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 운동하자 2018 아디다스 MBC+ 마이런 서울(이하 2018 아디다스 마이런 서울)' 마라톤 대회 온라인 접수가 오늘(13일) 시작된다.
아디다스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2018 아디다스 마이런 서울' 온라인 접수를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참가 희망자는 '2018 아디다스 마이런 서울' 홈페이지 접속 후 YES24 계정을 활용해
개그우먼 박나래와 배우 이시언이 루게릭병 환자들의 요양병원 건립을 위한 캠페인 ‘아이스버킷 챌린지(Ice Bucket Challenge)’에 동참했다.
박나래는 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양동이에 담긴 차가운 얼음물을 몸 전체에 붓는 영상을 공개했다. 박나래는 다니엘헤니로부터 아이스버킷 챌린지 다음 주자로 지목된 바 있다.
배우 다니엘헤니가 루게릭병 환자들의 요양병원 건립을 위한 캠페인 ‘아이스버킷 챌린지(Ice Bucket Challenge)’에 동참했다.
31일 다니엘헤니 소속사 에코글로벌그룹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8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참여한 다니엘 헤니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다니엘 헤니는 “한국의 아이스버킷 챌린지 두 번
피아트 크라이슬러(FCA) 코리아는 공식 딜러 씨엘모터스는 독특한 기부방식으로 직원 전체가 참여하는 기부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서초 전시장과 강남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씨엘모터스는 지난해 5월부터 승일희망재단에 매달 지속적으로 기부를 하고 있다. 승일희망재단은 루게릭병 환우를 위한 요양병원건립을 목표로 하는 비영리재단이다.
이
션이 최고의 힙합 가수들과 함께 7번째 루게릭 희망콘서트 ‘SWAG(Seungil Hope Foundation With ALS, Give me Hope)’를 개최한다.
루게릭 희망콘서트는 출연자들의 100% 재능기부로 진행되는 기금모금 콘서트다. 이번 일곱번째 콘서트는 젊은이들의 열정과 반응이 뜨거운 힙합콘서트로 정해 한 여름밤을 뜨겁게 불태울 전망
개그맨 김기리가 루게릭 환우 돕기 희망콘서트의 스페셜 진행자로 발탁됐다.
김기리는 오는 21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악스코리아에서 진행되는 승일희망재단의 일곱 번째 루게릭 희망콘서트 'SWAG (Seungil hope foundation With ALS, Give me hope)'에 MC로 참여한다.
지누션, 타이거JK, 도끼(dok2), 빈지노,
신주아가 최근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녀가 아이스
버킷챌린지에 참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신주아는 지난 해 8월 자신의 트위터에 남편 라차나쿤과 함께 아이스버킷챌린지에 참여한 사실을 알리면서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신주아는 "한국에도 하루 빨리 루게릭 요양병원과 치료법이 개발 되길 기원합니다
'기부천사' 션이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사이클편을 통해 방송 외 개인적으로 완주한 1000km를 승일희망재단에 1000만원으로 기부했다.
션은 아이스버킷챌린지 1주년을 기념해 출연한 '우리동네 예체능' 사이클편을 통해 방송 4주간 1000km 라이딩에 성공, 1km당 1만원의 금액으로 1000만원을 기부했다.
또 국내 사이클 대회 중 가장
신한은행의 임직원은 월급여에서 1만원 기부로 나눔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적극적인 방법으로 노사합의를 통해 2014년부터 3년간 직원의 월급여에서 1만원씩 기부하는 ‘신한가족 만나기’를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신한은행은 미얀마 농촌지원사업과 베트남 북부 흥예성에 위치한 띤꺼우 희망센터의 양육시설 개·보수 및 학습
킬미 힐미 지성이 연기에 이어 출중한 노래 실력을 발휘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한 매체는 "지성이 '킬미힐미' OST 참여를 결정했다"면서 "최근 녹음을 마친 상황이다"고 보도했다.
