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를 잊게할 스타들의 매력적인 패션대결이 화제다.
신곡 ‘피어나’를 발표한 가인은 KBS ‘뮤직뱅크’에 강렬한 레드컬러 의상을 입고 출연했다. 강민경 역시 같은 빨강색 앙고라 니트를 매치해 센스 있는 패션 감각을 뽐냈다.
화이트 쇼트팬츠와 레드 컬러 에잇세컨즈 니트를 매치해 청순한 스타일을 선보인 강민경은 블랙 핫팬츠에 같은 앙고라 니트를 포인트로
배우 정유미 신소율이 같은 가방을 착용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녀들은 자신의 패션 스타일에 맞춰 디자인은 같지만 다른 컬러의 가방을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KBS2 드라마 ‘도시정벌’ 촬영에 한창인 정유미는 별 무늬 파란색 카디건에 초콜릿색 숄더백을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일상룩을 미투데이에 공개 했다.
최근 SBS 주말드라마 ‘청담동 앨리스’에 캐스팅
윤세아는 인기리에 종영한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을 통해 물오른 미모와 완벽한 8등신 몸매로 여성들의 워너비로 떠올랐다.
최근 방영 중인 SBS 드라마 ‘내사랑 나비부인’에서는 비밀을 간직한 구두회사 CEO에 걸맞게 세련된 커리어우먼 캐릭터로 변신했다.
특히 윤세아는 올 가을 트렌드인 강한 레드 컬러를 활용한 스타일링을 자주 선보이며 악녀 캐릭터를
야외활동을 많이 하게 되는 계절 가을이 왔다. 특히 올해는 단풍은 맑은 날씨와 큰 일교차로 더욱 고운 단풍을 만나 볼 수 있다고 한다. 단풍여행 시즌을 맞아 무엇을 입고 떠나야 하지?라고 고민하고 있다면 패셔니스타 김민희가 제안하는 세련되고 멋스러운 단풍놀이 룩을 참고해보자.
◇보온성을 높이는 레이어드 룩=그녀가 제안하는 가을 산행 패션 팁은, 얇은 옷
◇분위기 있는 가을여자로 변신, 우아한 진주=동그란 진주 보석은 귀품 있고, 우아한 분위기를 선사해주기 때문에 선선한 가을이면 더욱 잘 어울린다. 반지, 귀걸이, 목걸이, 팔찌 등 어떤 아이템이든 착용하는 순간 럭셔리하면서도 분위기 있는 여자로 변신시켜줄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SBS ‘다섯손가락’에서 재벌가 며느리 채영랑 역을 열연 중인 채시라
다비치 강민경과 레인보우의 멤버 김재경의 무보정 복근이 화제가 되고 있다.
강민경은 지난 5일 SBS ‘세대공감 1억퀴즈쇼’에서 핫팬츠와 레드 컬러의 에잇세컨즈 탑을 사이로 마른 몸매임에도 탄력 있는 복근 몸매가 공개 되어 관심을 집중 시키고 있다.
레인보우 재경은 지난 에잇세컨즈 강남점 오픈 행사에서 데님셔츠에 블랙 스키니 사이로 복근을 살짝 드러내
드라마 속 악녀들의 패션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SBS ‘다섯손가락’ 계모 채시라와 KBS ‘착한남자’ 팜므파탈녀 박시연의 긴장감 넘치는 연기를 통해 드라마 속 화려한 재벌 악녀룩이 화제가 되고 있다.
채시라는 천재피아니스트 유지호(주지훈 분)를 살인범으로 만들기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악녀 연기을 보여줬고, 박시연은 야망을 위해 남편
대한민국 대표 S라인 스타 이효리와 8등신 미녀 소녀시대 수영이 잘록허리가 돋보이는 원피스를 똑같이 선보여 화제다.
구릿빛 피부의 이효리는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어깨라인으로 늘어뜨리고 골드 톤의 반지와 이어링을 함께 매치해 전체적으로 세련되면서도 트렌디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반면 수영은 긴 머리를 땋아 내리는 헤어스타일을 연출해 여성미를 물씬 풍기며
KBS 2TV 수목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에 대한 인기가 나날이 상승 중이다. 연일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주인공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여 주인공인 서은기 역의 문채원은 방송이 있는 주중이면 문채원 패션은 물론이고 문채원 립스틱, 문채원 가방, 문채원 물오른 연기 등 다양한 검색어가 연일 실시간 포털 사이트 인기
오랜만의 브라운관 컴백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로코퀸 김정은과 명세빈이 드라마 속에서 같은 옷을 착용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전생과 현생을 오가며 영혼까지 체인지 된 코믹한 상황으로 매회 재미를 더해가고 있는 KBS2 ‘울랄라 부부’의 김정은은 1회에서 블랙 슬리브리스에 상큼한 컬러를 니트를 착용해 내추럴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반면 MB
SM 엔터테인먼트 대표 미녀 3인방 이연희-크리스탈-빅토리아가 같은 옷을 입었다.
