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에 73평·78석 규모 매장…디저트·음료·델리 80여종‘떠먹는 아박·스초생’ 첫날 판매 상위권…DMV 권역 추가 출점 추진
투썸플레이스가 미국 버지니아주에 첫 매장을 열고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첫날 영업 시작 전부터 마감 때까지 대기 행렬이 이어진 가운데 ‘떠먹는 스초생’ 등 한국에서 판매해온 디저트를 앞세워 현지 사업을 확대한다
살구 아몬드·피칸부터 저당 렌틸 오트·제로슈거 파로 통보리까지당 부담 낮추고 단백질·식이섬유 등 영양까지 고려한 제품 선봬
동서식품이 당 함량을 낮춘 제품을 잇달아 선보이며 국내 그래놀라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동서식품은 시리얼 브랜드 ‘포스트 그래놀라’의 저당 제품군을 확대하며 관련 소비자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2008년 그래놀라를
CU가 브랜드 모델 리센느와 함께 ‘BAKE405’ 베이커리 상품 5종을 업계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CU는 17일부터 BAKE405 리센느 컬래버 5종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리센느 멤버들이 상품 개발 과정에 직접 참여해 각자의 선호하는 맛을 제품으로 구현했다. 팬덤이 아티스트의 취향을 공유하고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했다는 설명이다.
굽네, 우정욱 셰프 ‘한우 기름떡볶이’ 치킨으로 재해석블루보틀, 시나몬·바닐라·허니 활용한 가을 시즌 메뉴 출시빈폴골프 새 심볼·라인업 공개…에이피알은 헬로키티 협업
식품·외식·패션·뷰티업계가 가을을 맞아 새로운 맛과 디자인, 캐릭터 협업을 앞세운 신제품을 선보인다.
굽네, 우정욱 셰프와 ‘서울엄마 파기름떡볶이 치킨’ 출시
굽네를 운영하는 지앤푸드는
1호점 개점 3개월 만에 누적 방문객 9만명 기록가을 신메뉴 25종 선보이고 영풍문고 협업 팝업 운영
아워홈의 뷔페 브랜드 '테이크'가 11월 서울 강북구 미아사거리에 3호점을 개점한다.
4일 아워홈은 미아사거리 와이스퀘어 5층에 290석, 302평 규모로 테이크 3호점을 열 예정이라고 밝혔다. 매장이 들어서는 와이스퀘어는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과
CU가 2023년 론칭한 차별화 베이커리 브랜드 ‘베이크하우스405’를 3년 만에 ‘BAKE405’로 리브랜딩한다고 3일 밝혔다. 브랜드명을 보다 직관적이고 간결하게 변경하고 패캐지도 새롭게 선보인다. 제품 경쟁력도 높여 편의점 베이커리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는 취지다.
기존 베이크하우스405는 합리적인 가격과 차별화된 품질을 앞세워 고물가 속
어린이·가족 대상 환경생태 체험 프로그램 지원‘YES, NS!’ 슬로건 아래 지역 환경 가치 확산 동참
NS홈쇼핑이 성남시청 너른못 광장에서 열리는 환경의 날 행사를 후원하며 지역사회 환경 가치 확산에 동참했다.
NS홈쇼핑은 13일 성남시청 너른못 광장에서 열리는 '제31회 성남시 환경의 날' 행사에 참여해 대표 체험 프로그램인 '손바닥 농장 팜팜' 운
애플망고 이어 토마토·배까지…제철 과일 따라 빙수도 다변화10만원 넘는 가격에도 인기…SNS 인증 수요·외국인 관광객 유입 영향그릇·공간·브랜드 협업까지…호텔업계, ‘디저트 경험’ 차별화 집중
초여름 더위가 예년보다 빨라지면서 호텔업계의 여름 대표 상품인 프리미엄 빙수 경쟁도 한층 빨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제주 애플망고 빙수가 시장을 주도했다면, 올해
미란다·앤디 캐릭터 모티브 커스텀 메뉴 선봬영화 속 주문 방식 반영해 전국 매장 운영
스타벅스 코리아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개봉에 맞춰 작품 속 주인공 캐릭터를 활용한 커스텀 음료 2종을 전국 매장에서 선보인다. 영화 속 주문 방식을 반영한 음료를 통해 고객들이 작품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10일 스타벅스에 따르면 이번 협업
식품업계가 다양한 취향을 정조준한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롯데웰푸드는 정통 디저트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파스퇴르 밀크브륄레 4종’을, CJ푸드빌의 뚜레쥬르는 ‘헬시 플레저’를 즐기는 소비자를 위한 건강빵 ‘SLOW TLJ 4종’을 추가로 내놨다. 대상다이브스 복음자리도 건강하고 맛있는 ‘Nuts&땅콩버터 2종’을 선보였고 맘스터치는 야외 활동을 늘어
은행권 메타버스 사실상 종료⋯“애초에 수익 모델 어려웠다”금융권 디지털 전략 ‘AX’로 선회⋯실용성·확장성 경쟁 돌입
한때 가입자 10만명을 끌어모으며 ‘미래 금융 플랫폼’으로 주목받았던 신한은행 메타버스 ‘시나몬(Cinnamon)’은 지금 흔적을 찾기 어렵다. 프로젝트를 담당하던 조직은 이미 해체됐고, 당시 축적됐던 이용자 데이터와 서비스 기록도 사실상
유통업계가 ‘웰니스’, ‘러닝’, ‘로컬미식’ 등 트렌드에 발맞춘 신제품들을 계속해서 선보이고 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대상 청정원은 칼로리‧지방을 반 이상 줄인 ‘하프 칼로리 마요네즈’를 내놨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자체 헤어케어 브랜드 ‘저스트 에즈 아이엠(아이엠)’은 두피 앰플 ‘아이엠 스칼프샷’을, 오뚜기는 부산 밀면의 맛을 담은 ‘진밀면’ 출시했
재단법인 기빙플러스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2026 설맞이 자상 한 상자 캠페인'을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 기간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빙플러스는 성동노인종합복지관과 연계해 성동구 지역 내 취약계층 200가정에 총 8000만 원 상당의 생필품과 생활용품이
이동식 카페 이벤트 ‘H카페’로 전국 영업현장에 간식 및 감사 전달전국 97곳 영업현장의 FP 2만8000명 상대로 혜택 제공해 큰 호응
한화생명이 이달 11일 한화생명금융서비스 평택지역단 영업현장을 방문해 동절기 힘쓰는 FP들에게 따뜻한 간식과 감사 인사를 전했다고 12일 밝혔다.
