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DJ DOC 멤버 이하늘이 운영하는 서울 은평구의 한 곱창집이 구청 단속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배우 김규리가 해당 식당에서 소규모 팬미팅을 열고 춤을 추는 등 가무를 즐긴 영상이 공개되면서 식품위생법 위반 민원이 제기된 데 따른 조치다.
김규리는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들을 대상으로 이하늘의 곱창집에서 팬미팅을 진행했다. 당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휴게소·대형음식점 등 다중이용시설 내 식품취급업소 3144곳의 위생을 점검한 결과 44곳이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식약처는 식품 안전사고에 대비해 4월28일부터 5월26일까지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위생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고속도로휴게소 내 1042곳, 연 이용객 100만명 이상의 유원시설 내 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