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토니아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1일 서울 광화문 네거리 약 120m 상공에서 '레드불 서울 줄타기'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슬랙라인은 두 지점 사이에 설치된 좁고 평평한 줄 위에서 균형을 잡으며 이동하는 스포츠다. 이날 얀 루스는 광화문 네거리의 동아미디어센터와 코리아나호텔을 잇는 줄 위를 왕복하는 코스에 도전한다. 해당 코스는 편도 160m,
세계적인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서울 도심의 120m 상공에서 고공 슬랙라인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28일 서울시는 서울시가 후원하고 레드불 코리아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가 10월 1일 열린다고 밝혔다.
슬랙라인은 두 지점 사이에 팽팽하게 설치한 폭 2.5~5cm 안팎의 평평한 줄 위에서 균형을 잡아 걷거나 점프·회전 등 다양한 기술을 선보이는
2012년부터 전면 실시되는 주5일 수업에 대비해 스포츠교육 프로그램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행사가 열린다.
서울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임승빈)은 오는 15일 한국체육대학교에서 초·중·고 학생, 교원, 학부모 5000여명이 참가하는 ‘서울 스포츠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12년부터 전면 실시되는 주5일 수업에 선도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