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이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과 국내 자생생물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식품소재 발굴 및 기술 개발, 사업화 협력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풀무원은 지난달 30일 인천 서구 소재 국립생물자원관에서 국립생물자원관과 ‘자생생물의 산업적 활용과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국립생물자원관 유호 관장과 풀무원기술원
“곤충이 미래 먹거리가 되도록 생산기술 고도화와 가공기술 개발 등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산업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는 전남도가 곤충을 식품 소재와 대체식품 원료로 활용하기 위한 연구에 착수하면서 27일 이렇게 밝혔다.
실제 곤충 생산부터 가공·제품화까지 이어지는 산업화 기반을 마련해 농가 소득원 확대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도
리포좀 공법을 활용한 식품 소재 개발이 앞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리포좀은 영양 성분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돕는 미세 입자 공법이다. 최근 건강기능식품 및 약물 전달 시스템에서 주목 받고 있다.
우리그린사이언스는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열린 '2024년 한국식품영양과학회 국제심포지엄'에 참가해 '리포좀 공법을 활용한 식품소재 개발'이라는 리포좀 기
SPC그룹은 한국식품과학회 주최로 열리는 ‘2024년 한국식품과학회 국제학술대회’를 후원하고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3일부터 5일까지 ‘미래 메타식품 과학을 위한 가치창출 기술의 비약적 도약’을 주제로 2000여 명의 국내외 식품 관련 학계ㆍ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 행사다. SPC그룹은 인터내셔
샘표는 충북 제천시청에서 박진선 샘표식품 대표이사와 김영환 충북도지사, 김창규 제천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천 제2산업단지 공장 신설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샘표는 2028년까지 충북 제천 제2산업단지 내 약 8만1000㎡의 부지에 공장을 신설한다. 주요 제품 생산 설비 증설을 위한 투자를 진행, 글로벌 수요에 적극 대응한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CJ웰케어가 13일 CJ웰케어 본사에서 콜롬비아 대표단과 만나 ‘글로벌 웰니스(wellness) 문화 확산’을 논의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박성선 CJ웰케어 대표와 알레한드로 펠라에스 주한 콜롬비아 대사, 셜리 베가 프로콜롬비아 지사장이 참석했다.
콜롬비아는 태평양 연안, 안데스산맥, 아마존 열대우림이 만나는 지리적 조
유진투자증권은 20일 에스앤디에 대해 연간 최고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밸류에이션 매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2021년 코스닥 시장으로 이전상장한 에스앤디는 자연 친화적인 일반기능식품 소재와 천연물 중심의 건강기능식품 소재 개발 제조업체”라면서 “국내 조미식품
사용할 곳이 없어 버려지던 귀리 껍질에 여성호르몬 장애를 개선하는 물질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골다공증 등 중장년층의 질병 개선을 위한 기능성 제품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농촌진흥청은 귀리 껍질(겨)이 골다공증 완화와 여성 갱년기 증상 개선에 효과가 있음을 최초로 구명하고 특허를 출원했다고 16일 밝혔다.
귀리는 베타글루칸, 아베나코사이드,
건강기능식품 제조개발생산(ODM) 제조 전문기업인 콜마비앤에이치는 18일 이사회를 열어 콜마스크의 인수 계약 안건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인수가는 252억 원이다.
콜마비앤에이치는 30일 발행 주식수 186만2858주 중 97.9%인 182만2858주를 취득할 예정이다.
콜마스크는 지주사인 한국콜마홀딩스 자회사로 2016년 설립된 마스크팩 제조 전문기
현대百 목동점·신촌점 시작으로 이달 5개 매장 오픈…“유통 채널 확대”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 헬스케어기업 현대바이오랜드는 미국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퓨리탄프라이드’(Puritan’s Pride)의 국내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판매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현대바이오랜드가 해외 건강기능식품 유통에 나선 건 이번이 처음이다.
1973년 미국
코로나19 바이러스 발생 이후 화두로 떠오른 건강 트렌드를 잡기 위한 식품업계가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겨냥한 발걸음이 분주하다. 케어푸드 브랜드를 앞세운 플래그십 스토어가 등장했는가 하면 아기를 위한 프로바이오틱스 제품도 출시됐다.
현대그린푸드는 케어푸드 전문 브랜드 ‘그리팅’의 오프라인 플래그십스토어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그리팅 제품을
권원강 전 회장 3년만에 이사회 의장으로 복귀윤진호 단독대표 선임…5개부분ㆍ1연구원 체제 개편소진세 회장직 유지…주요 경영 참여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 1위 교촌치킨이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 신기록을 세운 가운데 창업주 권원강 전 회장이 3년 만에 이사회 의장으로 일선에 복귀해 또 한번의 퀀텀점프를 노린다. 새로운 대표이사로는 윤진호 사장을 임명해 경영을
휴온스네이처가 개발 중인 건강기능식품 소재들이 최근 중소벤처기업부 국책 사업에 선정돼 2년간 9억 원의 정부지원을 받는다고 24일 밝혔다.
천연물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소재로 개발 중인 ‘퇴행성 관절염 개선 소재’와 ‘인지능 개선 소재’는 각각 산학연 콜라보 R&D 국책 사업과 기술규제 해결형 기술개발 사업에 선정됐다.
먼저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
비피도가 최근 ‘2020년 지역주력산업육성사업(강원, 웰니스식품)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비피도는 2년간 4억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이 사업은 지역의 혁신기관이 보유한 자원을 활용해 해당 지역 주력산업 분야의 기업에 대한 사업화와 마케팅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비피도는 강원지역사
내츄럴엔도텍이 문재인 대통령의 해양신사업 규모 확대(3조 원→11조 원) 발표 소식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내츄럴엔도텍은 해양바이오 관련 국책과제를 수행 중이다.
11일 오전 10시 12분 현재 내츄럴엔도텍은 전일 대비 280원(7.63%) 오른 3950원에 거래 중이다.
문 대통령은 전일 오후 충남 홍성의 충남도청에서 열린 '해양수산 신
프로스테믹스가 건강기능식품의 대형마트 및 백화점 판매 허용 소식에 장 초반 상승세다.
17일 9시 14분 현재 프로스테믹스는는 전 거래일 대비 1.38% 오른 58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경제활력대책회의에서 “건강기능식품의 대형마트백화점 판매를 허용한다”고 말했다.
프로스테믹스는 지난해 중소벤처기
헬스케어 신소재 연구개발 기업 내츄럴엔도텍이 국가 연구개발사업에 연이어 선정되며 탄탄한 연구개발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내츄럴엔도텍은 10일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2019년 해양바이오 전략소재 개발 및 상용화 지원’ 사업에 선정돼 연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업적 활용 가치가 높은 해양생물에서 유래한 유용 물질의 대량 생산과 고도화를
프로스테믹스는 세포 간 신호전달물질인 ‘엑소좀’을 실용화하고 건강기능식품 원료 사업을 본격화했다고 28일 밝혔다.
프로스테믹스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18년 중소기업 네트워크형 기술개발사업-R&BD 과제(2단계)에 장건강 기능성 식품 소재 개발 과제로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을 통해 내년 엑소좀 기술을 이용한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인증을 받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