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9시~30일 오전 6시 램프 전면 통제지반 지지력 및 시추조사 병행외부 전문가 참여 현장시험 후 재포장
서울시가 성수대교 램프 진입부 단차에 대한 시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아스팔트콘크리트 포장을 제거하고 포장 아래 지반 상태를 직접 확인하는 현장시험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현장시험은 구조·토질 분야 외부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29일
“장기간 토사 침하 원인”
성수대교 진입로에 이어 동작대교 진입로에서도 8㎝가량의 단차가 확인됐다. 다만 서울시는 구조적인 안전에는 문제가 없어 붕괴 위험은 크지 않다고 밝혔다.
26일 서울시에 따르면 동작대교 단차는 성수대교와 마찬가지로 교량과 토사 구간을 연결하는 접속부에서 장기간 토사가 침하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시는 "현재는 추가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박홍근 기획예산처장관을 만나 노후화를 겪고 있는 서울 기반시설에 대한 국가 차원의 재투자와 불합리한 국비 보조율 개선을 촉구했다.
24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이날 오전 한국재정정보원에서 박 장관과 면담을 하고 이런 내용을 건의했다.
시에 따르면 도로·교량 등 서울 기반시설의 약 58%가 준공 후 30년 이상 지나 서울
㈜한화 건설부문이 건설현장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자체 안전 캐릭터 '한수호'를 선보였다.
한화 건설부문은 근로자들이 안전수칙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 안전 캐릭터 '한수호'를 23일 공개했다. 한수호는 흰색 안전모와 안전대, 안전화 등 건설현장 필수 안전장비를 착용한 근로자를 형상화한 캐릭터다. 밝고 친근한 표정과 듬직한 이미지를
서울교통공사가 8월 12일까지 ‘서울교통공사 국제지하철영화제(SMIFF)’ 출품작을 공개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17회를 맞는 영화제는 공사와 서울국제초단편영상제가 공동으로 개최한다. 공사는 서울과 바르셀로나 지하철 공간을 무대로 운영해 시민들이 출퇴근길과 일상에서 영화를 접할 수 있게 하려는 취지로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공모 부문은 △국제
디지털 트윈 기술 기업 이지스가 엔비디아 옴니버스와 자체 디지털 트윈 운영체제(OS)를 연동한 솔루션 구현에 성공하며 피지컬 AI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22일 이지스에 따르면 이번 신규 솔루션은 회사가 보유한 실제 공간 데이터를 엔비디아 옴니버스 환경으로 전달해 고정밀 3D 시뮬레이션과 렌더링을 수행하도록 설계됐다.
시뮬레이션 결과는 다시 이지스의
전남 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은 최근 임회면 남동리에 위치한 진도국민해양안전관 내 어린이 물놀이 시설을 개장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시설은 8월 16일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야외 물놀이장에는 유아용(수심 0.5m)과 아동용(수심 0.8m) 각 1개씩 총 2개의 풀장이 마련돼
현장 예찰활동 강화비상근무 체계 유지
서울특별시 양천구가 25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된 추가 강우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서울 양천구는 이달 25일까지 비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침수 취약지역과 반지하주택‧옹벽‧공사장‧빗물받이 등에 대한 현장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상황이 발생하면
행정안전부가 집중호우로 임시조립주택 침수 피해를 본 경북 안동·의성 지역 산불 이재민을 위해 신속한 주거 지원과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21일 행안부에 따르면 이번 호우로 하천이 넘치며 안동시 일직면 귀미리와 의성군 단촌면 구계리의 임시조립주택이 물에 잠겼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일부 주택이 기초부에서 이탈하는 피해가 났다. 이에 행안부는 지자체와
순창군이 여름방학을 맞아 25일부터 8월 1일까지 군민예술회관 야외무대광장에서 아동 물놀이장을 무료로 운영한다.
물놀이장은 미취학 아동부터 고등학생까지 이용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수질관리를 위해 수요일에는 문을 닫는다.
현장에는 에어풀장과 워터슬라이드가 설치된다. 그늘막 쉼터와 탈의실 등 편의시설도 마련한다. 순창청
제헌절 연휴 둘째 날도 전국에 비가 내리겠다. 강원도와 충청권,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어 야외활동 시 특히 주의하는 것이 좋다.
18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부터 19일까지 누적 강수량은 △경기남부 5~40mm △서울·인천·경기북부 5~20mm △강원 중·남부내륙산지 30~80mm △강원 동해
수도권을 비롯한 강원도와 충청남도 지역에 밤 사이 많은 비가 내리면서 곳곳에 호우특보가 내려졌다.
