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2026시즌 정규리그가 28일(한국시간) 끝났다. 포스트시즌은 30일 와일드카드시리즈로 시작한다. 김하성이 속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송성문이 속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와일드카드시리즈부터 나서고, 김혜성이 속한 LA 다저스는 디비전시리즈에 직행했다.
와일드카드시리즈는 3전 2승제로 열린다. 아메리칸리그(AL)에서는 휴스
좀처럼 터지지 않던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방망이가 모처럼 장타를 만들어냈다. 최근 20타수 연속 무안타로 침묵했던 김하성이 847일 만에 3루타를 터뜨리며 반등의 계기를 마련했다.
김하성은 2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원정 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지만 팀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이정후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유니클로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와 원정 경기에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최근 3경기에서 빠짐
김혜성(LA 다저스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이 8일 만에 출전한 경기에서 삼중살의 불운을 겪었다. 그러나 다음 타석에서 적시타를 터뜨린 뒤 도루와 득점까지 기록하며 곧바로 아쉬움을 달랬다.
김혜성은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엘패소의 사우스웨스트 유니버시티 파크에서 열린 엘패소 치와와스와의 미국프로야구 마이너리그 트리플A 원정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이틀 만에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지만 안타를 생산하지 못하며 4경기 연속 침묵했다.
김하성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와의 원정 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전날 경기에 나서지 않았던 김하성은 다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안타 추가에 실패해 9월 타율이 1할대 중반까지 떨어졌다.
이정후는 16일(현지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원정 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안타를 생산하지 못한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30번째 2루타를 터뜨리며 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샌프란시스코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를 대파하고 4연패에서 벗어났다.
이정후는 15일(현지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B 세인트루이스와 원정 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샌프란시스코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방망이가 3경기 연속 침묵했다. 두 차례 타석에서 안타를 만들지 못한 뒤 경기 중 대타로 교체됐다.
김하성은 14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와 원정 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첫 타석에서는 컵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선발 명단에서 빠진 뒤 교체 출전해 안타를 기록했다. 샌프란시스코는 1점 차로 패하며 4연패에 빠졌다.
샌프란시스코는 15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원정 경기에서 1-2로 졌다.
상대 선발이 좌완 퀸 매슈스인 가운데 선발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다섯 차례 타석에서 안타를 생산하지 못한 가운데 샌프란시스코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홈 3연전을 모두 내주며 3연패에 빠졌다.
이정후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와의 홈 경기에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무안타를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안타를 기록하지 못했지만 볼넷 2개를 골라내며 4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이어갔다.
김하성은 13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홈 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 2볼넷을 기록했다.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1
이틀 연속 벤치를 지켰던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선발 라인업에 돌아오자마자 멀티히트와 쐐기 적시타를 터뜨렸다. 애틀랜타도 김하성의 활약을 앞세워 3연패에서 벗어났다.
김하성은 11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홈 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
전날 나란히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던 한국인 메이저리거들의 희비가 하루 만에 엇갈렸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선발로 복귀해 5점 차 열세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동점 2루타와 결승 득점으로 역전승의 중심에 섰고,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은 결장했다.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이틀 연속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다.
이정후는 10일(한국시간) 미국
경기 도중 얼굴에 타구를 맞은 KIA 타이거즈 김도영(23)이 검사 결과 코뼈 골절 진단을 받았다.
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 김도영은 3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0-3으로 뒤진 4회말 무사 1루 상황에서 김도영은 NC 선발 송명기의 초구에 기습 번트를 시도했다. 그러나 배트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선발 라인업에서 빠진 뒤 만루 기회에 대타로 나섰지만 침묵했다.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결장했고,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은 경기 막판 대수비로 출전했다.
이정후는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홈 경기에서
2027 KBO 신인 드래프트가 열흘 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구단의 지명 전략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체 1순위 지명권을 확보한 키움 히어로즈는 ‘최대어’로 꼽히는 하현승(부산고)을 선택할 가능성이 거론된다. 2순위 지명권을 가진 두산 베어스가 어떤 선수를 낙점할지도 주요 관심사다. 김지우(서울고)를 비롯해 박근서(서울디자인고), 윤예성(인창고) 등 유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한 가운데 샌프란시스코는 연장 11회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이정후는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홈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전날 뉴욕 메츠전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하루 휴식 뒤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지만 안타를 생산하지 못하며 타격 침묵을 이어갔다.
김하성은 8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원정 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2삼진을 기록했다.
전날 필라델피아
최근 타격감이 떨어졌던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하루 휴식 뒤 적시타를 터뜨리며 반등의 계기를 마련했다.
이정후는 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원정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80(496타수 139안타)을 유지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대타로 나서 적시 2루타를 터뜨리며 3경기 연속 무안타 침묵을 끊었다.
이정후는 4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PNC 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원정 경기에서 교체 출전해 2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최근 3경기에서 14타수 무안타로 타격감이 주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