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사 에이치이엠파마가 'HEM파마'로 사명을 변경했다고 17일 밝혔다.
HEM파마는 이번 사명 변경을 계기로 개인 맞춤형 마이크로바이옴 헬스케어를 넘어 신약개발, 코스메틱, 헬스케어 로봇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글로벌 마이크로바이옴 시장 리딩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HEM파마의 핵심 경쟁력은 독자 개발한 PMAS(Persona
마이크로바이옴 헬스케어 전문기업 에이치이엠파마(HEM Pharma)는 글로벌 화장품 ODM 기업 씨앤씨인터내셔널(C&C International)과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스킨케어 연구 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에이치이엠파마가 보유한 독자적 마이크로바이옴 연구기술, 균주 라이브러리, PMAS(Perso
바이오 소재 전문기업 지에프씨생명과학이 코스닥 시장 상장 첫날 급등하고 있다.
30일 오전 9시52분 현재 지에프씨생명과학은 공모가(1만5300원) 대비 54% 오른 2만3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002년 설립된 지에프씨생명과학은 천연 바이오 소재 생산부터 테스트까지 전 솔루션을 제공한다. 스킨 마이크로바이옴, 엑소좀, 스킨 부스터 등 융복
지놈앤컴퍼니는 ‘유이크’ 브랜드 론칭 4주년을 기념해 4월 24일부터 7일간 서울 성수동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고 7일 밝혔다.
팝업스토어에서는 독자적인 스킨 마이크로바이옴 성분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포어리셋 라인 신제품 ‘PDRN 세럼’과 ‘PDRN 카밍 마스크 시트’를 첫 공개했다. 해외 바이어 등을 포함한 6000여 명이 방문했으며, 4월 26
쎌바이오텍의 스킨 마이크로바이옴 브랜드 락토클리어(LACTOClear)가 보건복지부 산하 ‘피부 기반기술 개발 사업단’이 주관하는 ‘2024년도 혁신성장 피부건강 기반기술 개발사업’ 국책과제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과제 기간은 2025년 12월까지이며, 총연구비는 2억3000만 원 규모이다.
이번 국책과제는 K-뷰티의 지속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쎌바이오텍의 스킨 마이크로바이옴 브랜드 락토클리어(LACTOClear)가 영국 ‘비건 소사이어티(The Vegan Society)’로부터 국제 비건 인증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인증을 받은 제품은 △블레미쉬 클리어 스팟 앰플 △블레미쉬 클리어 마스크 패드 △나이트 리스토어 세럼 등 총 3종이다. 제품에 사용된 모든 성분은 동물 유래 성분을 포함하
코스맥스그룹은 그룹 내 바이오 소재 개발 연구 연합체인 '코스맥스BF'(Bio Foundry)를 발족했다고 5일 밝혔다.
코스맥스BF는 △코스맥스BTI R&I(Research&Innovation)센터 △씨엠테크 △코스맥스 AB(Active Biome∙신규 조인트벤처) 등 그룹 내 3개 법인이 참여한다. 여기에 개방형 연구를 통해 참여하는 국내·외 대학
마이크로바이옴 신약개발기업 지아이바이옴은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 제45차 추계 학술대회에서 이너 뷰티를 위한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을 선보이고 항비만 신약 연구성과를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전날 열린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는 미용성형 의료 분야의 국내 최대 규모 학회다. 2004년 창립 이후 현재 6000여 명의 의사
대봉엘에스가 독자적인 스킨 마이크로바이옴 기술을 활용해 식물의 동충하초로 불리는 ‘초석잠’으로부터 프리바이오틱스 소재를 개발하고 ‘초석잠 추출물을 포함하는 화장료 조성물’(등록번호 제10-2335569호)에 대한 특허를 등록했다.
19일 대봉엘에스에 따르면 스킨 마이크로바이옴 연구를 통해 초석잠으로부터 피부 유익균의 생육은 촉진하면서 피부 질환을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