18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7시 현재 수도권과 강원도, 충남권에서 호우특보가 발효됐다. 특히 전국이 흐리고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오늘도 시간당 10~30㎜의 비가 내리는 등 강한 비가 쏟아질 전망이다.
실제로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오전 6시부터 7시까지
토요일인 18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특히 수도권과 강원, 충청권을 중심으로 강하고 많은 비가 예보돼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밤부터 19일까지 서울·인천·경기와 강원도에는 80~150㎜의 비가 내리겠으며, 경기 남부와 강원 중·남부 내륙·산지에는 250㎜ 이상 쏟아지는 곳도 있겠다.
SK텔레콤은 AI 기반 네트워크 운영·관제 기술을 활용한 ‘하계 휴가철 특별 소통 대책’을 수립하고,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특별 소통 상황실을 마련하여 통신 품질을 집중 관리한다고 16일 밝혔다.
SKT는 휴가철 이동량 증가로 트래픽 급증이 예상되는 구간과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사전 점검과 실시간 관제를 병행한다. 이를 통해 고객들이 이동 중이나
밤사이 수도권에 많은 비와 강풍이 몰아치면서 도로가 침수되고 수백 가구의 전기 공급이 끊기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 수도권의 호우특보는 대부분 해제됐지만 15일 아침부터 동해안에는 강풍이, 대구·경북에는 폭염이 이어지는 등 지역별로 상반된 날씨가 나타나고 있다.
15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부터 이날 오전 3시까지 인천에서 접수된 강풍
본격적인 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초복이자 수요일인 15일 전국에 비가 내리겠다. 비가 그친 뒤에는 강원 동해안과 경상권 체감온도가 33도 안팎을 기록하며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은 대체로 흐리겠고, 전국에 내리던 비는 오후까지 이어지겠다. 특히 중부지방과 전라권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ㆍ번개를 동반한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
14일 오전 8시 45분쯤 경기 의왕시 창말로 인근 지하차도에서 차량 끼임 사고가 났다.
군포시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의왕시 창말로39 인근 지하차도(의왕제1터미널 옆 토끼굴) 당정동 한세대에서 부곡IC입구 방향 교차로 구간 차량끼임 사고로 군포,의왕 양방향이 전면 교통 통제 중"이라고 알렸다. 군포시는 해당 구간을 지나는 운전자들에게 우회 도로를
화요일인 14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시작되는 가운데 중부지방에는 밤사이 시간당 최대 50㎜의 집중호우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도 낮 최고기온은 37도까지 오르며 폭염이 이어지겠고, 전국 대부분 지역에는 강한 바람도 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수도권과 충남부터 비가 시작돼 오후에는 강원도와 충북, 전라권으로 확대되겠고, 밤에는 경상
부산과 양산을 연결하는 광역철도인 양산선이 도시철도운송사업 면허를 취득하면서 오는 12월 개통을 위한 막바지 준비에 속도를 내게 됐다.
경남도는 지난 10일 양산선 민간 운영사인 우진메트로양산㈜과 부산교통공사에 각각 도시철도운송사업 면허를 발급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달 5일 면허 신청 이후 약 한 달 만이다.
면허 발급 대상 구간은 우진메트로양산
한국에너지공단이 다가오는 겨울철 안정적인 열공급 기반을 선제적으로 마련하기 위해 중소·중견 집단에너지 사업자를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무상 안전 점검 지원에 나선다.
에너지공단은 중소·중견 집단에너지 사업자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2026년 집단에너지 세이프-온(ON, 溫)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세이
전세사기가 사회문제가 된 이후인 지금까지도 피해 구제·인정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올해 1월 1일, 2025년 12월 한 달 동안 “전세사기 피해자로 664건이 추가 결정됐다”는 정부 발표가 있었다. 시니어에게 전세보증금은 ‘투자금’이 아니라 ‘노후 생활비의 뿌리’인 경우가 많다. 안전 임대차는 계약 전, 당일, 만기 때 ‘딱 필요한 것’을 놓치지 않는 습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22일 대한노인회 금천구지회와 ‘2026년 공영주차장 관리 위·수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노인 사회활동 일자리를 늘리고, 노인 인력 활용에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어르신들께 전문적이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600년 역사의 국내 최고(最古) 전통시장이자, 약 2만 개의 도소매 점포가 영업 중인 국내 최대(最大) 규모 ‘남대문시장’이 전통적 의미와 현대적 가치를 결합한 ‘글로벌 헤리티지 전통시장’으로 새롭게 탈바꿈한다.
남대문시장 중심가로에는 한옥 처마를 형상화한 아케이드를 설치해 역사성과 정체성을 살리고, 숭례문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입체 보행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