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장 시설 개보수, 교통·안전대책 수립 등 분야별 점검1실 34반 규모 집행위원회 구성, 세부계획 추진
봉화군이 내년 5월 영주시와 봉화군에서 공동 개최하는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대회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봉화군은 21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도민체전 기본 및 세부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고 종합상황실 운영, 경기장 시설
대한체육회의 2027년도 정부예산안이 역대 최대인 4484억원 규모로 편성됐다.
대한체육회는 4일 “2027년도 정부예산안은 이재명 정부의 ‘전 국민 생활체육 활성화’와 ‘전문체육 투자 확대’ 등 국정과제를 뒷받침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이 같은 규모의 예산안이 편성됐다고 밝혔다. 생활체육 확대와 체육계 공정성 강화, 국가대표 경기력 향상, 유망선수
문화예술 44.6% 증액…청년문화패스 19~34세로 확대영화 제작지원 강화…중예산 22편·독립예술영화 79편 지원지방공항 5대 관광권 육성…노후 공공체육시설 개선 확대
문화체육관광부가 2027년 예산안을 올해보다 22.6% 늘어난 9조6345억원으로 편성했다. 문화예술 분야에 가장 큰 폭으로 재정을 확대하고 청년문화패스 대상을 19~34세로 넓힌다.
청년문화예술패스 7925억원…19~34세 매년 지원5대 메가관광권 659억원…지방관광 투자 확대 추진영화 지원 예산 1726억원…독립영화 79편 지원한다
정부가 내년 문화·체육·관광 분야에 11조6000억원대 예산을 투입한다. 문화예술 예산을 5조9000억원대로 늘리고 청년문화예술패스 지원 범위를 19~34세로 확대한다. 관광 분야에서는 5대 메가관광
지파운데이션과 맞손… 누적 기부금 1억6000만원 달성전국 노후 시설 10곳 화장실 개보수…아동·청소년 400여명 혜택
태광그룹 미디어 계열사 티알엔(TRN)의 T커머스 채널 쇼핑엔티가 취약계층 아동들의 주거 복지 증진을 위해 아동복지기관 위생환경 개선 기부금 8000만원을 전달했다.
27일 쇼핑엔티에 따르면 전일 서울 마포구 지파운데이션 회관에서 열린
한국거래소가 부산광역시 동구 수정동에서 아동들을 위한 놀이공간인 'KRX 통통꿈 놀이터' 19호 완공식을 개최했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번 개소식에는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을 비롯해 황영기 어린이재단 회장, 강철호 부산 동구청장과 인근 어린이집 아동들이 참석했다.
이번 공사를 통해 노후화된 바닥면을 전면 교체하고 복합놀이대와 시소 등 다양
한화그룹은 경남 지역 수해 복구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총 30억원을 기부한다고 23일 밝혔다.
한화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통영·사천 등 경남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돕기 위해 20억원의 성금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하기로 했다. 성금은 지역주민 긴급 생계비 지원, 임시 주거시설 마련, 생필품 제공 등에 쓰일 예정이다.
또 경남 지역의 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이 최근 내린 단비로 큰 고비를 넘겼다.
하지만 공영민 고흥군수는 최근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주요 농업기반시설 현장 점검에 나섰다.
지역별 강수 편차와 누적된 용수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마지막까지 가뭄극복 총력전을 펼쳤다.
21일 고흥군에 따르면 15일부터 17일까지 영남면 103.5㎜, 도양읍 47㎜ 등 평균 76.6㎜의
LX하우시스가 노후 그룹홈 시설 개보수를 지원하며 아동·청소년 주거환경 개선에 나섰다. 창호와 바닥재, 벽지 등 인테리어 자재를 활용해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취지다.
LX하우시스는 청주시 오송읍에 있는 그룹홈 ‘해오름집’ 개보수를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3일 해오름집에서 열린 리모델링 완공식
농어촌공사, 홍수기 앞두고 상습 침수지역·수리시설 점검수리시설 개보수 3043억원 투입…상습 침수 293지구 배수능력 확충6~7월 강수량 많을 전망에 AI 예·경보·수위 예측으로 선제 대응
극한호우가 농촌의 반복적인 재해 위험으로 굳어지면서 홍수기 대응의 기준도 달라지고 있다. 과거처럼 침수 뒤 복구에 나서는 방식으로는 짧은 시간에 많은 비가 쏟아지는 국
한국거래소가 부산 강서구에 아동들이 안전하게 뛰놀 수 있는 '통통꿈놀이터' 18호점을 완공했다.
28일 한국거래소는 이날 부산광역시 강서구 대저동에서 'KRX 통통꿈놀이터' 완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동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놀이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난 4월부터 진행된 놀이터 리모델링 공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마련됐다.
공사를
롯데건설이 외국인 이주노동자와 아동을 위한 시설 개선 사회공헌활동 ‘꿈과 희망의 러브하우스(러브하우스)’ 100호를 개소했다. 건설업 특성을 살린 시설 개보수 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지원을 확대한다는 취지다.
