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강원)=안성찬 골프대기자]김지현(26·한화)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4승을 향해 순항했다. 또한 ‘지현’이름을 가진 선수들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6주 연속 신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전날 코스레코드 타이를 기록한 김지현(26·한화)은 최혜용(27·메디힐)과 동타를 이뤄 최종일 챔피언조에서 경기를 갖게 됐다.
김지
류현진(30·LA 다저스)이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서 시즌 4승에 다시 도전한다.
류현진은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 오브 애너하임에서 열리는 '2017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LA 에인절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류현진이 선발 등판하는 이날 경기는 LA에 연고를 둔 두 팀의 ‘하이웨이 시리즈’ 세
류현진(30·LA 다저스)이 시즌 4승 달성 요건을 갖췄음에도 불펜 투수가 동점을 허용하면서 승리가 불발됐다.
류현진은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5피안타(2피홈런) 3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이날 류현진은 홈런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0·LA 다저스)이 23일 시즌 4승에 도전한다.
류현진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7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와의 홈경기에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다.
18일 신시내티 레즈전에서 5이닝 동안 2실점(2자책점)으로 3승을 거둔 지 5일 만이다.
류현진은
선발 로테이션 잔류에 성공한 류현진(30·LA 다저스)이 뉴욕 메츠를 상대로 시즌 4승에 도전한다. 류현진과 선발 경쟁을 벌이던 일본인 투수 마에다 겐타는 롱릴리프로 대기하게 된다.
미국 LA 타임스의 빌 샤이킨 기자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뉴욕 메츠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선발 로테이션을 5명으로 돌리겠다"는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강진호(중산)가 제29회 이투데이·서울특별시협회장배 골프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올랐다.
강진호는 13일 경기 여주의 여주컨트리클럽 에이스, 드림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개인전에서 5타를 줄여 합계 9언더파 135타를 쳐 전날 선두였던 권성문(서울)을 3타차로 제치고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168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종합 우승한 강진호는 올
권성문(서울고)과 한나경(은광여고)이 이투데이·서울특별시협회장배 골프챔피언십 첫날 경기에서 신바람을 일으켰다.
권성문은 12일 경기 여주의 여주컨트리클럽 에이스·드림코스(파72·6299m)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쳐 공동 2위 강진호(중산고)와 한승재(서울컨벤션고)를 1타차로 제치고 남고부 단독선두에 나섰다.
권성문은 이날 이글
한국계 ‘섹시 글래머’ 앨리슨 리(22·미국)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없는 틈을 타 국내 대회에 출전해 우승을 노린다.
무대는 12일 경기도 용인의 수원컨트리클럽(파72·6494야드)에서 개막하는 시즌 여덟 번째 대회인 2017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000만 원).
이번 대회는 우승상금과 아시아나항
이변은 없었다.
이미림(27·NH투자증권)이 미국여자프골프(LPGA)투어 기아클래식(총상금 180만 달러)에서 우승했다.
이미림은 2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스베드의 에비에라 골프클럽(파72·6593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7타를 줄여 대회 타이기록인 합계 20언더파 268타를 쳐 유소연(27·메디힐) 등 공동 2위를 6타차로 여
골프마니아들은 이번주는 가장 신바람나는 한주를 보낼 것 같다. 골프시청을 하는 재미로 잠못 이룰 것 같다. 특히 시차가 그헣다. 아랍 에미리트 두바이는 초저녁부터 늦은 밤까지, 미국 애리조나주는 꼭두 새벽에 일어나서 방송을 봐야 하기 때문이다.
두바이에서 ‘골프지존’타이거 우즈(미국)를 볼 수 있고, 애리조나주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시끄러운 골프대회를
장타자 박성현(23·넵스)에게 시즌 4승을 안겨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는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6억원).
박성현은 5월 22일 춘천 라데나컨트리클럽(파72)에서 끝난 대회 결승에서 김지현(25·한화)을 연장 접전 끝에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6개 대회 출전만에 4승을 수확했다.
4번째 우승으로 상금 1억2000만원을
국내 최강 박성현(23넵스)이 명성과 실리를 모든 챙기며 ‘상금 퀸’에 올랐다.
박성현은 한국과 미국, 그리고 일본에서 활동하는 한국선수 중에서 가장 많은 상금을 벌어들였다.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뿐 아니라 미국과 일본을 오가며 두둑한 상금을 챙긴 박성현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상금랭킹 4위 전인지(22하이트진로)와 일본여
태국 강호 에리야 쭈타누깐(21)이 최고의 한해를 보냈다.
에리야는 2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6천540야드)에서 열린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최종일 경기에서 합계 14언더파 274타로 공동 4위에 올라 올해의 선수상과 상금왕을 확정했다.
시즌 5승을 올린 쭈타누깐은 또 시즌 성적을 포인트로 환산한 레이스 투
2016 시즌 유러피언투어가 기나긴 대장정을 마치고 마침내 파이널 시리즈 최종전 하나만을 남겨 두고 있다.
DP 월드 투어 챔피언십에는 ‘레이스 투 두바이 포인트’ 상위 랭킹 60명만이 출전한다. 올해 유러피언투어에서 맹활약을 펼친 태극 전사 3인 안병훈(25·CJ그룹), 왕정훈(21·캘러웨이), 이수민(23·CJ오쇼핑)이 우승에 도전한다.
왕정훈은
‘노마드 전사’왕정훈(21·캘러웨이)이 유러피언프로골프투어(EPGA)에서 아쉽게 역전패를 당했다.
3타차 선두로 출발한 왕정훈은 14일(한국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선시티의 게리 플레이어 컨트리클럽(파72·7831야드)에서 열린 파이널 시리즈 2차전 네드뱅크 챌린지 호스티드 바이 개리 플레이어(총상금 700만 달러)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3타를 잃어 합계
‘어떻게 이런 일이~’. 시니어들의 골프잔치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동아회원권 챔피언스 오픈(총상금 1억원) 10차전에서 불가사의한 일이 벌어졌다.
정일미(44·호서대)가 마지막 챔피언스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시즌 4승과 함께 상금왕에 올랐다.
2위와 5타로 우승을 눈앞에 뒀던 서예선(45)은 무려 8타를 잃으며 다 잡은 고기를 놓쳤다
올 시즌 마지막 아시안스윙 6차전이 일본에서 열린다.
일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와 공동 주관으로 개최되는 LPGA 투어 토토 재팬 클래식는 미국과 일본에서 맹활약 중인 태극 자매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룬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인왕을 확정 지은 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시즌 종료 3주를 남겨두고 유종의 미를 위한 시즌 2승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자 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복귀한다.
일본여자오픈에 이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부터 국내에서 머물던 전인지가 아시안스윙 6차전에 출전한다.
무대는 오는 4일부터 3일간 일본 이바라키현 다이헤이요 클럽 미노리 코스(파72·6506야드)에서 열리는 토토 재팬 클래식(총상금 150만 달러).
전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