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계가 중동 지역 긴장 고조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응해 민간 차원의 절약 실천에 나선다.
한국경제인협회, 대한상공회의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경영자총협회, 한국무역협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등 경제 6단체는 3일 이같이 밝혔다. 에너지의 안정적 확보와 효율적 사용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라고 보고 기업 중심의 절약 실천을 확대할 방침이다.
시차출퇴근제·육아지원 제도 안착…일·가정 양립 성과 인정받아
우리금융그룹 ABL생명은 성평등가족부장관으로부터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4회 연속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은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과 가족 친화적인 사회환경 조성을 위해 가족친화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에 부여하는 제도다.
ABL생명은 지난 2017년 ‘가
최근 수도권 종교시설을 중심으로 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자 정부가 나섰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서울·경기 등 수도권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상향조정에 대한 검토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는 감염의 심각성에 따라 3단계로 구분해 시행하는데, 일상생활 곳곳에 적용되기 때문에 2단계로
서울시가 지난해 실시한 시차출퇴근제, 근무시간선택제 등 유연근무제에 이어 올해는 재택근무제를 도입한다.
9일 시에 따르면 오는 21일부터 2월20일까지 한 달간 부서마다 의무적으로 재택근무제를 시범 운영한다.
박원순 시장은 2011년 11월 유연근무 확대를 처음 지시한 이후 스마트워크센터 활성화, 2013년까지 유연근무 10% 달성 등의 목표를 계속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