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와이엠(TYM)이 전사 팀장과 영업 지점장 75명을 대상으로 리더십 교육을 진행하고 사업장별 실행 워크숍까지 연계한다. 단발성 교육에 그치지 않고 배운 내용을 현업에 적용한 뒤 조직 현안을 해결하는 연속형 인재 육성 체계를 운영한다.
TYM은 지난달 경기 광주시 곤지암리조트에서 전사 팀장과 영업 지점장을 대상으로 ‘WA TYM 리더십 프로그램’을 진
한화오션은 1일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생산 경쟁력 향상을 위한 제조·AI 전환(AX) 혁신을 추진하고 북미 시장 확대로 미래 성장기반을 선점하고자, 연구·설계·생산·사업관리 및 지원 분야 검증된 인재를 중용했다는 설명이다.
15명의 임원 승진자들은 연구·설계·생산(제조) 분야 6명, 사업관리·지원 9명 등이다.
한화오션 관계자는 "글
최용철 소방청장, 취임 후 첫 출입기자단 간담회21일 조직 쇄신안 발표
최용철 소방청장이 "기본에 충실하고 현장에 강하며 국민에게 신뢰받는 119를 만들겠다"고 선언하고 소방청 조직 운영 구상을 제시했다.
14일 최 청장은 정부세종청사에서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를 열고 "소방의 출발점은 현장이고, 모든 정책과 조직 운영의 최종 목적 역시 현장에서 국민
2015년 시간선택제 행정주사 입직 후 11년 만에 5급 승진주 15~35시간 근무…성과·업무 난이도·전문성 종합 평가
성평등가족부에서 처음으로 시간선택제 공무원이 사무관(5급)으로 승진했다. 근무시간이 짧더라도 업무 성과와 역량을 중심으로 평가해 승진 기회를 보장한 사례다.
성평등가족부는 근무 형태와 관계없이 개인의 역량과 업무 성과를 중심으로 평
2021년 물류업계 최초 획득 후 인증 유지직급·업무별 맞춤형 교육…60명 준법 코디네이터 운영지난해 공정위 자율준수프로그램 평가서 우수기업 선정
CJ대한통운이 준법경영 국제표준 인증을 6년 연속 유지하며 컴플라이언스 체계의 지속성을 인정받았다.
CJ대한통운은 한국준법진흥원이 주관한 규범준수경영시스템 국제표준 'ISO37301' 2차 사후심사를 통과했다
부산테크노파크(BTP)가 채용 절차를 자의적으로 운영하고 허위 회의를 통해 예산을 집행한 사실이 부산시 감사에서 무더기로 적발됐다. 인사위원회가 결정한 채용·승진 결과를 기관장 재량으로 뒤집을 수 있는 구조가 운영됐고, 실제 회의가 없는데도 회의를 한 것처럼 꾸며 혈세를 사용한 사례까지 확인되면서 기관 운영 전반에 대한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부산시 감
한국은행이 올해 상반기 인사를 실시했다. 신현송 총재 취임 이후 첫 인사다.
30일 한은에 따르면 이번 인사로 1급 9명, 2급 15명, 3급 17명, 4급 11명, 5급 4명 등 총 56명의 승진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우선 1급인 기획협력국장으로 풍부한 대회협력 경험과 조식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최용훈 금융시장국장을 선임했다. 금융시장국장
전남 광주특별시 여수시가 민선 9기 공약사업의 본격적인 추진과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20일자로 하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인사는 민선 9기 역점시책의 가시적 성과 창출, 조직 전문성 극대화, 그리고 시민중심과 능력 위주의 시정 운영을 뒷받침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규모는 총 405명으로 승진 113명(4급 1명
헌정 사상 최초의 여성 광역단체장이 경기도소방 34년 역사상 최초의 여성 소방서장급 승진자에게 임명장을 건넸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13일 허선경 소방정의 어깨를 두드리며 "새로운 역사가 후배들에게 희망의 이정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초'가 '최초'의 문을 열어준 순간이다.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집무실에서 경기도소방
이현규 신임 행정국장 임명승진·전보·파견 358명 인사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7월 정기인사를 통해 지방공무원 358명을 승진·전보 발령하며 조직 재정비에 나섰다.
전북교육청은 6일 2026년 7월 지방공무원 정기인사를 발표했다. 인사 규모는 승진 57명, 전보 300명, 파견 1명 등 모두 358명이다. 승진자는 6급 22명, 7급 24명, 8급 1
삼정KPMG가 24일 경영위원회를 열고 '2026년 정기 파트너 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세무자문부문을 이끌고 있는 윤학섭 대표가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이와 함께 각 산업 및 서비스 분야에서 전문성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고객의 성장과 혁신을 지원해 온 11명의 부대표와 27명의 전무가 승진했다.
