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양산·평택 등 주요 생산시설 인증 완료기존 위해요소 관리 넘어 식품방어·식품사기 예방까지 확대
롯데웰푸드가 주요 수출 제품을 생산하는 국내 7개 공장의 ‘글로벌 해썹(Global HACCP)’ 인증을 받았다. 기존 위해요소 관리에 식품방어와 식품사기 예방 등을 더한 국제 기준의 식품안전관리체계를 수출 생산시설에 적용한다.
롯데웰푸드는 영등포·양산
삼립 서천공장이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주관하는 ‘글로벌 해썹(Global HACCP)’ 인증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글로벌 해썹은 식약처가 국내외 식품 제조 환경 및 기준 변화 등에 발맞춰 지난해 8월 도입한 식품안전관리 제도다. 기존 해썹(HACCP)의 제조 공정 중심 관리에서 한 단계 나아가 △식품 방어 △식품사기 예방 △식품안전문화 △식
콜마비앤에이치가 건강기능식품 ODM(연구·개발·생산) 업계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도입한 ‘글로벌 HACCP’ 인증을 취득하며 세계적인 수준의 제조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14일 밝혔다.
콜마비앤에이치 세종3공장과 음성공장이 이번 심사에서 동시에 글로벌 HACCP 적합 판정을 받으며 글로벌 수준의 식품안전 관리체계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글로벌 H
대상은 전북 군산에 위치한 전분당 공장이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식품안전 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글로벌 해썹(HACCP)' 인증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식품의약안전처가 국내외 식품 제조 환경, 기준 변화 등에 발맞춰 지난해 8월 도입한 글로벌 해썹은 해썹 업소의 고의적, 의도적인 식품안전 사고 예방을 위해 기존 해썹 의무 평가 기준에 식품 방어
BGF리테일이 식품안전의 날(5월 14일)을 맞아 지난 16일 중소 협력사와 함께 ‘제 1회 CU 식품안전의 날’ 행사를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CU 식품안전의 날‘ 행사는 BGF리테일과 협력사가 한 자리에 모여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제조∙유통하기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올 해 처음으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