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청 60주년 맞아 8월 말까지 ‘인생잔치, 국세청 이순을 기념하다’ 운영취업·결혼·출산 속 세금 이야기부터 60년 세정 변화까지 한자리에
국세청 60년의 시간을 한 편의 ‘인생잔치’로 풀어낸 특별전이 문을 열었다. 세금이라는 다소 어렵고 무거운 주제를 궁중잔치와 돌잔치, 취업과 결혼, 출산 같은 삶의 장면들 속에 녹여내 관람객이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접근
전남도 장흥군은 5일 식목일을 맞아 옛 장흥교도소를 문화예술 공간으로 탈바꿈한 '빠삐용 Zip'에서 지역민과 함께하는 특별한 축제 '고고고(심고·웃고·잇고)'를 개최한다.
행사는 과거의 격리된 공간을 초록빛 생명력으로 채우고, 주민들이 직접 가꾼 식물을 통해 공간에 대한 애착을 형성하는 참여형 문화재생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행사는 지정된 플랜트박스에
윤석열 대통령이 최근 각종 민생 현안을 챙기는 데 집중하는 모습이다. 총선 선거운동이 한창일 때 민생토론회는 잠시 멈춘 윤 대통령은 그간 추진한 관련 후속 조치를 챙기면서 의료개혁 현장도 직접 찾았다. 관권선거 논란에 민생토론회는 잠시 멈췄으나, 각종 현장 방문으로 광폭 행보를 이어가는 셈이다.
윤 대통령은 총선 선거운동 마지막 주말인 6일, 서울 용산
강원도 내에 잇따라 산불이 발생하던 상황에서 김진태 강원지사가 근무시간 중 골프연습장에 방문한 사실이 드러났다.
3일 MBC에 따르면 김 지사는 지난달 31일 오후 5시 30분께 강원도 내 한 골프연습장을 방문해 30분~1시간 정도 시간을 보냈다.
김 지사는 이날 속초에서 열린 식목일 행사를 마치고 도청이 아닌 평소 자주 찾던 골프연습장으로 향했다. 근
문재인 대통령은 5일 영부인 김정숙 여사와 함께 서울 마포구 서울복합화력발전소에서 열린 제76회 식목일 행사에 참석했다. 서울복합화력발전소는 우리나라 최초의 석탄화력발전소가 위치해 있던 장소로서, 발전설비를 지하화하고 지상부에는 공원을 조성해 친환경에너지와 도시숲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의미가 담겼다.
문 대통령은 국립수목원 소속 직원으로부터 이번 나무 심기
포스코에너지는 9일 강원도 삼척시 노곡면 하마읍리에서 정기섭 포스코에너지 사장, 옥인환 삼척블루파워(구 포스파워) 대표와 산림청 직원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나무 5000그루를 심는 ‘에코드림’ 숲 조성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강원도는 지난해 발생한 산불피해로 축구장 2460배, 여의도 6배 규모인 약 530만 평의 산림이 소실됐다. 이재민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해 다양한 분야의 어린이들과 보호자 등 256명을 청와대에 초청한다고 청와대가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본관 집무실 관람, 인기 유튜버와의 만남, 어린이 뮤지컬 관람 등의 행사로 진행된다. 초청 대상자는 우선 강원 산불 진화에 애쓴 소방관·군인·경찰관과 자녀 및 강원 산불 피해 초등학교 학생이다
강원도 고성군에서 시작된 산불이 강풍을 타고 번지면서 피해가 커지고 있다. 소방 당국은 가용 가능한 인력과 장비를 모두 동원해 불길 잡기에 나섰다.
5일 동해안산불방지센터에 따르면 고성 산불로 소실된 산림 면적은 이날 오전 2시 기준 250㏊다. 고성군 토성면의 한 변압기가 폭발하면서 발생한 이번 산불은 강풍을 타고 속초시 시가지 쪽으로 빠르게 번지고
4일 강원도 고성군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은"산불 조기진화를 위해 가용한 모든 자원을 동원해 총력 대응하라"고 지시했다.
고민정 청와대 부대변인은 이날 오후 11시 15분께 기자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문 대통령이 관계부처에 조속한 산불 진화를 지시했다고 전했다.
고 부대변인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각 지자체가 중심이 돼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은 5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 김관진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를 긴급 소집했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은 북한이 이날 새벽 6시 42분경 신포에서 동쪽 방향으로 미사일 추정 발사체를 발사했다는 국가안보실장의 보고를 받고 안보실장 주재 NSC를 긴급 소집해 상황을 점검하고 북한의 후속 도발에
아직까지 ‘바다식목일’이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해양수산부는 바다에 해조류를 심어 훼손된 연안생태계를 복원하자는 의미에서 2013년부터 5월 10일을 바다식목일로 지정해 바다 녹화의 중요성과 의미를 국민에게 알리고 있다. 정부 주도로 추진하는 바다 녹화 사업과 더불어 식목일처럼 전 국민이 참여해 함께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면서 바다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9일 가결되면서 박 대통령은 최장 6개월 동안 사실상 관저에 칩거하게 된다. 탄핵소추의결서를 전달받는 즉시 대통령으로서의 모든 직무가 정지된다는 현행 법규정에 따라서다. 관저 칩거 기간 중에는 헌법재판소의 탄핵 결정을 뒤집고 특검 수사에서 무고함을 밝혀내기 위한 노력에 올인할 것으로 보인다.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이 가결되
이대목동병원은 서울시가 개최한 제70회 식목일 행사에 참여해 1000곳의 숲과 정원 조성 프로젝트에 힘을 보탰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8일 진행된 행사에는 유권 이대목동병원장, 변은경 간호부원장 등 교직원 30여명과 박원순 서울시장, 박래학 서울시의회 의장, 김수영 양천구청장 및 지역주민, 기업, 시민단체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식전
대우조선해양은 9일 거제 일운면 지세포리 해안에서 제1회 ‘DSME 바다식목일’ 행사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세계적으로 보호받아야 할 다년생 해초’로 알려진 잘피의 기능과 해양환경 보전 중요성에 대한 수중생태계 강의가 진행됐다. 특히 임직원들과 가족들은 직접 ‘잘피 해초 심기’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해양 환경 보전을 실천했다.
배우 지창욱이 식목일 행사를 가는 길에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5일 오후 지창욱은 자신의 SNS에 “날씨 좋은 식목일입니다아~! 전 오늘 식목일 행사 가는 중!! 관악이랑 안양에서 봐요. 이따 만나요!!!! 오예!”라는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 지창욱은 봄에 어울리는 오렌지색의 점퍼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지창욱 식목
SK케미칼은 식목일을 맞아 경기도 시흥에 위치한 SK그룹 사회적 기업인 ‘행복한 농원’에서 행복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행사에는 SK케미칼이 희망메이커를 통해 지원하고 있는 지역 아동과 구성원, 복지관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 중 SK케미칼 구성원과 후원 아동이 2인 1조를 이뤄 묘목과 꽃을 심고 묘목에는 참가자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