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이번 주택공급 대책을 통해 수도권에서 23만 가구+α의 추가 공급 효과를 내겠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2030년 이전 착공이 현재 확정된 물량은 약 12만 가구다. 향후 발표할 신규 공공주택지구의 착공 물량을 더하면 12만 가구+α가 될 것으로 정부는 보고 있다.
다만 23만 가구+α가 모두 새로 발굴한 물량은 아니다. 신규 택지와 기존 사업지의
신규 택지 2만7000가구 우선 제시연내 ‘7.3만가구+α’ 추가 발표 예정서울ㆍ수도권 그린벨트 토허구역 지정비주택→주택 전환·군사시설 규제 완화택지 발표~착공 68→37개월 단축
정부가 수도권에 23만 가구+α를 추가 공급한다. 지난해 9·7 대책에서 제시한 '2030년까지 수도권 135만 가구 착공' 목표의 실행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규 택지 10만 가
공공택지 착공 68→37개월신규택지 10만 가구 공급2027년 착공 PF 이자 1%p 지원
정부가 수도권에 23만 가구+α 규모의 주택을 추가 공급한다. 신규 공공주택지구 10만 가구를 확보하는 동시에 공공택지의 착공까지 걸리는 기간을 기존 68개월에서 37개월로 절반 가까이 줄인다. 조기 착공 사업장에는 세제·금융·규제 인센티브를 집중하고 프로젝트파이
범정부 주택 신속공급 점검체계 운용방안
정부가 주택 신속공급을 위한 국무총리 주도의 범정부 회의체를 가동하기로 했다. 특히 국무조정실에는 주택공급 전담 조직과 상황판을 설치해 관련 사업 진행 상황을 매주 점검할 계획이다.
임기근 국무조정실장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가진 관련 브리핑에서 이러한 내용의 '범정부 주택 신속공급 점검체계 운용방안'을 발표했다.
국토부, 신규 공공주택지구 지정첨단산업 직주근접형 주거단지로
서울 서초구 우면동 일원에 2000가구 규모의 신규 공공주택이 공급된다. 정부는 사업 절차를 앞당겨 통상적인 택지개발 사업보다 약 2년 빠른 2028년 말 주택 착공에 나설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11일 19만3259㎡ 규모의 '서울서리풀2 공공주택지구'를 신규 공공주택지구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과천시가 정부와 경기도를 향해 '수용불가'를 선언했다. "더 이상은 안 된다"는 절박한 외침이다.
과천시는 30일 정부가 발표한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국군방첩사령부 부지 신규 공공주택지구 지정(9800호)에 대해 "과천의 도시 여건과 시민 주거환경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은 결정"이라며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일방통행식 행정을 멈춰야 한
주요 도심 공공부지·노후청사 활용…착공은 2027~2030년
정부가 수도권 도심 핵심 입지의 공공부지와 노후청사를 활용해 2030년까지 6만 가구를 공급한다. 용산과 과천, 성남 등 주요 사업지별 계획은 공개됐지만 임대·분양 구성 및 분양 시점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29일 재정경제부·국토교통부 등 10개 부처가 발표한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관계부처합동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 발표
정부가 서울 용산·노원과 경기 과천·성남 등 도심 핵심 입지의 공공부지와 노후청사를 활용해 총 6만 가구를 신규 공급한다.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순차적으로 착공해 주거 불안을 완화하고 집값 안정화를 도모하겠다는 방침이다.
29일 재정경제부·국토교통부 등 10개 부처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정부가 경기도와 인천 일대 7개 지역을 공공주택지구로 승인하고 총 13만여 가구 규모의 공공주택 공급을 본격화한다.
