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까또즈, 2011 제 6회 시네프랑스의 공식 파트너십 체결

입력 2011-03-09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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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가 2011 제 6회 프랑스 영화 정기 상영회 시네프랑스의 공식 후원사로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시네프랑스는 프랑스 대사관과 프랑스 문화원, 영화사 진진이 함께 주최하는 프랑스 영화 정기 상영회로 고전부터 신작까지 평소 접하기 힘든 프랑스 영화를 엄선해 매주 화요일 저녁 예술영화전용관 하이퍼텍나다에서 상영하는 프로그램이다.

루이까또즈는 지난 8일, 시네프랑스 오프닝 행사에서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공식 파트너임을 공표했다. 그동안 한국과 프랑스의 문화 예술 교류에 앞장서며 프랑스 국립 퐁피두센터 특별전, 20세기 사진의 거장전, 프랑스 국립 베르사이유 특별전 등 수많은 전시와 공연을 후훵해으며 지난해에도 시네프랑스 후원에 참여했다.

시네프랑스 오프닝 행사에 참석한 루이까또즈 전용준 대표는 “오랜 시간 돈독한 관계를 맺으며 협력해온 프랑스 문화원과 함께 시네프랑스라는 뜻깊은 행사를 이어가게 되어 기쁘다”며 “창조의 아름다움, 문화의 풍요로움을 전달하고자 하는 루이까또즈의 비전과 다채로운 프랑스 영화를 대중에 소개하는 시네프랑스의 취지가 갖는 공통점을 통해 올해는 시네프랑스가 더욱 풍성해질 것”라고 말했다.

한편, 루이까또즈는 시네프랑스의 파트너십 체결을 기념하여 시네프랑스 홍보대사인 배우 한지혜에게 루이까또즈 30주년 기념 블루 다이아몬드백을 증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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