는 전날 대비 10.62% 오른 2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노루홀딩스우도 10.53% 상승한 1만47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전일 한국거래소는 서울 여의도 사옥에서 열린 '신배당지수 발표 및 배당 활성화 세미나
“수 년째 제자리인 코스피가 박스권을 탈피하고 주가 3000 시대 열기 위한 열쇠도 상장기업의 적극적 배당에 달려 있습니다.”
최경수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21일 서울 여의도 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신 배당지수 발표 및 배당활성화 세미나’에 참석해 배당 확대를 통한 증시 활성화를 강조했다.
이날 최 이사장은 자본시장의 새로운 활로를 찾기 위해서는
한국거래소는 배당투자 활성화를 위해 새로 개발한 4개의 배당지수를 발표했다.
거래소는 21일 서울 여의도 서울사옥 국제회의장에서 ‘신 배당지수 발표 및 배당활성화 세미나’를 개최하고 배당지수의 산출기준과 각 지수의 구성종목을 공개했다.
새로 개발된 배당지수는 △코스피 고배당지수(50종목) △KRX 고배당지수(50종목) △코스피 배당성장지수(50종목)
한국거래소는 오는 21일 서울사옥 국제회의장에서 자산운용사, 상장법인, 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신 배당지수 발표 및 배당활성화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배당 투자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거래소가 새로 개발한 신 배당지수를 소개하고 상장법인의 배당 및 액면분할을 활성화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