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주류 제조시설을 이용해 음료, 빵 등 주류 이외 제품 생산이 허용된다. 또 희석식소주와 맥주의 ‘대형매장용’ 용도구분 표시의무가 폐지된다.
국세청(청장 김현준)은 기획재정부와 공동으로 마련한 ‘주류 규제 개선방안’의 효과가 빠른 시일 내 나타나도록 관련 「고시・훈령」을 개정, 이달 1일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정관장은 맛과 영양 가득한 어린이 과즙 홍삼음료 ‘정관장 아이키커 사파리팩’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정관장 아이키커 사파리팩’은 엄선한 6년근 홍삼에 새콤달콤한 과즙과 식물혼합농축액이 함유돼 맛과 건강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제품으로 사과맛, 포도맛 24입 혼합 기획세트로 구성됐다.
‘정관장 아이키커 사파리팩’은 아이들의 선호도를 반영한
CJ제일제당은 ‘미초’가 일본에서 폭발적인 매출 성장을 보이며 과일발효초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CJ제일제당 ‘미초’는 지난해 일본에서 약 860억 원(현지 소비자가격 기준)의 매출을 기록했다.
2015년 매출이 50억원 수준이었던 것에 비하면 4년만에 17배 이상 증가한 셈이다. 올해도 5월까지 매출이 전년 대비 두 배 가까이
LG전자는 프리미엄 캡슐맥주제조기 ‘LG 홈브루’에서 뽑아낸 수제맥주를 시음하는 이벤트를 LG 베스트샵과 백화점 등에서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LG 베스트샵 강남본점에서는 매일 시음 행사를 열고, 매주 선정되는 8개 매장은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주는 강남본점 외에 △의정부시에 있는 베스트샵 금오본점 △세종시에 있는 베스
타 제조업체의 제조시설을 이용한 주류의 위탁제조(OEM)가 허용된다. 중소 주류 제조업체들은 시설투자비용을 부담하지 않고도 생산량을 늘릴 길이 열린다.
기획재정부는 19일 이 같은 내용의 ‘주류규제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최근 국내 주류시장은 성장세가 정체돼 있음에도 주류 수입은 증가해 국내 주류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필요가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산업계가 고용과 소비, 영업 마케팅 활동 등이 모두 위축된 '고ㆍ소ㆍ영' 절벽에 비명을 지르고 있다.
위기에 처한 기업들은 인력 감축에 나서고 있고, 신규 채용도 줄인다. 고용 시장이 충격을 받으면 소비 위축으로 이어진다. 게다가 기업들은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해 적극적인 영업 마케팅 활
국세청은 제조·유통기반이 취약한 우리술(전통주)의 발전을 돕기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국세청은 우선 국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등이 운영하는 전통주 홍보관 등에서 시음행사가 가능하도록 관련 제도를 개선할 방침이다.
또 탁주(막걸리)의 과세 체계가 종량세(從量稅·출고량 기준 과세)로 바뀌면서 필요가
청호나이스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코엑스 푸드위크(Coex Food Week 2019)’에 참가했다.
18일 청호나이스는 이달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간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서 ‘커피얼음정수기 휘카페’를 메인으로 신제품 '살균 얼음정수기 세니타'와 ‘청호 공기청정기 Blue M.’ 등 총 3개 제품군 16종의 생활가전을 소
신세계 L&B가 운영하는 주류 전문 매장 ‘와인앤모어’가 오는 13일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다양한 주류를 맛볼 수 있는 ‘2019 와인앤모어 그랜드 테이스팅’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 3번째로 진행되는 그랜드 테이스팅 행사는 와인 애호가들에게 국내 중소형업체의 상품을 알리는 장이며, 매회 2000명 이상의 고객이 참석하는 대규모 무료
서울시 청소년들이 직접 그린 그림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2000켤레의 운동화가 라오스 청소년들에게 전달된다.
