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프리, 음식을 통한 가족 간의 존중 내용을 담은 ‘EATERS’ 팀 수상
대상그룹이 주관한 제3회 대학생 스마트폰 영화제 ‘DAESANG E.T.F.F.(Eat & Travel Film Festival)’가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영화제는 세계 각국의 대학생들이 서로의 나라를 여행하고 단편 영화를 제작하며 대상그룹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인 ‘존중’을 경험
“영화의 시작은 인문학에 있으나, 영화의 발달은 과학에 있다. 인터넷이 영화 제작의 메커니즘을 완전히 바꿔놨다.”-이준익 감독
KT가 우리나라 인터넷 역사 20년을 정리한 ‘To Better Lifestyle’을 출간했다.
KT는 12일 서울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대한민국 인터넷 상용화 20주년을 기념하고 책을 소개하는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KT는 전라남도 신안군 임자도에서 KT IT서포터즈와 마을 주민들이 임자도 종합복지센터에서 영화 시사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봉만대, 이호재, 윤종석 등 ‘올레국제스마트폰영화제’ 집행위원회 감독들과 함께 영화감독ㆍ배우의 꿈을 가진 섬 어린이들의 멘토가 되어 스마트폰 단편 영화를 제작했다.
이들 작품은 오는 9월 15일 ‘올레국제스마트폰영화제
여름 휴가를 맞아 ‘방콕' 바캉스족을 위한 안드로이드 앱5를 소개한다.
휴가 기간 반려동물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다면 올라펫(Hola Pet) 앱을 추천한다.
올라펫은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최대 모바일 커뮤니티다. 올라펫에는 강아지, 고양이 등 회원들이 올린 귀여운 동물 사진들이 매시간 업데이트되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게 된다. 또 사
제3회 올레 국제스마트폰영화제가 17일(수) 오후7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밀레니엄 광장 야외무대에서 축제의 포문을 열었다.
배우 오정세, 유인영의 공동 사회로 진행된 개막식에는 집행위원장 이준익 감독과 심사위원장 봉준호 감독을 필두로 집행위원 강동헌, 이원석, 이호재, 임필성, 정윤철, 진원석 감독, 심사위원 영화제작자 김호성 대표, 배우 이선호, 윤종
KT가 후원하고 ‘올레 국제스마트폰영화제 집행위원회’가 주최, 주관하는 ‘제3회 올레 국제스마트폰영화제’가 17일 수요일 오후 7시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 밀레니엄 광장 야외무대에서 개막된다.
지난 2011년부터 시작된 ‘올레 국제스마트폰영화제’는 배우 오정세, 유인영의 사회로 열리며, 개막식에는 영화제의 집행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준익 감독과 심사위원장을
가수 나르샤의 자전적 성장 영화 ‘벌레’가 촬영을 마쳤다.
‘벌레’는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나르샤가 지난 3월 7, 8일 이틀에 걸쳐 서울 부암동, 신문로일대와 인천 답동로 등지에서 촬영한 스마트폰 단편 영화. 삼성 갤럭시 노트2로 촬영된 스마트폰영화 ‘벌레’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가수의 꿈을 이룬 나르샤의 자전적인 이야기로 복고적인 화면과 톡톡 튀
스마트폰만 있으면 누구나 영화감독이 될 수 있는 ‘올레 국제 스마트폰 영화제’가 열린다.
KT는 29일 광화문 올레스퀘어 1층 드림홀에서 간담회를 열고 제3회 올레 국제 스마트폰 영화제를 오는 4월17일부터 20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 영화제는 올해 처음으로 해외 경쟁부문을 신설, 해외 스마트폰 작품도 함께 접수한다. 이와 함
국내 최초 차세대 디스플레이어 HMD(Head Mounted Display) 마이버드를 개발한 아큐픽스가 각종 행사에 초청 세례를 받고 있다.
아큐픽스는 3일 코엑스 3층 C1홀에서 열리는 서울어코드 아이템쇼에 이어 4일 건국대학교 새천년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2012 스마트폰 영화제에 초청됐다.
지식경제부와 정보통신사업진흥회 주관으로 진행되는 서울어코
실시간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인 유스트림이 한국어 서비스를 론칭했다.
20일 유스트림코리아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KT가 유스트림코리아(Ustream Korea) 설립을 발표하고 올해 1월 초대 CEO를 선임하며 본격적인 회사 설립에 들어간 지 2개월 만이다.
유스트림 코리아는 영어, 일본어에 이어 한국어 서비스를 개시하게 된 것은 전세계적으로 한류 콘
내가 아침에 촬영한 스마트폰 동영상이 저녁에 영화로 상영된다.
KT는 19일부터 21일까지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제2회 올레스마트폰영화제를 개최한다.
'가장 빠르게 찍고, 가장 빠르게 상영하라' 는 슬로건을 담은 이번 올레스마트폰영화제에는 전문가외에도 학생, 회사원, 연예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참가해 작년보다 100여편이 늘어난 총 598편을 출품
오는 19일 개막하는 제2회 olleh 스마트폰영화제가 이준익 감독과 대한민국 국민이 함께 만드는 개막작 ‘봄날의 입맞춤’의 본격적인 제작 준비에 들어갔다.
‘빠른 영화, 빠른 상영’이라는 부제에 걸맞게 이번 개막작은 개막일 당일 제작 해, 당일 상영하는 콘셉트다. 개막일 전날인 18일 낮 12시부터 개막일인 19일 낮 12시까지 24시간 동안 국민들에
박찬욱 감독이 다음 달 19일 개막하는 제2회 olleh 스마트폰영화제(주최 KT , 주관 olleh 스마트폰영화제 집행위원회)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으로 위촉됐다.
21일 영화제 측은 박 감독을 비롯해 이준익 감독, 박찬경 감독, 봉만대 감독, 윤종석 감독, 정윤철 감독, 정정훈 촬영감독, 조용규 촬영감독 등 총 8인을 심사위원으로 최종 확정 발표했다. 8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올레스퀘어에서 열린 '제 2회 olleh 스마트폰영화제'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유승미 프로그래머, 봉만대 감독, 태현석 군, 배우 이선호, 이준익 집행위원장, 배우 고수희, 윤종석 감독, 임필성 감독, 감동헌 감독.
‘2010-2012 한국방문의 해’ 캠페인과 ‘2012 코리아그랜드세일’이 CNN GO가 선정한 ‘2012년 한국을 방문해야 하는 12가지 이유(12 reasons to visit Korea in 2012)’에 첫 번째와 두 번째 이유로 뽑혔다.
세계적인 언론매체 CNN이 운영하는 문화ㆍ여행ㆍ생활 정보 사이트 CNN GO는 사이트를 통해 60년 만에 돌
KT는 현지시간 11일 개막한 상하이국제영화제에 작년 아이폰4 필름페스티벌 작품 및 올해 초 olleh·롯데 스마트폰 영화제 수상작이 초청 되어 국내 스마트폰 영화가 국제적으로도 인정받게 되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영화제에 초청받은 15개 작품 중 olleh·롯데 스마트폰 영화제 골드 스마트상 수상작인 '피조물의 생각(권진희 감독)'은 모바일