한화생명은 지난달 2일부터 전국 영업현장에서 이동식 카페 이벤트 ‘
성동구 취약계층 200가정에 생필품 지원… 한부모 가정엔 바우처 제공 고려기프트·동국제약 등 9개 기업 물품 후원 참여 전국 27개 매장서 14일까지 '설맞이 특별 기획전'도 진행
재단법인 기빙플러스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소외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선다.
기빙플러스는 성동구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고 나눔 문화를 확
우리는 늘 무언가로 스스로를 부른다. 이름일 수도 있고, 오래 굳어진 말버릇일 수도 있고, 가방 끝에서 달그락거리는 주먹만 한 키링일 수도 있다. 어떤 날은 “YOLO”나 “할렐야루” 같은 짧은 말 한마디가 그 역할을 대신한다. 이 모든 것은 자기소개라기보다, 훨씬 더 가벼운 형태의 신호에 가깝다. 나는 이런 쪽의 사람이고, 혹시 당신도 비슷한 세계를 살
스타벅스 코리아가 새해 워너브라더스 텔레비전의 인기 시트콤 ‘프렌즈(FRIENDS)’ IP를 활용한 프로모션을 2월 3일까지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프렌즈는 뉴욕 맨해튼을 배경으로 여섯 친구들의 삶과 우정을 다룬 작품으로, 10개 시즌에 걸쳐 방영된 미국의 인기 시트콤이다. 스타벅스는 첫 프로모션 슬로건을 ‘해피 뉴 이어 마이 버디, 마이 프렌즈
코스트코가 12월 넷째주를 맞아 연말 장바구니 품목을 중심으로 대규모 할인에 들어갔다. 케이크·치즈·시리얼 등 식료품부터 크리스마스 시즌 간식, 음료·세제·반려용품, 와인·위스키 등 주류까지 폭넓게 가격을 내리며 '연말 특가'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냉동·간편식 '집밥템' 집중…치즈·소스·만두도 줄줄이
식료품에서는 연말 홈파티·집밥 수요가 몰리는 품목이
사탕 가격, 전년보다 10.8% 급등전체 소비자물가 상승률의 4배업계, 초콜릿 함량 축소·젤리류 권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와 그전부터 계속된 코코아(초콜릿 원료) 가격 폭등이라는 이중충격 속에 올해 핼러윈 아이들의 사탕 바구니가 빈약해질 전망이다.
26일(현지시간) CNN방송에 따르면 코코아 가격이 상승하면서 기업들이 제품 판매가를 올리는
‘지금 아니면 안 돼’ 계절감 소비 지속고구마‧밤 등 가을의 맛 담은 식음료, 감성 자극패션업계는 ‘무화과 버건디‧올리브 그린’ 물들어“희소성 추구 ‘제철코어’ 당분간 지속될 전망”
지금을 제대로 즐기자, 특정한 시기에만 즐길 수 있는 것들을 온전히 만끽하자는 ‘제철 코어’가 시즌을 가리지 않고 계속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올여름 제철 코어의 일환으
가을 대표 사과와 대하는 중장년에게 더없이 좋은 제철 식재료다.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사과, 단백질과 미네랄이 풍부한 대하를 활용하면 건강도 맛도 챙길 수 있는 일석이조 식탁이 완성된다. 소화의 부담을 덜고, 입맛은 돋우는 두 가지 가을 별미로 계절의 기운을 담아보자.
입은 즐겁고 몸은 가볍게, 사과당고
나이 들수록 자극적인 단맛보다
출근 전 아침, 부지런히 일어나 나를 위한 커피 한잔을 내린다. 은은한 커피 향이 가득한 부엌 테이블에 앉아 창문으로 들어오는 아침 햇살을 기분 좋게 마주한다. 좋아하는 음악 중 산뜻한 아침과 잘 어울리는 노래를 골라 재생하고, 직접 내린 진한 아메리카노를 음미한다. 바쁜 아침에도 오롯이 나를 위한 공간에서 나만의 취향과 여유를 만끽하며 하루를 시작한다.
유리컵을 가득 채운 뽀얀 우유 위로 천천히 퍼지는 에스프레소. 접시 위 색색의 크림치즈를 바른 베이글과 소복이 내려앉은 견과류. SNS에 ‘홈카페’라는 키워드로 검색하면 이런 게시물이 448만 개나 나온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카페 이용이 불편해지자 집 내부를 자신의 취향에 맞게 꾸며 음료와 디저트를 즐기는 ‘홈카페족’이 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