서울시는 올해로 13주년을 맞은 ‘2019 희망의 운동화 나눔축제’가 8일부터 9일까지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나눔축제를 통해 우리 청소년들이 운동화에 마음을 담아 직접 그림을 그리는 장이 마련된다. 어려운
하이트진로가 영국 런던, 독일 쾰른 등에서 열린 다양한 행사에 참여해 참이슬 홍보에 집중하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24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런던에서 개최되는 영국 최대 아시아영화제인 ‘제4회 런던아시아영화제(LEAFF)’에서 한국 소주 알리기에 나섰다고 31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런던아시아영화제와 처음으로 주류 파트너십을 맺고 영화제 오
휴롬이 12일부터 이틀간 경력 단절 여성을 위한 플리마켓 ‘제14회 마켓엄마꿈틀’ 행사에 참가한다.
10일 휴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서울숲 언더스탠드에비뉴에서 12일부터 이틀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열린다. 휴롬은 휴롬주스 시음 및 원액기 시연, 판매를 진행한다. ‘마켓엄마꿈틀’은 디자인하우스 맘앤앙팡이 주최하는 플리마켓 행사로,
LG전자가 그동안 규제로 하지 못했던 캡슐형 수제맥주제조기 ‘LG 홈브루(LG HomeBrew)’ 마케팅 활동을 할 수 있게 됐다.
주류 제조면허를 갖추지 못했다는 이유로 제품 출시 이후 시음 행사를 열지 못했는데, 규제 센드박스로 인해 장애물이 사라졌다.
규제 샌드박스란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가 출시될 때 일정 기간 기존 규제를 면제,
전자업체도 제품 홍보를 위해 수제 맥주 시음행사를 열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일 서울 강남구 한국기술센터에서 '제5차 산업융합 규제특례심의위원회'를 열고 LG전자의 가정용 수제 맥주 제조기 시음행사 등 규제 특례 안건 6건을 심의했다. 규제특례심의회는 규제 샌드박스 제도에 따라 실증 특례와 임시 허가 등 규제 특례 여부를 심의하는 기
청호나이스가 10월 초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개의 전시회에 참가해 고객 참여 마케팅을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청호나이스는 일산 킨텍스에서 10월 3일부터 6일까지 개최되는 '코베베이비페어'와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되는 '카페&베이커리페어'에 연이어 참가한다.
청호나이스는 이번 전시회 기간 중 '살균 얼음정수기 세니타',
건강주방가전기업 휴롬이 태국 방콕에서 한국 가전의 우수성을 알리고 슬로우 주스 문화 확산에 나섰다.
휴롬은 태국 방콕에서 열린 ‘케이콘 2019 태국(KCON 2019 THAILAND)’에 참가해 지난 28일부터 이틀간 휴롬 원액기를 선보이고, 휴롬주스 시음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CJ ENM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K팝
손톱 밑 가시와 신발 속 돌멩이, 기업 프렌들리, 전봇대….
기업의 규제 철폐와 중소·중견기업 육성 의지를 내비친 역대 정권에서 나온 말들이다. 역대 정부는 한목소리로 기업의 규제 개혁과 철폐를 주장해 왔다. 정권 출범 초기에는 대기업에 회초리를 들이대다가 이후 경제 현안에 집중하면서 재계에 고용창출과 투자 등 협조를 요청한다. 이때 가장 많이 등장하
건강주방가전기업 휴롬이 내달 1일까지 나흘간 ‘2019 영동 포도축제’에 참가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충북 영동군과 영동군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한다. 영동 체육관 일원에서 포도 따기, 포도 밟기 등 포도 체험 프로그램과 농특산물 판매 및 전시, 먹거리 장터, 각종 공연 등의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포도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씨와
신세계백화점이 18일까지 본점, 강남점 등에서 ‘뱅 드 신세계’를 열고 글로벌 프리미엄 샴페인과 와인을 최대 80%까지 할인해 선보인다.
특히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는 행사 기간 루이 비통을 보유한 LVMH 그룹의 대표 샴페인 ‘뵈브 클리코(9만 2800원)’ 한 잔과 치즈, 캐비어 등 페어링 푸드를 1만 원에 맛볼 수 있는 행사도 마련했다. 또 ‘디
국순당이 본사가 위치한 강원도 횡성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지역 여름 축제인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적극 지원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국순당은 9일부터 11일까지 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일대에서 개최되는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에 주요 공식행사의 만찬주로 ‘1000억 유산균 막걸리’와 ‘백세주’를 제공한다. 또한 행사장에 국순당 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