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혁신 담론을 이끌어온 민간 싱크탱크 부산혁신포럼이 2026년 새해를 앞두고 부산의 새로운 미래 비전을 공식 선언했다. 산업·도시·시민 삶의 변화를 아우르는 장기 구상 속에서, ‘행복한 시민의 일상’을 부산 발전의 최종 목표로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작지 않다.
부산혁신포럼은 지난 17일 오후 해운대구 동서대학교 센텀캠퍼스 컨벤션홀에서 '2026
이지현 관장 2026년 신년교례회에서 발전유공 정부포상 표창 수상심도 있는 전시 및 신진작가지원사업에 대한 공로 인정
이지현 OCI미술관 관장이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OCI홀딩스는 전일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열린 2026 박물관·미술관인 신년교례회에서 이 관장이 상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고려아연 온산제련소가 안전실천 캠페인을 통해 올해를 ‘중대재해 제로(Zero) 실천의 해’로 만들기로 다짐했다.
6일 고려아연은 새해 첫 출근일을 맞아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를 확산하고 실천 의지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 2일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고려아연 임직원과 협력사 관계자는 복주머니를 전달하는 신년 행사를 시작으로 △사고 예방 결의 △출입차량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2026년을 인공지능(AI) 전환을 성장 기회로 삼아 체질 개선과 생태계 경쟁력을 강화하는 해로 규정했다. 글로벌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산업과 제품의 새로운 기준을 선도하고 고객에게 더 나은 가치와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방향도 제시했다.
현대차그룹은 5일 전 세계 임직원을 대상으로 신년회 영상을 공유하며 온라인 신년 행사를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경제계와 정부, 국회가 한자리에 모여 민·관·정이 하나 돼 경제 재도약에 힘을 모으자고 뜻을 모았다.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2일 서울 남대문로 상의회관에서 열린 ‘2026년 경제계 신년인사회’에서 “2026년은 우리 경제가 마이너스 성장을 맞을지, 새로운 성장의 원천을 만들지를 결정할 마지막 시기”라면서 “올해는 모
새해의 중심은 시민이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새해 첫날, 시민과 함께 수원의 방향을 분명히 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1일 아침 팔달산 서장대에서 시민들과 해맞이를 하며 “시민 여러분께서 소망하시는 모든 것을 성취하시길 기원하겠다”고 말했다.
서장대 일대는 새해 첫해를 맞으려는 시민들로 가득 찼다. 시민들은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각자의 소망을 빌
SK텔레콤이 성탄절 전후와 연말연시 기간 통신 트래픽 증가에 대비해 이동통신 품질 집중 관리에 돌입했다고 22일 밝혔다.
SKT는 통신 트래픽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번화가 및 주요 행사 장소 1100여 곳을 선정, 지역별로 별도의 소통 대책을 마련해 통신품질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SKT는 성탄절 시즌(23일~25일)에 광화문 광장 등
올해 63회째 맞는 경제계 최대 규모 행사경제계·정부·정계 등 600여 명 참석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 묵념도
올해로 63회째를 맞이한 ‘2025년 경제계 신년인사회’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경제계·정부·정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들은 대내외 불확실성이 짙어지는 상황에서 경제계 리더들과 한자리에 모여 한국경제 재도약의 의지를 다졌다.
3
전남 무안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경제계가 깊은 슬픔에 잠긴 가운데 일부 예정됐던 행사 내용을 변경ㆍ축소하거나 연기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30일 재계에 따르면 대한상공회의소는 내달 3일에 열리는 경제계 신년인사회에서 참사 피해자를 추모하며 묵념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경제계 신년인사회는 매년 초 경제계와 정치ㆍ관계, 노동계 등 각계
이태원참사 이어 두 번째 애도 조명...롯데월드 새해 카운트다운 취소삼성 에버랜드, 국가 애도기간 불꽃놀이·퍼레이드 공연 취소신세계·인스파이어·그랜드하얏트, 카운트다운 취소…"희생자 애도 동참"
무안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인해 유통가가 연말연시 준비한 일련의 이벤트를 속속 취소하며 애도 대열에 동참하고 있다. 국내 초고층 빌딩 롯데월드타워는 이태원
대내외 불확실성이 심화하는 가운데 경제계 리더들이 새해 한자리에 모여 한국경제의 재도약 의지를 다진다.
