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25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용산구 ‘한남더힐’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100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25억7000만원(34%) 상승했다.
2위는 서울 강남구 ‘대치풍림아이원2차’로 25억5000만원에 실거래되며 16억5400만원(184%) 올랐다. 3위는 송파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2·3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경기 성남시 ‘까치마을주공2단지’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14억75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6억4500만원(77%) 상승했다.
2위는 경기 성남시 ‘산운마을9단지노블랜드’로 16억5000만원에 실거래되며 6억2900만원(61%) 올랐
1기 신도시(분당·일산·평촌·산본·중동) 선도지구 사업 공모 결과 전체 162개 구역 중 99곳이 제안서를 냈다. 선정 규모의 약 6배 수준인 15만3000가구에 달한다. 분당은 전체 67곳 중 47곳이 사업 신청서 내면서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29일 국토교통부는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사업 공모 접수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23~27일 신청서 낸
올해로 준공 30년 차로 접어든 성남시 분당 1기 신도시 아파트들이 재건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그러나 기본계획 미수립, 높은 안전진단 기준 등 여러 규제가 사업에 발목을 잡고 있어 사업 진행엔 난항이 예상된다.
2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시범단지(삼성한신·우성·한양·현대 아파트)는 최근 ‘분당 시범단지 재건축준비추진위원회’를 발족
노후 아파트 리모델링이 1기 신도시 지역 화두가 됐다. 지원 제도 마련과 수직증축 안정성 검증 등을 계기로 리모델링 수요는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경기도는 최근 '경기도 공동주택 리모델링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입법 예고했다. 도내에 노후 아파트가 늘고 이들 단지 사이에서 리모델링 수요가 커지면서 지원 제도를 정비하기 위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