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업계가 기획부터 생산, 판매까지 책임지는 PB(자체상표) 상품을 잇달아 론칭하고 있다. 흥행에 실패하면 개발비, 재고 부담 등 손실을 떠안게 되지만, 흥행에 성공할 경우 단순히 제품을 유통하는 것과 달리 막대한 수익성을 기대할 수 있어 업계의 PB 브랜드 제작이 이어지고 있다. 게다가 차별화 전략으로 색다른 콘텐츠를 추구하는 추세에 따라 다른 업
롯데백화점이 지역 명물 베이커리 ‘이성당’과 손잡고 ‘이성당과자점’을 연다.
롯데백화점은 디저트 카페 ‘이성당과자점’을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시시호시’ 매장에 20평 규모로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이성당과자점’은 풀빵, 양갱, 전병, 밀크쉐이크 등 추억의 간식을 재조명해 새롭게 선보이는 매장으로, 롯데백화점과 이성당의 파트너십으로 탄생했다.
롯데백화점이 인기 의식주(衣食住) 아이템 편집숍인 ‘시시호시(sisihosi)’의 첫 매장을 15일 김포공항점에 94평 규모로 오픈한다고 13일 밝혔다.
‘시시호시’는 ‘매일 매일이 좋은 날’이라는 의미로, 재미있고 개성있는 상품을 테마별로 구성한 ‘라이프스타일 편집숍’이다. 롯데백화점은 고객에게 오프라인 매장의 장점인 ‘구경하는 재미’를 선사해 집
서울시와 롯데백화점은 21일부터 27일까지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에서 ‘상생상회 과잉농산물 판로지원 팝업 기획 판매전’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상생상회는 서울시가 지역 중ㆍ소농을 돕고 판로를 지원하기 위한 거점 도농 교류공간으로 지역과 서울의 상생을 목표로 생산자에게는 낮은 수수료를 적용하고, 소비자에게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이 한국 고유의 감성을 담아낸 포장 서비스를 선보인다.
롯데백화점 소공동 본점은 10일부터 22일까지 브랜드 ‘호호당(好好堂)’과 함께 보자기 포장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선물 포장 서비스는 토산품, 특산물 등 정형화되지 않은 상품을 포장할 때 고민하는 고객을 위해 준비됐다.
롯데백화점이 준비한 명절 포장 서비스는 고급스러우
롯데백화점이 PB(자체 브랜드) 상품을 활용한 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롯데백화점은 설 선물세트 구매 고객 수요를 잡기 위해 오직 롯데백화점에서만 구할 수 있는 PB 활용 선물세트를 23일까지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우선, 롯데백화점의 의식주 라이프스타일 샵인 ‘시시호시’에서는 설 명절의 의미를 담은 의식주 상품을 판매한다. 대표적으로 ‘시시호시
설 선물세트 사전 예약판매에 나서지 않던 롯데백화점이 본 판매에 돌입한다. 경쟁 백화점과 달리 롯데는 판촉비 보상 지침과 관련해 공정거래위원회의 눈치를 보며 사전 예약 판매에 나서지 않았다. 명절을 한 달 여 앞두고 나선 본 판매 역시 상품 규모를 축소하며 다소 위축된 모습이 역력하다. 이 같은 분위기는 신년 세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롯데백화
롯데백화점이 30일부터 내년 1월 23일까지 24일간 본점과 잠실점, 부산본점 등 전 점에서 설 선물세트 본 판매 행사에 돌입한다.
롯데백화점은 이번 설 선물세트로 고가의 프리스티지 선물세트, 우수 농장 세트, 이색 선물세트 등 농/축/수산물과 가공/생활 카테고리의 선물세트 1100개 품목을 준비했다고 23일 밝혔다.
우선, 초고가 명절 세트를 찾는
롯데백화점의 리빙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2015년만 해도 백화점 빅3 가운데 리빙 분야의 압도적인 강자였으나 2016년 이후 신세계백화점이 가구업체를 인수하는 등 거센 추격에 나서면서 리빙 매출 성장률이 둔화됐다. 최근 본점의 리빙관 리뉴얼에 이어 더콘란샵 론칭으로 반격에 나선 롯데는 자체 리빙 편집숍을 개편하며 신세계백화점과 현대백화
롯데백화점이 리빙 콘텐츠 강화에 나섰다.
롯데백화점은 2018년 4월 오픈한 자체 리빙 편집샵인 ‘살림샵’을 내년 상반기 중 의식주 토탈 큐레이션 매장인 ‘시시호시(時時好時)’로 개편한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앞서 19일부터 25일까지 김포공항점에서 행사를 진행한다. ‘살림샵’을 단순한 리빙 상품뿐만 아니라 의식주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브랜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