지성이 부른 노래는 지난 1985년 가수 조동진이 발표한 '제비꽃'으로 알려졌다. 지성은 MBC 수목드라마 '킬미힐미'에서 신세기, 페리박, 안요섭, 안요나, 나나 등
배우 신주아와 태국인 남편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신주아 부부의 아이스버킷 챌린지 사진이 재조명 받고있다.
신주아는 지난해 8월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원기준 배우님의 지목으로 루게릭병의 치료법을 개발하고 환자들을 돕자는 좋은 취지에서 시작된 ALS 아이스버킷 챌린지 캠페인에 우리 부부도 참여하게 됐습니다”라며 “한국에도 하루빨리 루게릭 요양병원과
보기만 해도 등골이 오싹한 얼음물을 머리 위로 쏟아 붓는 ‘아이스 버킷 챌린지’ 열풍이 올 여름 대한민국을 강타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온몸이 굳어가는 루게릭병 환자들을 돕기 위해 미국루게릭병협회(ALS)에서 만든 기부행사다. 규칙은 양동이에 담긴 얼음물을 스스로 끼얹고 다음에 참여할 세 명을 지목한다. 지목당한 사람은 24시간 안에 얼음물을
신한은행은 루게릭병 환우들을 돕기 위해 임직원이 모금한 기부금 1250여만원을 승일희망재단에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기부금 전달식에는 승일희망재단 대표인 가수 션과 박성자 이사, 윤상규 신한은행 경기동부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신한은행의 마스코트 인형인 ‘신이’가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한 후 전 직원을 지목하는 방법으로 마련
파라다이스그룹은 14일 서울 부암동 서울미술관에서 ‘제9회 2014 파라다이스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문화예술 부문에 김영욱(바이올리니스트) 서울대 석좌교수, 사회복지 부문에 션·정혜영 부부가 수상했다. 수상자들에게는 5000만원의 상금과 상장, 트로피가 주어졌다.
우리나라 바이올리니스트 1세대로 일컬어지는 김영욱
걸그룹 에이핑크가 루게릭 전문병원 건립 기금 마련을 위한 캠페인에 동참해 화제다.
스타와 함께하는 소셜 기부 플랫폼 위제너레이션(wegen.kr)에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루게릭병 환우들을 위한 전문적인 간병서비스와 치료를 제공하는 루게릭병 전문 병원 건립 기금 마련을 위한 것으로, 걸그룹 에이핑크가 응원스타로 나섰다.
지난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
김영욱 서울대 석좌교수와 션ㆍ정혜영 부부가 올해 파라다이스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파라다이스상위원회는 2014 파라다이스상 문화예술부문 수상자로 김영욱(바이올리니스트) 교수를, 사회복지부문 수상자로 션·정혜영 부부를 각각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김영욱 교수는 1970년대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 등 세계적인 거장 지휘자들과 협연했고, 1980년대에는 ‘엑스
배우 정혜영이 최근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아이스버킷 챌린지’ 일명 ‘얼음물 샤워’ 캠페인에 동참하며 1억원을 기부했다.
정혜영의 배우자이자 ‘선행아이콘’인 션은 오늘(27일) 정오 무렵 자신의 인스타그램(http://instagram.com/jinusean3000#)을 통해 ALS 환우들과 ‘승일 희망재단’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
신주아
배우 신주아(30)가 태국인 남편과 함께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신주아는 지난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한국에도 하루빨리 루게릭 요양 병원과 치료법이 개발되길 기원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한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신주아는 남편과 함께 ‘검색창에 승일 희망 재단을 검색해보세요’, ‘ALS 아이스 버킷
아이스버킷 챌린지 지드래곤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이 '남다른' 스케일로 아이스버킷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지드래곤은 지난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스버킷챌린지 동참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앞서 가수 션과 버벌진트, 중국 배우 안젤라 베이비로부터 지목받았다.
공개된 영상에서 지드래곤은 "도전"이라고 짧게 말한 뒤 길거리에 서서 포크레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