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자대학교는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아프리카 여아 교육을 응원하는 초대형 QR 코드를 만든다고 19일 밝혔다.
이화여대 학생 100명은 오는 26일 낮 12시 이화여대 100주년기념박물관 앞 광장에서 가로 15m, 세로 10m의 초대형 QR 코드를 제작할 예정이다. 이 QR 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빈곤, 악습, 차별 등으로 교
김아중이 아프리카 여아 학교 보내기를 위한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24일 "김아중이 국제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아프리카 봉사활동을 다녀온 인연으로, 지난 2월 '스쿨미 캠페인'의 대사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스쿨미 캠페인은 빈곤과 차별 등의 이유로 교육의 기회를 빼앗긴 아프리카 여아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
이화여자대학교(총장 김선욱)는 국제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손을 잡고 가사노동과 조혼 등을 이유로 교육의 기회에서 배제된 아프리카 여성 아동의 학업 지원에 나선다.
이화여대는 오는 15일 오후 2시30분 본과과 ECC 밸리에서 '스쿨미(School Me)' 캠페인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식과 캠페인 선포 행사를 갖는다고 14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