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건설부문이 1~2인 가구 증가 등 주거 수요 변화에 맞춰 한화포레나의 신규 평면을 개발했다. 단위세대 상품 구성을 기존 6개에서 12개로 늘리고 주방과 수납공간 등 실생활 활용도가 높은 공간을 중심으로 설계를 개선했다.
한화 건설부문은 다양한 가족 구성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한화포레나 신규 평면을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신규 평면은 단위세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새롭게 만든 분양모델인 '지분적립형 주택'이 '연리지홈' 간판을 달고 공급된다. 20~30대 청년 창업 지원을 위한 수요자 맞춤형 주택(도전숙)인 '에이블랩'과 50~60대의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위한 연금형 주택 모델 '누리재' 등 생애주기별 주택 브랜드도 함께 선보였다.
SH공사는 11일 서울시청에서 생애주기별 주
현대건설이 회사 아파트 브랜드인 힐스테이트를 통해 새로운 형태의 부부침실과 자녀방을 공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는 부부침실 내 드레스룸과 수납장을 2배로 확장한 ‘H-드레스퀘어’, 독서실 구조로 설계된 자녀방 ‘H-스터디룸’ 등 2가지 평면이다.
이번 평면설계는 매년 거주 중인 고객의 만족도를 조사하는 POE(Post Occupancy Eval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