국토교통부는 31일 경기 의왕·군포·안산·화성, 인천 남동구 등 5곳 1069만㎡에 대해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을 최초 승인하고, 경기 구리·오산 2곳 706만㎡를 신규 공공주택지구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승인·지정을 통해 공급이 구체화
미매각·미사용 토지, 용도 전환 근거 마련LH 미매각 토지, 1419만8000㎡ 보유與 학교 용지 복합 개발 제정법 강조
더불어민주당이 올해 안에 주택 공급 관련 세부 계획을 내놓겠다고 약속한 가운데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보유한 미매각 토지를 주택 공급에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 따르면 국토교통위원회
김포에 4만6000가구 규모 신도시5호선·BRT 등 콤팩트시티 조성땅주인·투자자 문의로 부동산 북적조정대상지역 해제…지역경제 숨통“콤팩트시티 구축 경험 축적되면서울 도심 재정비에 도입될 수 있어”
“수도권 2기 신도시 중 서울 접근성이 가장 우수한 곳인데 광역 교통망이 부족해 그동안 저평가됐다. 규제지역에서 해제될 때만 하더라도 매수 문의가 많지 않았
정부가 경기 김포시에 4만6000가구 규모의 신도시급 신규 택지를 조성하기로 했다. 전문가들은 장기적으로 주택시장 안정화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면서도 지하철 5호선 연장 사업의 성사 여부가 관건이라고 진단했다.
11일 국토교통부는 경기 김포시 마산동, 운양동, 장기동, 양촌읍 일대 731만㎡를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로 명명하고, 신규 공공주택지구로 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3기 신도시를 포함해 앞으로 개발되는 모든 공공주택지구에 대해 ‘도시건축 통합계획’을 적용한다고 12일 밝혔다.
도시건축 통합계획이란 도시 기획단계에서부터 도시·건축·시설물을 아우르는 입체적 도시 마스터플랜을 세운 뒤 이를 기반으로 도시계획과 건축계획을 수립하는 방식이다. LH는 과천 과천, 수원 당수2, 안산 신길2를 대상
위례·세종 등 개발 중인 공공택지지구에서 상가 과잉 공급과 높은 임대료로 상가 공실이 발생하는 문제를 막기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다.
국토교통부는 신규 공공주택지구에 적정한 상업시설이 공급될 수 있도록 ‘상업시설 계획기준’ 등을 담은 ‘공공주택 업무처리 지침’ 개정안을 12일 행정 예고한다고 11일 밝혔다.
그동안 상업시설의 수요는 온라인 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신규 공공주택지구 내 기업인의 재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나선다.
21일 LH에 따르면 지난 18~19일 이틀간 하남 벤처센터 및 LH 서울지역본부에서 지자체, 기업인 대표, 민간전문가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주택지구 공익성 강화를 위한 포용적 기업이전대책 수립용역’ 착수보고회가 개최됐다.
대한국토도시계획
국토교통부는 ‘수도권 30만 호 주택 공급 계획’에 따라 추진하는 신규 공공주택지구에 대해 도시건축 통합계획을 적용한다고 14일 밝혔다.
도시건축 통합계획은 도시의 초기 기획단계에서부터 도시ㆍ건축ㆍ시설물을 아우르는 입체적인 3D 도시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이를 기반으로 토지이용계획 등의 도시계획과 건축계획을 수립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기획
정부가 3기 신도시를 포함 수도권에 30만 호 공급을 위한 첫 지구 지정에 나선다.
30일 국토교통부는 수도권 주택시장 안정 및 주거복지 확대를 위해 수도권에 36만 호 규모의 공공택지(주거복지로드맵 등 6만 호+수도권 주택공급계획 30만 호) 공급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36만 호 중 국토교통부가 승인권자로서 직접 사업을 추진하는 공공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사회적 가치 중심의 계획 및 관리로 사람이 중심이 되는 고품격 도시공간 조성을 위해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브랜드 뉴시티'로 조성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도시민의 생활트렌드 분석을 통해 계획 초기단계부터 시민의 니즈를 반영하고 건축계획과 입체적인 도시공간계획을 함께 수립한다는 계획이다. 보행이 즐거운 '워커블 커뮤니티(Wa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신규 공공주택지구의 단지부문 조사설계용역에 최초로 설계공모방식을 도입했다고 8일 밝혔다. 시범사업 대상인 성남금토 및 대구연호지구의 조사설계용역을 7일 발주했다.
단지부문 조사설계용역 전반에 걸쳐 설계공모방식을 적용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기존엔 아파트 등 건축물이나 교량, 하천 등 도시계획시설의 일부에 제한적으로 설계공모방
정부가 집값 상승을 막기 위해 신규 공급을 추진하는 가운데 수도권 내 추가 신규택지 후보지로 경기도에서만 과천과 안산 등지 8곳을 검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신창현 의원(의왕·과천)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LH는 현재 경기도에서 8곳을 신규 택지로 지정하기 위해 작업 중이다.
정부는 이들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