윤학섭 부회장은 1991년 KPMG에 입사해 감사
‘일 잘하는’ 공무원의 승진이 앞당겨진다. 우수공무원에 대한 조기승진제가 도입되고, 승진 소요 최저연수도 유연하게 적용된다.
행정안전부와 인사혁신처는 23일 국무회의에서 ‘공무원임용령’ 및 ‘지방공무원임용령’, ‘개방형 직위 및 공모 직위의 운영 등에 관한 규정’, ‘전문직공무원 인사규정’, ‘공무원임용시험령’, ‘연구직 및 지도직공무원의 임용 등에 관
강원랜드가 ‘윤리의 날’이 포함된 6월을 맞아 국민권익위원회와 협업해 한 달간 전사적인 청렴 캠페인을 전개하며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에 나섰다.
강원랜드는 임직원의 반부패 의지를 강화하고 건전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6월 한 달간 특화 교육과 다양한 캠페인으로 구성된 ‘청렴한달’을 본격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활동의 시작으로 강원랜드는 이날 하이
한국 딜로이트그룹은 이달 1일자로 총 17명의 신임 파트너 임원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딜로이트는 "이번 승진은 새로운 리더십 체계 하에서 맞이하는 첫 인사로, 급변하는 경영환경과 산업 구조 전환 속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우수 인재를 선발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이번 인사에는 인공지능(AI), 디지털
소비재 기업 30곳 여성 임원 비중 16.7%패션 여직원 68.8%, 임원 28.4%로 최고식품기업 '크라운제과' 임원 단 한 명도 없어
유통, 식품, 뷰티, 패션 등 주요 소비재 기업에서 여성 직원이 전체의 과반 수준까지 올라왔다. 전체 여성 임원 비중은 아직 현저히 부족하지만, 뷰티와 패션기업에선 책임자급 여성 리더들이 눈에 띄게 많아졌다.
19일
500대 기업 여성 CEO 비중 2.8% 그쳐...소비재 상장사는 13%로 '껑충'매출 1조 이상 비상장사 포함 시 총 6명… 글로벌 K뷰티 열풍이 등용문 역할한국 유리천장지수는 아직 꼴찌 수준...'남녀비율 40% 하한선' 둔 로레알과 대조적
여성 소비자 의존도가 큰 소비재 기업에서 여성 최고경영자(CEO) 등용이 차츰 늘어나고 있다. 특히 글로벌 K뷰
김포지역 척추·관절 의료기관으로 자리 잡은 연세하나병원이 개원 6주년을 맞아 진료체계 강화에 나섰다.
특히 척추센터장 신규 임명과 함께 환자 맞춤형 치료시스템을 고도화하겠다는 방침이다.
1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연세하나병원은 이날 개원 6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 병원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6년간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다짐
블라인드 평가 첫 도입…연차 아닌 성과로 수시 특별승진체납 징수·세무조사·조직기여 성과 반영…임광현 “인맥 아닌 실적 중심”
국세청이 개청 이후 60년간 이어진 인사 관행에 변화를 주며 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블라인드 평가 방식으로 특별성과자 56명을 발탁했다. 근무연수와 정기 승진 흐름보다 실제 성과를 앞세운 수시 특별승진을 전면에 내세우면서 세정 조직
국장 승진 7명 중 4명 여성…핵심 보직 전면 배치남성 중심 조직 이미지 탈피, 다양성·소통 강화 기대
해양수산부가 여성 고위공무원을 기존 1명에서 5명으로 늘리고 핵심 정책·감사 보직에 전면 배치하는 인사를 단행했다. 남성 중심 이미지가 강했던 조직 특성을 넘어 다양성과 소통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변화 신호로 해석된다.
해수부는 최근 승진 인사를 통해
농협개혁위, 5차 회의서 선거·인사·내부통제 13개 과제 확정정부 특별감사 후속 성격…법 개정 과제는 국회 논의로 이어질 듯
농협중앙회장 선거에 출마하는 현직 조합장은 직을 내려놓고, 중앙회와 계열사 퇴직자의 ‘회전문 인사’도 즉시 차단된다. 정부 특별감사로 드러난 권한 집중과 불투명한 인사·자금 운용 구조를 손보는 개혁 권고안이 나오면서, 농협 개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