비슷한 나이 또래의 그녀들은 청순하고 발랄한 20대 대표 패션 아이콘으로 최근 같은 원피스를 입어 눈길을 끈다. 이연희는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화보에서 크리스탈과 빅토리아는 마크 제이콥스 시계 화보를 통해 같은 원피스를 입고 매력 대결을 펼쳤다.
이들이 선택한 옷은 디자이
KBS 수목드라마 ‘착한 남자’의 인기와 함께 한재희 역을 맡은 박시연의 패션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착한 남자’에서 박시연은 순수했던 과거를 뒤로 하고 성공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건 한재희역을 맡아 팜므파탈 악녀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박시연이 맡은 한재희는 불우했던 어린 시절을 지나 마루와 순수한 사랑을 나누던
페미닌룩의 대표 컬러인 핑크! 요즘 핑크컬러 하나로 단숨에 새로운 패셔니스타로 떠오른 스타가 있다. 바로 KBS 시트콤 ‘닥치고 패밀리’를 통해 가수에서 배우로 완벽 변신에 성공한 박지윤이다.
모든 남성들의 로망이자 러블리하고 로맨틱한 여성을 상징하는 핑크컬러는 자칫 잘못 스타일링하면 촌스러운 코디가 될 수 있어 어려운 컬러 매칭 중 하나로 손꼽힌다.
KBS 드라마 ‘울랄라부부’ 김정은이 모델과 같은 옷을 입고 청순 미모를 뽐냈다.
인기 드라마 ‘울랄라 부부’를 통해 김정은이 다시 한 번 정통 코믹연기를 선보였다. 서슴없이 망가졌지만 감각적인 스타일은 고수하며 매 회 남다른 패션 센스를 발휘했다.
지난 4회 방송에서는 산뜻한 오렌지 컬러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특히 같은 옷을 입은 마크 바이 마크
활동성이 편한 운동화는 청바지와 티셔츠 차림에만 착용하던 예전에 비해 요즘은 패션 피플들의 센스 넘치는 잇 아이템이다.
이지 캐주얼 룩으로 편안함을 강조할 수도 있지만, 때로는 럭셔리 룩에 무심한 듯 시크함을 강조할 수 있다.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더욱 더 매력적인 스니커즈, 스타일리시함 뿐만 아니라 편안함까지 갖춘 스니커즈로 숨겨왔던 패션욕구를 발산해보
최근 10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신드롬을 일으킨 영화 ‘도둑들’ 에서의 감칠 맛나는 열연으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낸 김해숙. 이번엔 MBC ‘그대 없인 못살아’를 통해 심금을 울리는 연기로 다시 한 번 국민엄마의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그녀의 캐릭터별 스타일링을 살펴보자.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파 도둑, 나도 사랑을 알아 씹
영화제의 또 다른 묘미, 여배우들의 레드카펫 드레스는 언제나 화제만발이다. 여느 때보다 화려함으로 치장해 더 없는 아름다움을 뽐내기 때문에 레드카펫 드레스 대결은 이슈를 몰고 다닌다.
‘제 1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역시 치열한 드레스 대결이 주목을 끌었던 가운데, 수지와 김사랑은 순백의 드레스로 여신 미모를 입증했다. 지독히 화려하거나 과감한
최근 KBS2 드라마 ‘착한남자’ 속 박시연 스타일링이 이슈가 되면서 그녀의 화려하고 컬러플한 패션이 화제를 낳고 있다.
최근 그녀의 패션은 컬러로 포인트를 주거나 부분적인 노출을 통해 화려한 스타일을 연출, 화제 패션의 정점을 찍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방영된 8회에 노출된 모습과 일상에서는 고급스러우면서도 독특한 스타일의 세련된 자줏빛 블라우
원조 아이돌 신화의 리더 에릭과 독보적인 남성 솔로 가수 세븐이 같은 디자인의 니트를 착용하고 다른 느낌을 뽐냈다.
가요계의 패셔니스타로 알려진 세븐은 디젤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기념행사에서 스트라이프 니트에 뿔테 안경을 착용해 스마트한 매력을 뽐냈다.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니트 패션에 십자가 모양의 목걸이를 착용해 포인트를 줬다. 다소 루즈한 사이즈의
개성 있는 연기파 배우들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SBS 주말 드라마 ‘다섯손가락’ 속 진세연의 인기가 나날이 상승 중이다.
극중, 진세연은 어려운 환경에도 항상 웃음을 잃지 않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선사하며 캐릭터에 어울리는 밝고 순수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20대 초반의 풋풋한 소녀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트렌드를 따르기 보다는 베이직 하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