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도군이 ‘2027년 군정업무보고회’를 개최해 급변하는 정책환경에 대응하고 청도의 미래를 이끌어 갈 신규사업 발굴에 나섰다.
9월 29일~ 10월15일까지 본청, 실과소 등 20개 부서와 청도공영공사와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2027년 중점사업은 △경산~청도 간 도시광역철도망 구축 △도시재생 뉴딜 △청도 치유의 숲 조성 △
경영전략·플랫폼 사업 경험 갖춘 전문가…액센츄어·쿠팡 등 거쳐상미당홀딩스 계열사 디지털 혁신·AX 지원…종합 플랫폼 전환 가속
섹타나인이 카카오페이 운영총괄(COO) 출신 한순욱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하고 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섹타나인은 한순욱 전 카카오페이 운영총괄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21일 소규모합병 반대 접수 마감…주주 반발 규모 주목소액주주, 명부 열람·우편 발송 등 공동 대응 추진카카오AI·카카오X 분리…사업별 성장 계획 설명12월 17일 인적분할 주총…“주주와 지속 소통”
카카오의 지배구조 개편안이 첫 시험대에 오른다. 계열사 소규모합병에 대한 반대 의사 접수가 마무리되면서 12월 인적분할 주주총회를 앞둔 주주들의 반대 규모에
AI·반도체·배터리·에너지 등 권역별 산업연계 강조“2027년 국비·신규사업 발굴로 이어져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미래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광주권·동부권·서남권의 산업 연계와 지역인재 양성 전략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김정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더불어민주당·순천3)은 14일 미래산업위원회 인공지능산업국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
대한상의, ‘2026년 제1차 한·중앙아 비즈니스 서밋’ 개최 현대차·LG전자 등 19건 MOU 체결⋯교역·투자·에너지·인프라 3대 협력축 제시
한국과 중앙아시아 5개국 경제계가 핵심광물과 에너지, 인프라·물류 등에서 협력을 확대한다. 현대자동차와 LG전자 등 국내 기업·기관은 현지 측과 총 19건의 업무협약(MOU)을 맺고 신규 사업 발굴에 나선다.
국내 대표 패션기업 비비안이 정보통신기술(ICT)·에너지 관제 솔루션 전문기업 테크트렉과 손잡고 풍력과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디지털 전환(DX) 및 신규 사업 발굴에 나선다. 비비안의 유통·영업 인프라와 테크트렉의 AI·엣지 컴퓨팅 역량을 결합해 에너지 설비 통합 관제와 예지보전, 실증사업 등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비비안은 테크트렉과 에너지 산업 분야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폴란드에서 KF-21과 FA-50 등 주력 기종에 무인기를 연동한 차세대공중전투체계를 선보이며 유럽시장 공략을 확대한다. 폴란드 FA-50 수출로 확보한 신뢰를 바탕으로 전투기 교체 수요가 있는 유럽 국가들을 대상으로 신규 사업 발굴에도 나선다.
KAI는 8일부터 11일까지 폴란드 키엘체에서 열리는 제34회 국제방위산업전시회
인구 10만 642명… 정읍 62명 앞서 2차 공공기관 이전 대응 강화
완주군이 인구 기준 전북 4대 도시에 올라선 가운데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과 국가 예산 확보 등 지역 성장동력 확충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완주군에 따르면 7일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완주 애(愛) 주소 갖기 운동’ 추진 상황과 공공기관 유치, 국가예산 확보 등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올해보다 22배 증가…21개 사업 정부안 반영지출효율화 제안도 첫 반영…국민참여단 300→600명 확대
내년 국민참여예산이 3010억원으로 제도 도입 이후 역대 최대 규모로 편성됐다. 이 가운데 전국민의 AI 서비스 활용을 지원하는 사업에만 2500억원이 투입된다.
기획예산처는 2027회계연도 국민참여예산으로 총 21개 사업, 3010억원을 정부 예산
44개교 333명 농촌유학… 테마형 교육과정 확대특성화고 국제반 추진… 전북 유학 정책 구체화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농촌유학 확대와 특성화고 국제반 도입을 축으로 ‘전북 유학’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학생에게는 전북만의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인구감소지역에는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는다는 구상이다.
전북교육청은 26일 천호성 교육감의 핵심공약인 전북유학 확대
카카오가 인적분할을 통해 '카카오AI'를 신설하는 배경은 복잡한 사업·지배구조로 인한 ‘복합기업 할인’을 해소하는 동시에 AI 시대에 맞춰 관련 사업의 의사결정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다.
