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까또즈가 프랑스 영화축제 ‘시네프랑스’를 후원한다.
프랑스대사관과 프랑스문화원, 아트나인이 함께 주최하는 시네프랑스는 평소 접하기 힘든 프랑스 영화를 정기적으로 상영하는 국내 유일한 행사로 지난 2006년 시작돼 올해로 벌써 8회째를 맞이했다.
루이까또즈 관계자는 “시네프랑스 프로그램의 차별성과 우수성에 주목해 2010년부터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프랑스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가 2011 제 6회 프랑스 영화 정기 상영회 시네프랑스의 공식 후원사로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시네프랑스는 프랑스 대사관과 프랑스 문화원, 영화사 진진이 함께 주최하는 프랑스 영화 정기 상영회로 고전부터 신작까지 평소 접하기 힘든 프랑스 영화를 엄선해 매주 화요일 저녁 예술영화전용관 하이퍼
배우 한지혜가 시네프랑스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한지혜는 8일 시네프랑스 오프닝 행사가 열린 서울 동숭동 하이퍼텍나다에서 위촉장을 받았다.
한편 시네프랑스는 프랑스 대사관·문화원, 영화사 진진이 함께 프랑스 영화를 상영하는 행사이며 하이퍼텍나다에서 3~4월 매주 화요일 저녁마다 만날 수 있다. 8일과 내달 12일에는 다니엘 까벨리앙 프랑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