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20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18.46포인트(+2.26%) 상승한 833.85포인트를 나타내며, 83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이는 반면, 개인은 ‘팔자’에
국내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350억 원 규모 가상화폐 해킹 도난 사고가 발생한 영향으로 IT보안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오전 11시 12분 현재 IT보안주로 분류되는 시큐브가 전 거래일 대비 29.92% 오르며 가격제한폭까지 뛰어올랐고, 이외에도 드림시큐리티(20.04%), SGA솔루션즈(14.89%), 한컴시큐어(13.03%)
20일 오전 10시39분 현재 코스닥 종목인 시큐브(+29.92%)가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시큐브는 전 거래일 하락(▼30, -1.66%)에서 오늘 현재 상한가로 반전 했다.
시큐브의 총 상장 주식수는 3600만주이며, 이시간 현재 거래량은 243만8306주, 거래대금은 50억8617만8370 원이다.
[시큐브 최근 시세 흐름]
2018년6월20일 오
20일 오전 10시 38분 현재 정보보안 관련주 테마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전 거래일에 하락세(-2.03%)를 보였던 정보보안 관련주 테마가 현재 급등(+5.00%)하고 있다.
시큐브(+21.05%)가 가장 높은 상승률로 정보보안 관련주 테마 상승을 견인하고 있으며, 한컴시큐어(+10.75%), 라온시큐어(+8.32%) 종목도 동반 상승중이다.
반면,
국내 7위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레일이 해킹 공격을 받아 400억 원 규모의 9종의 가상화폐가 유출됐다. 가상화폐를 탈취한 해커가 해당 물량을 매각하면서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시세가 일제히 하락세다.
반면, 보안 관련주들은 반사이익이 나타나면서 급등세를 연출하고 있다.
11일 오전 10시 53분 현재 드림시큐리티가 전 거래일 대비 380원(6.64
5월 11일 주식 시장의 주요 상승 테마는 LED(+4.38%), 전선(+3.55%) 관련주 테마였으며, 국내상장 중국기업(-10.41%), 정보보안(-0.52%)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LED 관련주 테마는 금호전기(+6.18%)와 엘디티(+5.69%), 루미마이크로(+28.70%), 전선 관련주 테마는 대원전선(+14.29%)과 일진전기(+1
3월 21일 주식 시장의 주요 상승 테마는 자동차(+0.81%), 백화점(+0.71%) 관련주 테마였으며, 정보보안(-1.65%), 교육(-1.46%)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자동차 관련주 테마는 현대위아(+2.54%)와 현대차(+1.31%), 현대모비스(+1.28%), 백화점 관련주 테마는 신세계(+2.63%)와 그랜드백화점(+2.30%), 대
시큐브가 상승세다. 정부가 행정서비스에 적용해오던 공인인증서를 제거하고 차세대 인증수단으로 생체인증, 블록체인의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관련 기업의 주가가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26일 오전 9시 31분 현재 시큐브는 전 거래일 대비 4.11% 오른 3040원에 거래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올해부터 민원발급, 세금납부 등 행정서비스
6일 오전 9시 5분 현재 정보보안 관련주 테마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전 거래일에 하락세(-4.23%)를 보였던 정보보안 관련주 테마가 현재 급락(-5.67%)하고 있다.
이니텍(-8.20%)이 가장 높은 하락률로 정보보안 관련주 테마 하락을 부추기고 있으며, 라온시큐어(-7.80%), 넥스지(-7.54%) 종목도 동반 하락중이다.
[정보보안 관련주
일본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580억 엔(약 5683억 원) 규모의 가상화폐 해킹 사고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보안 관련주가 일제히 상승세다.
27일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외신에 따르면 일본 최대 가상화폐거래소 중 하나인 코인체크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580억 엔 상당의 코인이 유출됐다고 밝혔다.
코인체크 측은 “공인받지 않은 외부인이
미래 신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블록체인 관련 산업은 올해를 기점으로 큰폭의 성장이 기대되면서 보안관련 블록체인 관련주의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
23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201억 원에 불과했던 국내 블록체인 시장은 오는 2022년 3562억 원 규모로 10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시장 조사 기관인 가트너의
△한창제지, 주당 20원 현금배당 계획
△한창제지, 11억 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한일진공, 19억 원 규모의 진공코팅장비 공급체결 계약 체결
△한국거래소, 평화홀딩스에 현저한 시황 변동 관련 조회공시 요구
△풀무원, 지난해 영업익 532억 원 전년比 40.3%↑
△풀무원, 자회사 풀무원식품 지난해 영업익 305억 원 전년比 52%↑
△코스
아이씨케이가 중국 인민은행의 자회사에 신개념 카드 공급 기대감에 상승세다.
22일 오전 10시33분 현재 아이씨케이는 전일대비 155원(5.96%) 상승한 2755원에 거래 중이다.
아이씨케이는 TSM(Trusted Service Management) 시스템을 완성한 것으로 지난 18일 알려졌다.
이 암호화 기술을 적용한 올인원 카드
전 거래일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세에 상승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19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3.51포인트(+0.39%) 상승한 901.7포인트를 나타내며, 투자심리의 분기점인 900포인트 언저리에서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인
1월 18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피 1개, 코스닥 5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동성제약이 전거래일 대비 1,660원(+29.86%) 오른 7,220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한컴지엠디가 전거래일 대비 825원(+30.00%) 오른 3,575원에, 한컴시큐어가 1,205원(+29.94%) 오른 5,230원에, 이니텍이 2
18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기관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948억 원을, 개인은 922억 원을 각각 매수했으며 기관은 2236억 원을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기관이
엠게임이 블록체인 및 가상화폐 사업 준비가 마무리 단계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블록체인 관련 자회사를 설립 등기 중이며, 가상화폐 채굴 시운전 중이다.
18일 엠게임 관계자는 “블록체인ㆍ가상화폐와 관련된 자회사 설립도 마무리 단계다. 현재 법인 설립 등기 등이 진행 중이다”면서 “1분기 내에 저희 재무제표 안에 연결법인으로 기재될 것”이라고
[종목돋보기] IC카드 제조기업 아이씨케이가 중국 유니온페이(China Union Pay) 대주주에 블록체인(Block chain) 기술을 적용한 신개념 카드 공급을 논의하고 있다.
18일 아이씨케이에 따르면 이 회사는 블록체인 기술을 응용한 TSM(Trusted Service Management) 시스템을 완성, 이 암호화 기술을 적용한 올인원 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