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는 뒤숭숭하다고 생각할 지 모르겠지만, 안에서는 전혀 아닙니다. 오히려 좋은 분위기에서 다들 더 열심히 하고, 성과도 내고 있습니다.”
내년 1월2일 MBK파트너스에 매각을 앞둔 웅진코웨이 한 관계자 얘기다.
최근 모기업 악재로 인해 힘겨운 나날을 보낸 웅진코웨이에 좋은 소식이 잇따라 들려오고 있다. 여기에 매각에도 속도를 내는 등 내년에는 새로
웅진코웨이는 3분기 매출 4580억 원, 영업이익 62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5%, 1.0% 증가했다고 7일 밝혔다. 특히 정수기 제습기 등 신제품 판매와 매트리스 렌탈 판매 호조에 힘입어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액을 달성했다.
3분기 렌탈판매는 정수기 및 매트리스 판매 호조로 전년 동기대비 2.1% 증가한 29만4000대를 기록했다. 전
웅진코웨이가 매각과 불황 등 안팎으로 여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좋은 실적을 냈다. 웅진코웨이는 올 2분기 매출 4464억 원, 영업이익 630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4%, 2.0% 증가한 수치다. 특히 정수기 신제품 및 매트리스 렌탈 판매 호조에 힘입어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액을 달성했다.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CCMM 빌
매각 파동을 겪은 웅진코웨이의 홍준기 사장은 당당했다. 회사가 어려워서 매각에 휘말렸던 게 아니라는 자신감이 묻어났다. 실제로 매각 발표 이후 실적도 좋다. 웅진코웨이는 올 2분기에 분기 사상 최대 매출과 최대 판매를 기록했다. 홍 사장은 그 공을 직원들에게 돌렸다.
홍준기 웅진코웨이 사장은 9일 서울 여의도 CCMM 빌딩에서 열린 2분기 실적발표회에서
생활환경기업 웅진코웨이는 올 2분기 매출 4464억 원, 영업이익 630억 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4%, 2.0% 증가한 수치다. 특히 정수기 신제품 및 매트리스 렌탈 판매 호조에 힘입어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액을 달성했다.
정수기 신제품 및 매트리스 판매 확대로 2분기 계정순증이 11만6000으로 총누적계정 수
웅진코웨이가 한 뼘 정수기, 스스로살균 카운터탑 얼음정수기 등 연이은 신제품 판매 대박행진에 따라 역대 최대 정수기 판매량을 기록했다.
웅진코웨이는 지난달 정수기 판매량이 7만9200대를 기록하며 월 판매 기준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월 대비 약 28%, 전년 동월 대비 약 24% 증가한 수치로 월 판매 7만대 이상을 기록한 것은 20
웅진코웨이가 6월 초 출시한 스스로살균 카운터탑 얼음정수기(CHPI-280L)가 출시 2주 만에 1만대를 기록하며 얼음정수기 시장 지각변동을 예고했다.
웅진코웨이는 20일 신제품 얼음정수기 판매 호조로 인해 6월 전체 얼음정수기 판매량도 전년 동월 대비 180%이상 급증했다고 밝혔다.
단일 모델기준으로 2주 만에 1만대 판매를 기록한 것은 2009년
웅진코웨이는 7일 살균기능과 얼음, 냉수, 온수, 정수기능을 소형 사이즈로 집약시킨 ‘스스로살균’ 카운터탑 얼음정수기(CHPI-280L)를 출시하고 여름철 정수기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카운터(데스크)탑 사이즈의 정수기에 얼음기능과 스스로 살균기능을 도입한 건 이 제품이 국내 최초다.
웅진코웨이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6월 얼음수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