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당 내 비(非)당권파 모임인 ‘변화와 혁신을 위한 비상행동’은 10일 자유한국당과의 통합 가능성을 일축하며 “우리의 길을 가겠다”고 밝혔다.
변혁 신당추진기획단 공동단장인 권은희·유의동 의원은 이날 기자들과 가진 오찬 간담회에서 “자유한국당과의 통합은 없다”고 못을 박은 뒤 “향후 모든 논의를 신당 중심으로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앞서 황교안
새정치민주연합은 8일 기초선거 무공천 실시여부에 대한 투표와 여론조사를 실시하기 위해 ‘전당원 투표및 국민여론조사관리위원회’를 구성했다. 위원장은 이석현 의원이 맡았다.
이윤석 수석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관리위원회는 모두 5인으로 구성했다”며 “안철수·김한길 공동대표는 5선의 경륜과 작년 7월 전 당원 투표 관리위원장을 수행한 경험을 갖춘 이석현 의원
새정치민주연합은 25일 발표한 정강정책에서 전통적으로 보수층 가치로 여겨진 ‘안보’와 ‘번영’ 등을 포함하며 중도노선 강화에 나섰다.
신당추진단 정강정책분과 위원장인 변재일 민주당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브리핑에서 “대한민국이 당면한 과제를 해결하고 중산층과 서민을 포함한 모든 국민들이 행복한 대한민국이 되도록 정의·통합·번영·평화를 새정치의 시대적 가치
26일 중앙당 창당대회를 앞둔 새정치민주연합은 김한길·안철수 공동대표 체제로 창당 후 1년간 운영된다. 신당 지도부 구성과 관련해선 두 공동대표가 동수로 추천해 임명하기로 했다.
신당추진단 당헌당규분과 공동위원장인 이상민 민주당 의원과 이계안 새정치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은 25일 국회에서 간담회를 열고, 일정기간 동안 비상적인 당 구조와 운영과 관련한 당헌
새정치민주연합의 새 지도체제와 관련해 새정치연합 안철수 의원측에서 기존 최고위원회 체제를 폐지하고 상임중앙위 체제로 운영하는 방식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당추진단 산하 당헌당규분과위원회의 이상민, 이계안 공동위원장은 21일 협상을 갖고 신당의 당헌당규 마련을 위한 조율을 시도했다.
안 의원 측은 창당 후 1년 동안 안 의원과 김한길 대표가 공동대표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김한길
16일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이 제3지대 새정치민주연합으로 창당발기인대회를 마쳤지만, 경선룰을 정해야 하는 등 여러 차례 고비가 남은 것으로 보인다.
특히 관심이 집중되는 광역단체장 당내 경선 문제는 다음달 하순까지도 해법이 마련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어 논란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새정치민주연합 신당추진단에 따르면 시
통합신당 당명이 새정치민주연합으로 확정됐다. 신당추진단 박광온(오른쪽), 금태섭 공동대변인은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통합신당 당명과 당색을 발표하고 있다.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은 통합신당 당명을 '새정치민주연합'으로 결정했으며,통합신당 당명과 함께 새정치민주연합의 당색은 '바다파랑'으로 확정했다고 전했다. 통합신당 당명인 새정치민주연합의 약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이 창당하는 통합신당의 당명이 ‘새정치민주연합’으로 결정됐다.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은 지난 14일까지 당명 공모를 마감하고 신당추진단 정무기획분과와 양측 지도부의 논의를 거쳐 신당의 당명을 ‘새정치민주연합’으로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약칭은 무소속 안철수 의원이 주도 해온 이름을 그대로 따서 ‘새정치연합’으로 쓰기로 했다. 또 당 색깔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은 오는 16일 통합신당 발기인대회를 타운홀미팅 형식으로 연다고 밝혔다.