김도영 카카오X 대표 내정자는 21일 진행된 ‘카카오 인적분할 프레스 설명회’에서 “이번 인적분할의 가장 큰 목적은 현저한 ‘복합기업 할인(디스카운트)’을 해소하는 것”
GS글로벌이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신규 지사를 열고 북미 에너지·인프라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AI 데이터센터와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프로젝트성 철강 수요를 선점하고 에너지·화학·조선 기자재 등 연관 사업까지 영역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GS글로벌은 11일(현지시간) 미국 휴스턴 업타운에서 휴스턴지사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행사에
전국 7개 권역 간담회 개최
국토교통부가 도시재생사업의 현장 지원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전국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지방자치단체 등 의견 수렴에 나선다.
국토부는 전국 7개 권역을 대상으로 ‘도시재생지원센터 권역별 현장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도시재생지원센터는 도시재생 계획 수립과 사업 관리, 주민 역량 강화, 지역 공동체 육성 등을 지원하며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는 이사회에서 전민석 경영전략본부장(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인사로 에프앤가이드는 기존 단독대표 체제에서 이기태 대표이사와 전 대표 등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회사는 각자대표 체제를 통해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경영 효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전 대표는 농심과 LF에서 영업 및 영업기획 분야의
전자담배사업 올해 1분기 매출 421억전년 동기 대비 55% 증가전자담배 매출 비중 전체의 32% 차지
아이티엠반도체가 6일 인도네시아 법인의 전자담배 디바이스 양산이 본격화되면서 전자담배 사업이 회사의 핵심축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규 사업 발굴과 사업 다각화를 통해 기업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아이티엠반도체는 올해 1분
제품 기획부터 R&D, 글로벌 유통망 개척까지 전방위 협력…전략적 투자도 논의
애드바이오텍이 헬스케어 전문기업 리쏘드와 손잡고 미래 바이오ㆍ헬스케어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애드바이오텍은 리쏘드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사가 상호 보유한 기술과 제품 유통 역량, 사업 기회를 결합해 건강기능식품,
국토교통부는 청년 의견을 반영한 정책을 발굴한 부서에 마일리지를 부여하는 ‘청년정책 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한다고 1일 밝혔다.
청년정책 마일리지 제도는 청년 대상 정책과 신규 사업 발굴, 청년과의 소통·홍보 실적, 정책 체감도와 만족도 등을 평가해 부서별로 마일리지를 부여하는 제도다.
국토부는 그동안 청년월세지원, 청년특화주택 공급 등 주거 분야에 집
전력공급장치(PSU) 전문기업 파워넷이 종합 환경위생기업 세스코와 손잡고 글로벌 제조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해외 생산기지 협력을 기반으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로봇 등 신사업 확대를 위한 제조 인프라도 고도화한다는 전략이다.
파워넷은 세스코와 해외 전자제품생산서비스(EMS) 생산기지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중대재해·ESG·신사업 분야 협력 확대전력·에너지 중소·중견기업 맞춤형 자문 체계 구축 추진
법무법인 YK가 한국전력산업중소사업자협회(KEISA)와 협력해 전력·에너지 산업 분야 중소·중견기업 지원을 확대한다. 양 기관은 법률 자문부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신사업 발굴까지 협력 범위를 넓혀 산업 생태계 경쟁력 강화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법무법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어르신의 ‘활기찬 노후’ 지원 위해 규모 확대
서울시 중랑구는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총 4060명을 12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과 사회참여 확대, 안정적
서울시가 노숙인지원주택 38호를 추가 공급해 노숙인의 지역 사회 복귀를 돕는다. 해당 사업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재선에 도전하면서 선언한 ‘약자와의 동행’ 정책의 일환이다.
서울시 노숙인지원주택은 정신 질환 및 알코올 의존으로 독립에 어려움을 겪는 노숙인들을 대상으로 한 공공임대주택이다. 단순히 공간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초기 입주 및 상담 △주
위메이드 스테이블넷·비댁스 수탁 인프라 연동 추진준비금 관리·MMF 토큰 연계 등 기관급 결제 모델 공동 설계금융기관 PoC·컨소시엄 구성으로 국내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확장
위메이드가 디지털자산 수탁 기업 비댁스와 손잡고 국내 스테이블코인 결제 사업 모델 구축에 나선다.
위메이드는 비댁스와 스테이블코인 결제 모델 공동 개발 및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이 차명훈-이성현 공동대표 체제에서 이성현 대표의 단독 경영 형태로 전환한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이사회에서 대표이사직을 사임하며 공동대표 체제를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이 대표는 올해 1월 코인원 최고운영책임자(COO)로 합류해, 2월 공동대표에 선임됐다. 앞으로 단독 대표로서 경영 전략 수립과 사업 운영 전반을 총괄하며
포커스에이아이는 블록체인 전문 기업 비피엠지(BPMG)와 인공지능(AI)· 블록체인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포커스에이아이와 비피엠지는 각 사가 보유한 AI·블록체인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블록체인 결제시스템 구축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또 AI를 활용한 공동 사업을 추진해 글로벌 AI 솔루션 시장에 진출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