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농진원, ‘2026 민간투자기반 스케일업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민간 투자 연계 기업 대상…최대 5억 원 사업화 자금·투자 연계 지원
민간 투자를 유치한 농식품 유망 기업을 대상으로 정부가 사업화 자금과 성장 프로그램을 연계 지원하는 스케일업 사업이 본격 가동된다. 초기 투자를 넘어 본격 성장 국면에 진입한 농식품 기업의 ‘다음 단계’를 정책적으
정부와 민간투자자가 힘을 합쳐 농촌 유니콘기업을 육성하는 농촌융복합분야 민간투자 기반 스케일업 대상 기업에 5개소가 선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융복합분야 민간투자 기반 스케일업 지원사업 대상자로 주식회사 농업회사법인 귤메달, 영글어농장, 팜토리, 그래도팜, 슬로푸드 5개소를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농촌융복합산업 분야의 지역 선도기업 발
농식품 분야 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지원 사업 대상을 모집한다. 선정 기업에게는 최대 5억 원의 사업화자금을 지원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24년 민간투자기반 스케일업 지원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벤처·창업기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우수기술과 참신한 아이디어로 사업화에 성공한 농식품 분야 창업기업의 빠른 성장을 지원하기 위
◇기획재정부
5일(월)
△기재부 1차관 투자자 설명회·글로벌 은행 방문 및 양국 경제협력 강화(영국 런던)
△기재부 2차관 10:00 국무회의(용산청사)
△'2024년 나라살림 예산개요' 발간
△‘24년 아시아개발은행(ADB)
△초급 전문가 (JPO) 직위 선발
△중기 익스프레스 1차 회의 개최
△OECD 2월 세계경제전망
6일(화)
△부총리 14:
일반 기업 내 유보자금을 벤처투자시장으로 끌어오기 위해서는 전략적 투자자(SI)에 친화적인 법 구축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12일 중소벤처기업연구원은 ‘민간 주도 전환기의 모험자본시장 질적 성장 방안’ 보고서를 통해 민간 부문의 투자 비중을 높이기 위해서는 벤처기업과 모기업의 관계를 엄격하게 보는 현행 법제도를 바꿔 전략적 투자자에 친화적인 방향
한국벤처캐피탈협회가 신임 정성인(59) 제13대 회장 체제로 새로운 2년을 시작한다.
협회는 21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정기총회 및 제12대·13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정성인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올해 협회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중요한 시기에 중책을 맡게 돼 영광인 동시에 어깨가 무겁다”며 “회원사의 권익 증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