박광온 대변인은 14일 국회 브리핑에서 “일요일(16일) 오후 2시에 열리는 정당 발기인대회는 이례적으로 타운홀미팅 형식으로 진행될 것”이라며 “타운홀미팅 형식을 택하게 된 것은 국민의 눈높이에서 국민과 함께 하는 새정치를 의미하고, 분열과 대립을 넘어서 소통과 통
통합신당 산하 새정치비전위원회는 13일 첫 전체회의에서 백승헌 변호사를 위원장으로 선임하고, 본격적인 정치개혁안 논의에 돌입했다. 간사는 최태욱 한림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가 맡기로 했다.
비전위는 이날 서울 종로구 수운회관에서 김한길 민주당 대표와 안철수 새정치연합 중앙운영위원장의 초청으로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상견례 및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백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은 12일 통합신당의 새정치비전위원회를 전원 외부인사로 구성했다.
신당추진단의 박광온, 금태섭 공동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에서 김거성 한국투명성기구 회장을 비롯, △백승헌 변호사 △이남주 성공회대 교수 △이래경 복지국가소사이어티 공동대표 △이선종 은덕문화원 원장△조우현 숭실대 교수△제윤경 에듀머니 대표 △최영애 '여성인권을 지원하는 사람
김한길 민주당 대표는 10일 박근혜 대통령이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 증거조작 의혹과 관련해 유감을 표명한 데 대해 “박 대통령의 오늘 유감 표명에 진정성이 담기려면 무엇보다 먼저 국정원 책임자에 대한 문책인사가 있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김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과 새정치연합 간 신당추진단 분과위원장 회의에서 “민주당이 이미 국회 국정원개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은 10일 신당추진단 분과위원 인선을 발표했다.
우선 김한길 민주당 대표와 안철수 새정치연합 중앙운영위원장이 각각 공동 신당추진단장을 맡고, 신당추진단 산하에 정강정책분과, 당헌당규분과, 총무조직분과, 정무기획분과, 총무조직분과, 정무기획분과 등 분과별 위원장을 뒀다.
민주당에서는 변재일 민주정책연구원장이 정강정책분과 위원장을 맡고,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은 5일 '통합 신당'의 공동 대표에 김한길 민주당 대표와 안철수 새정치연합 중앙운영위원장을 임명했다. 지도부 역시 '양쪽 동수' 구성에 합의했다.
박광온·금태섭 통합신당 정무기획단 대변인은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 같이 밝혔다.
금 대변인은 "당초 전날 저녁부터 (이 문제가) 논의됐었는데 안 의원의 부산 일정으로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의 ‘제3지대 창당’논의가 방식과 공천 협상을 두고 나흘째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양측은 5일 오전 국회에서 신당창당과 관련한 첫 지도부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양측 지도부가 지난 2일 신당창당에 합의한 뒤 한 자리에 모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당 지도부 지분과 합당 방식 등을 놓고 양측이 이견을 보이는 것처럼 비쳐지자 조기에 진화
김효석 새정치연합 공동위원장은 4일 민주당과의 ‘제3지대 창당’과 관련 “민주당이 진정한 개혁 의지가 없다고 한다면 언제든지 (신당 창당 합의를) 깰 수 있다는 각오로 (창당 협상에)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당추진단 안철수 의원 측 단장인 김 위원장은 이날 MBC라디오에서 “(이번 협상이) 민주당이 진정으로 개혁하려는 의지가 있는지를 보는 시험대가 될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은 3일 정무기획단 회의와 신당추진단 회의를 잇달아 개최, 본격적인 창당 논의에 돌입했다.
양측은 총무, 조직, 홍보, 기획 등의 실무를 전담할 신당추진단의 구성을 각각 3명씩 동수로 선임했다. 추진단장은 설훈 민주당 의원과 새정치연합 김효석 공동위원장이 각각 맡았다. 추진단에는 민주당에서 송기복 민주정책연구원 부원장과 김태일 영남대
김한길 민주당 대표는 3일 안철수 무소속 의원과의 전격 통합 선언에 대해 “박근혜 집권세력의 거짓정치를 심판하고 약속의 정치를 실천하기 위해 신당 창당을 통한 통합을 선언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김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저는 ‘1여 2야’의 정치구도를 1대1의 구도로 바꾸지 못하는 한 우리 미래를 꿈꿀 수 없다고 판단했다”며 이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