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5명이 지원해 25명이 선발됐다. 경쟁률 9.4대 1을 뚫고 수원의 매력을 알릴 시민 홍보대사가 탄생했다.
수원특례시는 28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14기 수원시 SNS 서포터즈 2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수원시 SNS 서포터즈는 수원 곳곳의 아름다운 장소, 시 정책, 문화·관광 프로그램 등을 취재·체험한 후 글과 사진, 영상 콘텐츠를 만들어 수원의
용인특례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가 기획조정실부터 시민소통관, 감사관, 공보관, 미디어담당관까지 시정 전반을 관통하는 핵심부서를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 첫날 점검을 실시했다.
위원들은 AI·빅데이터 활용, 갈등관리, 인구정책, 예산·법무·홍보·전산·소통 등 시정 운영의 기반기능을 중심으로 실효성 있는 개선책을 요구했다.
용인특례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는 17일 △
배우 최불암과 고아라, 방송인 김미화가 서울시를 알린다.
서울시는 민선 6기 홍보대사로 이들을 포함한 15명을 위촉한다고 25일 밝혔다.
최불암, 고아라, 김미화와 함께 수년째 청소년을 위해 자원봉사한 배우 김나운, 국적을 초월해 방송가를 활보하는 방송인 후지타 사유리 등이 새롭게 서울시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기존에 홍보대사로 활동해온 배우 권해효와
'2010~2012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서울 청계천에서 개막행사가 막이 오른다. 청계광장에서는 세계 등(燈)축제도 함께 열려 서울의 문화와 전통미를 자아낼 전망이다.
11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청계광장에서는 '2010~2012 한국방문의 해' 개막행사가 '한流 그리고 서울'이라는 주제로 펼쳐진다.
외국인관광객, 국내거주 외국인 및
서울메트로는 13일 오후 6시 선릉역 예술무대에서 5060세대를 위한 실퍼패션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니어 모델 30여명이 참가하는 이 행사는 지난해 서울메트로 빈티지쇼에 참가해 수상을 하면서 시민홍보대사로 선발된 김정수씨(여, 62세), 홍의정씨(여, 59세)도 참가하고 있으며, 최고령 참가자는 임권임씨(여, 77세) 등이다.
이들은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