롯데건설은 27일 세종시 조치원읍 ‘세종시 이주노동자 복지센터’에서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러브하우스 100호 봉사활동과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두산그룹이 재난구호와 취약계층 지원, 미래세대 육성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두산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사회의 일원으로서 가져야 할 기본 의무이자 약속”으로 보고 국내외 지역사회 지원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두산은 지난해 7월 전국 집중호우 피해 지역 주민을 돕기 위해 성금 5억원을 기부했다. 성금은 침수 피해 이재민의 긴급 생계·
현근택 더불어민주당 용인특례시장 예비후보가 10대 핵심 공약을 잇달아 발표하는 한편, 복지 현장과 주민자치 현장을 오가며 민생 행보를 병행하고 있다. 대형 비전과 골목 민원을 동시에 챙기겠다는 메시지다.
1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현근택 후보는 10대 공약 세 번째로 5000억원 규모의 벤처투자펀드 조성을 발표했다. 반도체 소부장과 AI·미래산업에
축사시설현대화 사업, 신재생에너지 설치 농가에 가점…1% 저금리 융자 지원도축장 태양광·배전설비 개선도 우선 선정…전기요금 부담 완화 유도
중동 전쟁 여파로 국제 에너지 가격 변동성이 커지는 가운데 정부가 축사와 도축장을 활용한 에너지 전환에 속도를 낸다. 축산농가와 도축업체가 시설을 고치면서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함께 도입하면 정부 지원사업 선
종합 설계ㆍ엔지니어링 사업 PM 참여 자격 확보
한미글로벌의 미국 자회사 오택(OTAK)이 미국 국립공원관리청(NPS)이 발주한 대형 조달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
한미글로벌은 오택이 NPS와 IDIQ(Indefinite Delivery Indefinite Quantity)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IDIQ는 일정 기간 동안 물량을 사전에 확정하
안성 고삼저수지서 ‘2026 대표 통수식’ 개최…2970ha 농경지에 용수 공급가뭄 선제 대응·노후시설 정비 추진…“적기·적량·청정 용수 공급 총력”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한국농어촌공사가 경기 안성 고삼저수지에서 대표 통수식을 열며 농업용수 공급에 들어갔다. 기후변화로 가뭄과 집중호우가 잦아지는 가운데, 공사는 선제적 용수 확보와 시설 개선을 바탕으로
일반 RPC도 시설 개보수 허용…통합 중심 지원체계 일부 손질2통합 기준도 완화…벼 생산 많은 지역 규모화·단계적 통합 유도
노후화된 쌀 처리시설을 손보지 못해 운영에 어려움을 겪던 일반 미곡종합처리장(RPC)에도 정부 지원이 가능해진다. 통합 RPC 중심으로 짜여 있던 지원 기준을 완화해 일반 RPC까지 시설 개보수 길을 열고, 벼 생산량이 많은 지역에
서울시가 ‘벽제화장터’로 친숙한 서울시립승화원(승화원) 현대화 사업에 착수한다. 단순한 화장시설 개보수를 넘어 다가오는 초고령 사회의 장사 수요에 대비하고 승화원을 복합 도시기반시설로 전환한다는 중장기 구상이다.
25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서울시는 ‘서울시립승화원 현대화 방안 연구’ 용역을 20일 발주했다. 시는 연말까지 해당 용역을 진행한다. 이번
SM그룹은 우오현 회장이 삼라희망재단을 통해 여주대학교에 발전기금 23억원을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2024년 11월 33억원 기부에 이은 추가 지원이다. SM그룹은 우 회장이 최근 5년간 장학금과 교육 인프라 개선 등을 명목으로 여주대에 지원한 누적액이 100억원을 넘는다고 설명했다.
우 회장은 2022년부터 신입생 전원을 대상으로
1991년 3월 15일 그리고 2024년 3월 15일. 정확히 33년의 서사를 쓴 대학로 소극장 ‘학전’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아침이슬’, ‘상록수’ 등을 부른 가수 김민기가 설립한 곳이다. ‘배울 학(學) 밭 전(田)’이라는 뜻의 이름처럼, 문화예술계 인재들의 못자리가 되어줬다. 한국 대중문화의 산실이었으며 역사적인 공간이었기에 학전의 폐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2021년 열린관광지’를 공모한다. 2015년부터 시작된 열린관광지사업은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동반가족, 임산부 등 이동 취약 계층의 불편을 해소하고 맞춤형 관광 콘텐츠 개발, 온·오프라인을 통한 정보 제공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문체부는 이 사업을 통해 2022년까지 열린관광지 총 100개소를 조성할 계획이다.
도시를 떠나 농촌으로 가는 인구가 늘고 있다. 지난달 통계청과 농림축산식품부가 밝힌 귀농·귀촌인 통계를 보면, 지난해 귀농·귀촌 가구는 3만2424가구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12년에 비해 20% 정도 늘어난 것이다. 베이비부머의 은퇴가 본격화되면서 앞으로 귀농·귀촌인구는 급증할 것으로 보인다.
갈수록 치열해지는 도시의 경쟁에 지친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