대한상공회의소는 내년 1월 3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 회관에서 ‘2025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경제계 신년인사회는 경제계 최대 규모 신년 행사로 1962년 시작돼 올해로 63회째를 맞는다.
대한상의 측은 “대개 신년인사회는 현직
25일, 2024년 방사성폐기물 한마음 신년회 참석여야 모두 특별법 발의한 21대 국회가 문제해결 최적기.특별법 부재는 미래세대에 대한 책임 전가에 따른 사회적 갈등 심화
최남호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이 25일 “고준위 방폐물 처리 특별법 제정은 21대 국회가 최적기이며 지금은 21대 국회 통과의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최 차관은 이날 서울 여의도
윤석열 대통령이 현장 교원들을 직접 만나 "교권이 확립돼야 학생 인권도 보장되며, 그러한 차원에서 교권 확립은 결국 학생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17일 오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2024년 교육계 신년교례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현직 대통령의 교육계 신년교례회 참석은 2016년 박근혜 전 대통령 이후 8년 만이다.
교육계
윤석열 대통령이 17일 오후 '2024년 교육계 신년교례회'에 찾아 교권 보호와 교육 환경 개선을 약속했다.
교육계의 가장 큰 신년 행사인 교례회에 방문한 윤 대통령은 "교육 현장의 선생님께서는 아이 지도하는 데 어려움이 크다"는 말과 함께 "교육은 선택의 자유를 존중하는, 내용에 있어 다양성, 창의적 인재를 길러내는 창의성이 가장 중요하다"며 이같이
윤석열 대통령이 17일 오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4년 교육계 신년교례회'에 방문, 교육환경 개선 의지를 전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2016년에 방문한 뒤 8년 만에 교육계의 가장 큰 신년 행사인 교례회에 방문한 윤 대통령은 '교육 현장에서 발생하는 선생님의 어려움'에 공감, 근본적인 해결 방안 마련 의지를 밝혔다.
유‧초‧중‧고등학교 및
윤석열 대통령이 5일 과학기술인‧정보방송통신인 신년 인사회에 찾아 "재임 중 R&D 예산을 획기적으로 늘리고 혁신적·도전적 R&D와 미래세대 연구자의 성장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했다. 이와 함께 대통령실 과학기술수석 신설도 약속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성북구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열린 '2024년 과학기술인‧정보방송통신인 신년
日 증시, 강진과 사고 탓에 기대감 약화달러채권 발행 재개 위해 금리 안정화부동산 경매 사상 최대 소식에 상하이↓
4일 아시아 증시가 일제히 하락했다. 전날까지 휴장했던 일본증시는 강진과 항공기 사고 여파에 직격탄을 맞았다. 일본은행의 1월 정책변화에 대한 기대감도 약화했다.
이날 마켓워치와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아시아증시 모두 하락 출발했다. 오후
5대 그룹 총수 등 재계 주요 인사들이 신년인사회에서 위기 돌파 의지를 다졌다. 경제 불확실성에 대한 위기를 공유하고, 회복의 고삐를 죌 수 있도록 대기업과 중견ㆍ중소기업, 노동자, 민간과 정부 등 전방위적인 협력을 강조했다.
중소기업중앙회와 대한상공회의소는 2일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2024 경제계 신년인사회’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대ㆍ중소기업ㆍ스
상의ㆍ중기중앙회, ‘경제계 신년인사회’ 개최 이재용ㆍ정의선ㆍ구광모 등 5대 그룹 총수 참석최 회장 “원팀 코리아 정신 발휘해 경제 재도약”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겸 SK그룹 회장은 2일 “위기 앞에서 ‘한숨’ 푹 내쉬기보다는 ‘들숨’ 크게 마시고 2024년을 힘차게 달려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개최
윤석열 대통령이 2일 '경제계 신년 인사회'에 참석해 서비스 산업에 대한 집중 지원, 미래 첨단 산업 육성 및 기업 투자 촉진 등을 약속했다. 2년 연속 경제계 신년 인사회에 찾은 윤 대통령은 "국민께서 우리 경제 역동성과 활력을 체감할 수 있도록 온 힘을 쏟을 것"이라며 기업 지원 의지를 표명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